개념無 애엄마님들!!!!!!

잇힝~ 2012.10.21
조회1,656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짜증나고 어이가 없음으로 음ㅋ슴체(다들 이렇게 시작하시더라구욧.....후훗ㅋ;;)

 

애기들은 너무 좋아함 하지만 요즘은 애들보면 진짜 노이로제 걸릴것 같음ㅠㅠㅠㅠㅠㅠㅠㅠ

프렌차이즈??외식업에서 일하고 있는데...진짜 개념없는 애엄마들 때문에 홧병날듯ㅠㅠ

아무래도 직업이 외식업=서비스직종이다보니 손님=왕!!!!!!!!이라고 교육받고 또 교육하고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음.

하지만 진짜 이물질이 나오거나 음식관련 컴플레인 서비스 관련 컴플레인은 다 견딜수있지만

아이들...방목하는 아주머니들 보면 진짜 홧병날 것 같고 답이없음.

생각 나는 사건들을 차례대로 쓰자면

 

1

'왜 우리아이 밥먹는 거 안챙겨주나요?? 얼마 안먹었으니까 아이들 값은 뺴주세요'

??????????????읭???????????????상식적으로 이해가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가 밥먹는 건 엄마나 아빠가 챙겨주셔야죠

그걸 왜 홀직원애들한테 따지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값은 왜 빼달래요......???ㅠㅠㅠ많은 고객님들중에 너네 아이들만 따라다니면서

이거먹어라 저거 먹어라 할 순 없는 거잖아요 입장을 바꿔서 생각하세요 제발!@!!!!!ㅠㅠㅠㅠㅠ

 

++++방금 글을 보면 저희는 어른값,아이값 따로 받고 있는데... 가족들 다같이(할머니,부부,아이셋) 오셔서.. 아이들 얼마 못먹으니까 아이값은 +한명만 받아달라고 ㅎㅎㅎ 홀직원이 그건 자기 관할이 아니라니까 그럼 매니저 데려오라고;;; 매니저랑 얘기하겠다고 하셨던 아저씨...결국 못빼시구 드셨죠???????/

저희두 남는 거없어요...맨날 원가 높게 나와서 인건비 줄여라 야채 아껴라 고생고생한다구요 얼마 안하는데 그것도 가족끼리 오셔서 그렇게 진상 부리셔야 하나요!!!!!!!ㅠㅠ

 

 

2

홀이랑 주방이랑 왔다 갔다 하는 직원 출입구가 있음.

천막같은 걸로 안에 잘 안보이게 커텐이 쳐져있고 홀애들은 컵,그릇 등을 가져가구 가져오고 하는 곳임

위치가

--------주방(사람들 요리하는 곳)---------기물나오는곳-------커튼(직원출입구)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 데 자꾸 어떤 아이가 직원 출입구 쪽에서 기웃기웃거리면서

주방을 빼꼼 빼꼼 쳐다보는 게 아니겠음???????

처음엔 너무 귀여워서 안녕?????인사두하구 지나가는 홀 애들한테 애기 잘 보라고 주방들어오면

다치니까 주시하라고 말도 하고 난 하던거 계속하는데

이젠 대놓고 아이가 계속 들어오는 거임

처음엔 자기가 알아서 나가더니 두번째 부턴아이가 없어진거 알아차렸는 지

다행이도 엄마가 허겁지겁 와서 데려감..

하지만 끝이 아니였음 대략 4번정도의 반복이통곡!!!!!!!!!!!!!!!!!!!!!!!

솔직히 애가 다치고나서의 엄마의 행동은 짐작 할 수 없지만 대략 저런 경우는

고객이 잘못했어도 무조건 우리가 죄송하다고..할 때가 많음

왜냐면 자기가 넘어졌어도 홀직원이 응대로 제대로 못하면 엄청난 컴플레인이 들어오기때문..

1년전에 일했던 매장에선 아주머니가 넘어지셔서 다치셨는 데 다친건 둘째 치고

홀직원이 응대로 제대로 안해줬다고 엄청난 컴플레인을!!!!!!!!!!!!!!!!!!!!!!!!!!!!!!!!!!!!!!!!!!!!!!!!!!

걸어주셔서 점장님및 매니저팀이 그 고객이 완쾌되실 때 까지 집으로 과일바구니 들고 찾아가셨었음

아무튼. 바쁜 시간도 아니고 한가하면 밥 먹으면서 자기애 챙길 수 있는 거 아님??

나중엔 너무 짜증나서 도대체 뭐하나 하고 보러 갔더니 4명이 앉는 테이블에

애엄마+유모차에 애기와 자꾸 직원 출입구 기웃거리던 애기+엄마 ㅡㅡ수다떨면서 밥먹구있었음 

밥먹을 시간에 님 애기좀 챙기시라구요.;;;;;;;;;;;

아이가 접시 많이 들구가서 시야 확보 제대로 안되는 홀직원이랑 부딪혔다고 생각해보세요;;;;;;;;;;;;

접시값물어주실것도 아니고 홀직원한테 후시딘 사주실 것도 아니잖아요..

 

3

유ㅋ모ㅋ차 부대;;;;;;;;;;;;;;;;;;;

돌잔치를 할 만큼 큰 자리는 없지만 작은 동호회나 모임등이 와서 식사하실 공간이 있음

그곳에서 애엄마님들이 자주 모이심

아이들에 대해서 공유하구 맛있게 음식 드시고 하는 모습보면 저도 뿌듯함짱

하.지.만 음식가질러 오실 때는 유모차는 두고 오셔야 매너가 아니겠음?

한가한 시간에 사람 몇명 없을 때야 그렇다 쳐도 바쁜시간에 유모차 끌고 오시면

다른 고객님들이 많이 불편해 하세요.........왜 모르세요...........................

더군다나 음식이용하는 곳은 좁아서 성인 3명이 지나갈때도 서로 서로 비켜가며 지나가는데...

어머님이 음식 푸면서 옆에다가 유모차 두시면..............어머님이 이용하시는 음식 옆에 있는

음식은 다른 고객님들이 이용하지 못하시잖아요..................................................

 

4

이건 나님이 일하면서 가장 어이가 없던 일임.

○  ●  ○  ○  대충 일이 있던 곳만 설명하자면 옆에 동그라미처럼 8개의 테이블이 있는 곳이였음

○  ○  ○  ○  어ㅋ이없던 테이블의 주인공은 검정동그라미 테이블에 앉은 고객였음

4명정도가 저곳에서 식사를 하고 있었 던 듯 하나. 주방이라 정확히 기억은 안남

하지만 대략 4명정도의 가족이 식사를 하고 있었던 건 알고 있었음

4명의 가족중 아이가 한명 있었는 데 너무 심하게 우는거임;;;;;;;주방에도 다 들릴 정도로

주방안에도 안쪽에 있는 뒷주방에 있었는 데도 들려서 지나가는 홀애들한테 물어봄

'밖에 뭔일있어??애가 아까부터 계속우는데 뭐야??'

'아니요 그냥 애가 계속울어요실망 '

................ㅋ 아이가 미친듯이 아까부터 우는데 가족들은 밥만 먹고있었음..................

다른 테이블에선 아이가 너무 시끄럽다고 홀 아이들한테 말하지만...........................

감히 어떻게 고객님한테 직원이 아이가 너무 시끄럽다고........말하겠음...

그러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홀에 있는 오빠가

'고객님 죄송하지만 아이가 많이 우시는데 밖에 나가서 달래고 오시는 건 어떨까요?

라고 말했음

하ㅋ지ㅋ만 이 고객은 마냥 기분만 나빳던 모양임;;;;;;;;;;;;;;;;;;;;;;;;;;;

계산하면서 나가실때 점장님에게 여기 직원이 시끄럽다고 나가라고 했다고 기분나쁘다고

컴플레인을 거셨다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

이아주머니야!!!!!!밖에서 나가서 달래고 오시는건 어.떠.세요????????부탁이였다ㅠㅠㅠㅠㅠㅠ

절대 나가라고 한적은 없어 그리고 그렇게 울면 좀 나가서 달래고 오면되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

딴테이블에선 계속 시끄럽다 컴플레인거는데 우리보고 어떻게하라고!!!!!!!!!!!!!

처음부터 조용히 시켰으면 됬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원래 입이 걸다고 해야 하나 장난식으로 친구들이랑 욕하고 해도 고객욕을 한적은 없음.

뭐 진짜 억지부리면 뭐야 그냥 무시해 뭐 이런식이였지..

근데 이때 부터 였던 것 같음.

저런 아줌마들 보면 이제 그냥 싸이코패스같음

댁이야 니 애니까 마냥 울어도 그냥 이쁘고 사랑스럽지?????????????주변사람들도 생각해달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

싸이코패스 같은 아줌마 또 있었음

매장에서 식사를 하게 됬는데 옆에 옆에 옆에 테이블에 있는 여자아이 두명이

느므느므 뛰어다니는 거임

오늘은 직원이아니다 고객으로 왔으니까 한번만 더 그러면 조용히좀 해달라고 말해야지

하고 있었는 데

뒷 테이블에 계시던 아저씨가 뙇!!!!!!!!!!!!!!!!!!!!!!!!!!!!!!!!!!!!!!!!!야!!!!!!!!!!!

를 외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제서야 수다떨던 아줌마 2명이 상황을 파악하시고 '○○야~☆☆야~뛰지말고 이리와서 밥먹어'

라고 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아저씨 덩치가 엄청크구 단단해보이셔서 뭔가 운동하신분 같던데 올때마다

매너좋게 행동하시구(부부인데) 음식도 드실때 깔끔하게 드시구 아무튼 같이 먹던 홀 친구가

아저씨에 대해서 좋은 말을 하고 있었을떄였음

그래서 그런지 그 아저씨가 더 멋있어 보였음!!!!!! 부끄

심한말은 안하고 야!너네 여기 밥먹는 곳인데 그렇게 뛰어다니면 안된다고 안가르쳐주시든???

이런 식이였음 약간 그아줌마들 들으라고음흉

 

6

하다보니 진상 아줌마들 이야기가 많은데 어린이집으로 실습 나갔을 때의 얘기도 하나 하겠음ㅋ

낮잠 시간이 있었는 데 원래 아이들이 자다가 깨도 그냥 다시 재우는 경우가 대부분이였음

그러나 한 아이에겐 그러지않았음

자다가 깨서 좀 짜증을 내거나 울먹거리면

'그래 코난아(이름을 거론할 순 엄쓰니) 불편하니? 저쪽(아이들 없는곳)가서 잘까?'

하고 데려가서 재우는 거임

뭐지?왜 코난이한테만 저러지? 생각하고 있던 중

코난이가 있는 반에 들어가서 일주일간 실습을 하게 되었음

그때 푸념하듯 그 반 선생님이 말씀해주셨는데

코난이네 할머니가 너무 유별나다는 거임

한가지 일화로는 어린이집에 전화를 해서 노발대발 화를 내셨는데

그 이유가 티안에 입은 내복 윗도리 팔부분이 팔목까지 제대로 입혀지지 않았다고.................

어떻게 말해야하지ㅋㅋㅋㅋㅋㅋㅋ그니까 암튼 소매가 팔목까지 다 안내려와있었다고

할머니가 빡치셔서 전화한거임 왜 우리 코난이 신경안쓰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읭?ㅋ아이가 내리기전에 그런걸 수도 있잖아!!!!!!!!!!젠장

그 일 이후엔 선생님이 아이를 내려주면 마중나오신 할머니가 아이 내복이 잘 입혀졌나 다친데는 없나 검사하고

선생님 보내신다고ㅡㅡ;;;;;;;;;;;;;;;;;;

그리고 어머니와 주고받는 알림장 같은거 보면 가관임..

어머니가 쓸 글중에 아직도 기억이 나는 게

'왜 우는 우리 코난이 마음을 먼저 헤아려 주지 않으시는지' 였음

그때 코난이가 왜 울었는 지 앎?????자다가 옆에 아이 이불이 자기한테 닿았다고 였음...........

어떻게 헤아려줘야하니..응?????.............

 

7

이번엔 내가 일하는 곳은 아니구..그냥 어이없던 일임

소리소 빌리지라는 곳을 아시시나요??거기 한식집에서 일하는 동생들이랑 밥을 먹고 있었음

그것도 매운 갈비찜 정식을 아주 개ㅋ걸스럽게흐흐

근데 입구에서 들어오면 딱 보이는 좌식????(앉아서 먹는 곳)에 친척들끼리 단체로 오신 것 같은 데

아이들 4명이 너무 개구진거임

꺄르륵 웃고 떠들고 난간에 매달려서 좋다고 놀고

간혹 삼촌인지 아빤지 하는 사람이 조용히 하라고 말리긴 했어도 아..진짜..

매너가 아니잖아요..........너무 시끄럽다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지만

이번에 이야기 하려는 얘기는 이 아이들보단 내 뒷테이블에 어떤 미ㅋ친ㅋ년이였음

그런데 뒷 테이블 커플(미친년+미친년남자친구)이 기본정식2인에 도토리 묵을 시킨듯 했음

(한식집들은 원래 다 그런가요?????????기본으로 정식을 팔고 부가적인 매뉴(도토리묵무침,파전,막걸리) 등을 팔았음)

 

이 커플은 도토리묵이 나오고 정식 2인이 나왔는데

갑자기 이 미친년이 정색하면서 우리 엄마뻘 되는 아줌마한테 지랄하는거임 ㅡㅡㅋ

사실 그때 나는 그 커플을 등지고 앉아서 그냥 뭐라고 뭐라고 하길래 ㅁ음식에서 뭐가나왔나??

그냥 웬만하면 뺴구 먹지 뭘 저렇게 뭐라고한데 생각하며 먹고 있었는 데

나랑 마주보고 앉은 동생이 별 미친년다보겠네

이러는게 아니겠음????????

나님이 '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 뭔일인데 걍 머리카락같은거 나온거아냐??'

동생 ' ㅡㅡㅋ아니 도토리묵이랑 2인정식 시킨거 같은데

도토리묵 다먹기도 전에 정식나왔다고 가져다 달라고 말도안했는 데 왜 가져왔냐고 ㅈㄹ하는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얘기 듣고 나도 유심히 들어보니 종업원 아주머니가 '아니 그러면 진작말씀을 해주셨어야죠;...'

이러고 그 미친년은 '아니 그럼 이음식먹고있는데 정식이 나오면

찌게고 뭐고 다식잖아요 다시 물러주세요 이따가 달라고요'

이런식이였음;;;;;;;;;;;;;;;;;;;;;;;;휴더위

종업원 아주머니는 어쩔수 없이 그럼 다 드시고 말씀해달라고 정식을 다시 가지고 가셨지만

ㅋㅋㅋ아니 뭐 원래 그런법이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스토랑도아니고 음식나오는 순서가 원래있음??????????????????

에피타이저는 도토리묵. 된장찌게는 식으니까 본요리로 입가심하게 홍어무침은 디저트 순으로!

뭐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이렇게 상큼하게 미친년잉ㅋ

나님이 너무 예민한거임?????ㅡㅡㅋ아무리생각해도 난 우리엄마뻘 되는 아줌마한테!!!!!!!!!

그렇게는 안할 것 같았음!!!!!!!!!!!!!!!!!

 

+++++++++++++++아그리고 애기엄마들 모임 or 아줌마들 or 아주 간혹 커플들!!!!!!!(너네는 왜싸가는거니??)

음식좀 싸가지 말아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서로 얼굴 붉힐일좀..만들지말아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뼈같은거 개주려고 싸가시는 것도 아니고 멀쩡한 음식 봉투나 락엔락(아주 작정하시고 오시는 분도 계심..)에 가져가지말아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

 

 

 

 

 

이야기 하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후더위

아이들은 너무 좋은데 진상부리는 아주머니들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병걸릴것같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발 식당같은데가거나 어디 나들이 가시면

자기애만 최고가 아니라는 것과 주윗사람들 기분도 좀 생각해주셨으면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 너무 감정에 격해서 말이 심하게 나온 부분도 없지않아 있지만 진짜

판에라도 써서 뭔가 위로받고싶었음..ㅠㅠㅠㅠㅠㅠㅠ휴

 

하지만 저렇게 개념없는 줌마들만 있는 건아님!!!!!!!!!!!!!물논 개념이 꽉찬 맘들도 계심!!!!!!!!!!!

훗 그런분들 사랑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떻게 마무리를 지어야 할 지..모르겠다는 말들이 떠오르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 아무튼 긴글 읽어주셔서 ㄳ합니다

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