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편의점 주변이 음산해요. 사람도 잘 안다니고... 약 밤 10시 20분경이였는데. 사람도없고해서 가만히 앉아있는데 밖에 어떤여자가 막 꽥꽥 소리를 지르길래 나가 봤는데 어떤 아저씨가 젊은 여성을 막 껴않고 있더라고요.. 근데 여자는 싫은듯이 막 몸부림치고 소리지르고있어서 저가 다가가서 진짜 진지하게 진지한표정으로 "여기서 이러시면안됩니다 " 라고 한마디했는데 아저씨가 술취해서 자기 아내인줄알았다고 미안하다면서 가더군요. 근데여자가 갑자기 뭐가그리 웃기다는지 빵터져서 웃어서 왜 웃냐고 물어봤는데. 저가 개콘 생활의발견에나오는 김기리 빙의한줄알았다네요... 그상황에 웃는게 대단하더라고요. 아무튼 감사하다면서 갈길가시고 전 다시 알바하고 11시퇴근해와서 오늘 있었던일 씁니다.ㅋㅋ 구해준건지 아닌지 잘모르겠네요 . 32
편의점 알바하다가 어떤 여성분을 구해줬습니다.
저희 편의점 주변이 음산해요. 사람도 잘 안다니고...
약 밤 10시 20분경이였는데.
사람도없고해서
가만히 앉아있는데 밖에 어떤여자가 막 꽥꽥 소리를 지르길래 나가 봤는데
어떤 아저씨가 젊은 여성을 막 껴않고 있더라고요..
근데 여자는 싫은듯이 막 몸부림치고 소리지르고있어서
저가 다가가서
진짜 진지하게 진지한표정으로 "여기서 이러시면안됩니다 "
라고 한마디했는데 아저씨가 술취해서 자기 아내인줄알았다고 미안하다면서 가더군요.
근데여자가 갑자기 뭐가그리 웃기다는지 빵터져서 웃어서
왜 웃냐고 물어봤는데.
저가 개콘 생활의발견에나오는 김기리 빙의한줄알았다네요...
그상황에 웃는게 대단하더라고요.
아무튼 감사하다면서 갈길가시고 전 다시 알바하고 11시퇴근해와서
오늘 있었던일 씁니다.ㅋㅋ
구해준건지 아닌지 잘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