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한 점 없는 날에 연날기를 하려면 엄청 고생하게 된다. 왜냐하면 연이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계속 이리 저리 뛰어 다니면서 연줄을 팽팽하게 유지해야 하기 때문이다. 날과 때를 잘못 잡으면 자칫 연을 날리는 건지 달리기를 해야하는 건지 햇갈릴 정도다. 그래서 연날리기를 제대로 즐기려면 날씨를 잘 살펴 보고 혹 비바람이 불거나 강풍이 불 때를 피해서 바람이 적당하게 불 때 평지보다는 약간 높은 곳에서 바람을 등지고 연을 날려야 연이 공중 높은 곳에서 헬기처럼 일정한 공간에서 신바람나게 잘 날 수 있다.
2천년 전 동방박사 세 사람이 성경은 몰랐지만 하늘에 특별한 별 하나를 보고 천사의 도움을 받아서 아기 예수님께 경배하려고 머나 먼 곳 예루살렘까지 찾아 와서 결국 그리스도께 경배하고 되돌아갔듯이 이 마지막 시대는 어머니 하나님이 흑암한 세상의 등불이요 희망의 별이 되고 있다.
천하 범사가 다 때가 있어서 날 때와 죽을 때가 있고 울 때와 웃을 때가 있듯이 잠잠해야 할 때가 있고 목소리를 높여 외칠 때가 있는 법이다. 여리고성이 무너진 것도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잠잠히 성을 에워싸고 열심히 돌기만 했을 때가 있었지만 외치라는 명령을 따라 일제히 외쳤을 때 드디어 기적은 나타나게 되었다. 이처럼 바벨론이 그냥 그저 무너지지는 않는다. 하나님의 뜻을 따랐을 때 놀라운 기적을 보게 될 것이다.
지금은 전세계가 성령강림 운동으로 개개인의 마음이 뜨거워지고 교회가 깨어나면서 마침내 나라와 민족, 온 세계가 어머니 하나님의 이슈로 떠들썩해지도록 예언이 설정되어 있지 않는가? 지금은 한창 바람이 적당하게 불 때이다. 그래서 '바람불 때 연날리자''라는 말을 하고싶다. 때를 놓쳐서 바람이 잠잠해지거나 태풍이라도 불면 연을 날리고 싶어도 그 때는 연을 날릴 수 없게 된다. 지난 초막절로 부터 지금까지 불고 있는 이 바람은 하나님께서 일으키시는 바람이다. 성령운동은 생명살리는 운동이요 인류를 사랑하시는 어머니의 마지막 소망이시다.
벌써 전식구가 일어나서 쉴틈도 없이 신바람을 일으키고 그러한 바람을 즐기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먼저는 인류의 3%를 정화시키고 다음을 기다리는 것이 축복받는 순서일 것이다. 하나님보다 너무 앞서 가지도 말고 너무 뒤처지지도 말고 때를 따라서 앉고 서고 걷고 멈추다가 마지막 때는 달리는 것이 진정 제대로 된 순종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모든 것에는 때가 있는 법이니 때를 놓치지 말고 듣든지 아니듣든지 그것은 내가 너무 걱정할 영역은 아니니 순종하면 복을 받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
연날리기는 언제하나???@@@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아버지하나님
하나님의 희생으로 열림 구원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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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았으며 구원의 말씀을 전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구원의 길을 따르며
많은 사람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데에 힘쓰고 있습니다

연날리기는 언제하나
바람 한 점 없는 날에 연날기를 하려면 엄청 고생하게 된다. 왜냐하면 연이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계속 이리 저리 뛰어 다니면서 연줄을 팽팽하게 유지해야 하기 때문이다. 날과 때를 잘못 잡으면 자칫 연을 날리는 건지 달리기를 해야하는 건지 햇갈릴 정도다. 그래서 연날리기를 제대로 즐기려면 날씨를 잘 살펴 보고 혹 비바람이 불거나 강풍이 불 때를 피해서 바람이 적당하게 불 때 평지보다는 약간 높은 곳에서 바람을 등지고 연을 날려야 연이 공중 높은 곳에서 헬기처럼 일정한 공간에서 신바람나게 잘 날 수 있다.
2천년 전 동방박사 세 사람이 성경은 몰랐지만 하늘에 특별한 별 하나를 보고 천사의 도움을 받아서 아기 예수님께 경배하려고 머나 먼 곳 예루살렘까지 찾아 와서 결국 그리스도께 경배하고 되돌아갔듯이 이 마지막 시대는 어머니 하나님이 흑암한 세상의 등불이요 희망의 별이 되고 있다.
천하 범사가 다 때가 있어서 날 때와 죽을 때가 있고 울 때와 웃을 때가 있듯이 잠잠해야 할 때가 있고 목소리를 높여 외칠 때가 있는 법이다. 여리고성이 무너진 것도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잠잠히 성을 에워싸고 열심히 돌기만 했을 때가 있었지만 외치라는 명령을 따라 일제히 외쳤을 때 드디어 기적은 나타나게 되었다. 이처럼 바벨론이 그냥 그저 무너지지는 않는다. 하나님의 뜻을 따랐을 때 놀라운 기적을 보게 될 것이다.
지금은 전세계가 성령강림 운동으로 개개인의 마음이 뜨거워지고 교회가 깨어나면서 마침내 나라와 민족, 온 세계가 어머니 하나님의 이슈로 떠들썩해지도록 예언이 설정되어 있지 않는가? 지금은 한창 바람이 적당하게 불 때이다. 그래서 '바람불 때 연날리자''라는 말을 하고싶다. 때를 놓쳐서 바람이 잠잠해지거나 태풍이라도 불면 연을 날리고 싶어도 그 때는 연을 날릴 수 없게 된다. 지난 초막절로 부터 지금까지 불고 있는 이 바람은 하나님께서 일으키시는 바람이다. 성령운동은 생명살리는 운동이요 인류를 사랑하시는 어머니의 마지막 소망이시다.
벌써 전식구가 일어나서 쉴틈도 없이 신바람을 일으키고 그러한 바람을 즐기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먼저는 인류의 3%를 정화시키고 다음을 기다리는 것이 축복받는 순서일 것이다. 하나님보다 너무 앞서 가지도 말고 너무 뒤처지지도 말고 때를 따라서 앉고 서고 걷고 멈추다가 마지막 때는 달리는 것이 진정 제대로 된 순종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모든 것에는 때가 있는 법이니 때를 놓치지 말고 듣든지 아니듣든지 그것은 내가 너무 걱정할 영역은 아니니 순종하면 복을 받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
출처-패스티브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