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에펠탑 바로 앞에 있는 비스트로. 비스트로는 레스토랑보다 싸다는 가이드북과는 달리 에펠탑 앞에 있다는 이유로... 으악 비싸. 크레페도 시럽추가, 크림추가, 과일추가 다 돈받길래 걍 플레인으로 시키고 음료한잔 시켰는데도... 만오천원이 넘네...ㄷㄷㄷ 그래도 분위기는 좋았음. 근데 문제는 팁을 줘야하나 말아야하나 이런....ㅎㅎ
[프랑스] 파리 'le champ de mars'
에펠탑 바로 앞에 있는 비스트로.
비스트로는 레스토랑보다 싸다는 가이드북과는 달리 에펠탑 앞에 있다는 이유로... 으악 비싸.
크레페도 시럽추가, 크림추가, 과일추가 다 돈받길래 걍 플레인으로 시키고 음료한잔 시켰는데도... 만오천원이 넘네...ㄷㄷㄷ
그래도 분위기는 좋았음.
근데 문제는 팁을 줘야하나 말아야하나 이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