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라면 인생한번 멋지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남자2012.10.22
조회1,439

사실 충고하는 글이 아닙니다 .... 조언을 받고자 합니다.

아직 19세 밖에 안되서 인생이 뭔지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어요 ...

 

부디 끝까지 읽어주세요

 

형님들 제발 나라면 어떻게 살꺼다... 조언좀 구하고싶어요

 

 

 

 

 

 

나름 인생 휘양찬란하게 살았습니다.

 

 

 

뒤져라 공부만 해보기도 하고,

 

 

 

 

 

 

사설토토를 하면서 돈잃고 따기를 반복해서 여러가지 느끼고 배우고

 

 

 

 

 

 

3년동안  6개의 리더를 맞아 하면서 리더쉽도 배웠고

 

 

 

 

 

 

2년동안 양로원에서 꾸준히 봉사하면서 따뜻함도 배웠고

 

 

 

 

 

학교화장실에서 담배피다 걸려서, 교무실 끌려다니기도 하고

 

 

 

 

 

여자친구와 사귀고 깨지면서 사랑도 배웠고

 

 

 

 

 

혼자서 전기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카를 만들어 신문에도 나와보고  

 

 

 

 

 

 

 

보시면 알겠지만 극과 극으로 살았습니다...

 

 

 

 

 

 

 

 

제 좌우명이, 인생은 한방이다. 이여서 그런 막 도전하고 막사는 성향이 강한 아이입니다 .

 

그냥 그런새낀가보다 .. ㅋㅋ 해주세요 ..

 

 

 

 

 

 

 

 

 

 

 

사실 가정환경은 좋은편에 속합니다.

훌륭하신 부모님밑에서 남부럽지않게 자라왔고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좋은가정환경이 제가 결혼하고 나서까지 이어질정도는 아닙니다.

제가 성장하는데 있어 문제없이 커갈정도일뿐 ...

 

 

 

 

 

 

 

어릴때 부터 그런생각을 했습니다.

 

아 ㅅㅂ 남자라면 30대에 해운대 앞에 빌딩하나 사서 람보르기니 끌면서 한번사는인생 멋지게 살고 싶었습니다.

불과 몇달전까지만해도 자신있었고요

 

 

 

 

 

 

 

하지만 대학입시 앞에서  제 자신감과 도전정신 모든것이 무너집니다 ..

 

 

사실 저는 그렇게  대학에 연연하는 편이 아닙니다. 

 

 

저는 사업가가 꿈이기 때문에 간판만 따고 내가 하고싶은일 하고 살아야겠다 .. 했는데

 

 

자신감이 무너집니다 ..

 

 

 

 

 

 

 하지만 누구보다 멋지게 살고 싶은 마음은 폭발할 것 같이 강합니다 .

 

아가리 놀려서 사람도 잘꼬시고,

 

 

 

게임에서 사제기도 잘하고

 

 

 

 

10만 단위 열대어를 거래해서 200만원도 벌어보고

 

 

 

 

위험하지만 인생이 사업체질 인것 같습니다 .

 

 

아까도 말했드시 인생은 한방이다,,, 중요 합니다 .

 

 

 

 

하지만 제가 살면서 느낀거는 준비업는 한방은

 

 

 

나에게는 미사일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그렇게 돈에 대한 욕심만 가지고 나 이런새끼다 이러는 것은 알고 있고 철저하게 준비하는 성격입니다. 

 

 

 

 

 

 

 

 

 

와 ... ㅋㅋ 지금 제가 무슨말을 하고있는지 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여튼

 

 

 

 

저는 아버지가 회사원입니다

 

 

 누구보다 열심히 사신걸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더 회사원이 되고싶지 않았고, 그 결과  사업가라는 멋진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25년동안 5시에 일어나 6시 출근 12시 퇴근을 반복하셨고 아버지에 인생이 불상해 보였습니다.

 

하지만 작년에 **전자 임원이 되셨고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 십니다.

 

저는 그런 아버지 덕분에  경기권 대학만 나와도  삼성에 들어갈 수 있는 특혜가 있지만 ..

 

그러고 싶지는 않습니다.

 

 

 

집안 사정상 저는 군입대를 아버지가 정년퇴직하시면 해야합니다 .

회사에서 대학등록금을 내주기 때문에 끝까지 받아내고 군입대를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여러가지로 사정이 복잡합니다 ..

 

 

 

 

 

 

 

 

 

 

아 그리고 어이 없으시겠지만

 

저는 겨울방학에 부산 해운대 앞에서 떡볶이 장사를 할껍니다 . 친구랑

 

동탄에 살고 있기때문에

 

그곳에서 방구해서 부모님 곁을 떠나 값진 경험을 하고 싶어서 결정한 것 입니다.

 

자리문제, 돈문제 여러가지 위험하고 어려운 상황이 생길 것을 알고 있기에 더욱 하고 싶은 일입니다 .

 

우선 전국 투어를 하면서 떡볶이 맛집은 다 찾아다니며 

왜 성공했는 지를 연구하고

 

도매가 등등 을 따져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창의적인 아이탬을 바탕으로 할 계획입니다 ..

 

 

 

아 .. 그렇다고요 ㅋㅋ

 

마무리가 힘드네요 ..

 

제 계획은 이것입니다 .

 

1. 주변에 친구 부모님들께서 사업으로 성공하신 분들이 많으니, 밑에서 차근차근 배워서

나만의 사업을 한다.

 

2. 재수해서 조카 공부해서 인경기 대학간다음 특혜로 회사취직해서 20년 썩고 퇴직한다음  늙어서 대충살다 죽는다..

 

3. 제발 제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려주세요 ..

 

4.

 

5.

 

6.

 

 

ㅠㅠㅠ

 

진짜 인생 사는 법도 모르고

 

어떻게 살아야하는 지도 모르기때문에

 

인생 경험자인

 

형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