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다....

No다지201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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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초에 마누라 고생한다고 친정 보내 놨더니 아직도 안오네....

 

쌩으로 기러기아빠고 ㅜㅜ 겁나 집에 가기시르다 진짜...

 

보구 싶네 우리 딸램이들....

 

그나저나 집에 창문 열어두고 왔나?? 왜기억이 안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