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탈 너무너무 죄송하구요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듯 결시친에 저보다 인생선배 분들도 많고 현명하신 분들이 많으셔서 이 답답한 일을 조금이라도 풀어보고자 올립니다.
제목으로 보셨다시피 지금 전(前)직장에서 일한 급여를 못받고있는데요. 제 직업을 먼저 말씀드리자면 전화로 고객상담업무를 하는 전화상담원입니다.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취업해서 2년넘도록 이쪽일을 하고 있는데 처음 취직해서 1년넘도록 다닌 직장에서 막내였기 때문에 이쁨도 많이받고 직업 특성상 일하시는 분들 연령대가 다양해서 엄마뻘 되시는 아주머니, 언니들 모두 두루두루 친하게 지냈구요 그런데 이번년도 6월달에 여차저차해서 그 사무실에서 급여문제로 집단으로 퇴사를 하게되었어요 퇴사한 직원중 모든 직원들이 알게 모르게 의지를 많이하고 있었던 왕언니도 포함이 되어있었는데요 그 언니가 같은 업종으로 사무실을 개업한다는 소식을 퇴사 직후 듣게되었고 언니의 부탁으로 새로 개업한 사무실에 함께 일하게 되었습니다 (퇴사한직원들 모두 함께 일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같은 직원 입장이었을때와 사장이 되고나서의 입장은 너무나도 달랐습니다. 어느정도 이해는 하지만 화장실 들어갈때 맘 다르고 나올때 맘 다르다고 일하는 환경은 물론이고 대략적인 수입을 직원들 모두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자라며 거짓말을 하며 첫달부터 월급을 제대로 주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저는 어린 나이부터 직장생활을 했었고 급여에 대해서 평균적으로 나가는 지출이 있고 그 패턴이 깨지기 시작하니까 경제적으로 아주 힘든 상황까지 오게되었죠. 그 좋지 않은 상황에 사장언니는 일명 박쥐짓을 해댔습니다. 예를들어 a직원에게 가서 b직원 욕을하고 b직원에게 가서 a직원욕을하고 이런식이였죠 사장이 그 모양인데 어떻게 회사가 잘 돌아가겠습니까 회의도 많이하고 대화로 해결을하려고 참 많이 노력했습니다. 근데 고쳐지는 점은 하나도 없고 월급도 제대로 나오지 않는 상황이 반복됬죠 결국은 퇴사를 하게됬습니다. 남아있는 직원도 있었고 제가 그만둘때 같이 그만둔 직원도 있었습니다. 퇴사하고 난후 월급날이 됬는데 터무니 없이 50만원을 적게 주겠다고 자기도 사정이 어렵다며 통보를 듣게되었고 일을 안한것도 아니고 일한 만큼의 월급을 안주겠단말에 너무 어이가 없어 제대로 월급을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여차저차해서 월말까지 이때까지 밀린급여 모두 계산해서 입금을 해주기로 약속을 받고 기다렸죠 약속한 날짜가 되었고 문자로 돈이 안맞춰졌다며 또 무작정 15일날 계산해서 주겠다며 또 날짜를 미루게되었죠 저때가 추석전이였고 또 시간이 흘러 약속한 15일이 되었습니다. 예상은 하셨겠지만 역시나 또 19일까지 기다리라더군요ㅋ... 전화를 걸어서 소리도 질러보고 사정도 해봤지만 돌아오는 답은 기다리란 말뿐이였습니다. 무조건 19일에 맞춰주겠답니다 그 말만 믿고 또다시 약속한 19일이 되었고 역시 돈은 입금되지 않았죠 제가 그만뒀다고 돈을 안주는것도 아니고 지금 근무를 하고있는 직원들도 월급을 제대로 못받고있는 상황이고 저한테 말한것과 똑같이 미루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그 사장한테만 감정이 상한거였고 다른 직원들과는 모두 퇴사후에도 잘지내고 있는 상황이였기 때문에 19일 오후 업무마감후에 모두들 모여서 사장언니,사장언니 남편 이렇게 얘기를 하게 되었죠. 얘기를 하다보니 처음에 같이 일을 시작했을때 부터 거짓말을 한게 한두가지가 아니더군요 직원모두에게 지불해야할 임금이 856만원이 밀려있는 상태이고, 사무실 보증금을 빼서라도 다 지불하겠다며 그만 돌아가라는 입장이였습니다 그말을 듣고 건물주를 불러 확인을 해보니 보증금은 애초에 500만원이 걸려있었고 월세 2달치가 밀려서 남아있는 돈은 400만원도 안된다는 겁니다ㅋ.... 건물주인이 오기전까지 당당하던 태도가 거짓이 하나씩 밝혀지니까 갑자기 사과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자기들 통장에 9만원이있네 적자본게 몇 천이네 아주 씨알도 안먹히는 소리를 하기 시작했죠 저는 지금 밀린 급여로 인해서 가족들 친구들에게 생긴 빚이며 지금 생활비도 여유치가 않은데 아휴;;;;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얘기하는 과정에서 감정이 격해져서 큰소리가 오고갔고 주민신고로 경찰까지 오게되었죠 경찰이와도 조용히하란 제지만주고 급여문제는 노동청에 신고하라는 답변을 듣게되었습니다.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노동청에 신고를해서 법적조치를 취하게된다면 일단 돈을 받기 까지 소요되는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지금 모두 급하게 돈이 필요한건데 몇달을 기다릴수있는 여유가 없는거죠. 그리고 두번째는 앞전에 그만둔 저같은 경우 지금 또 다른 직장에 취직을해서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전에 다니던 직장에서의 일을 지금 회사업무에 지장을 주면서까지 노동청 왔다갔다하고 민사로 넘어가게된다면 법원왔다갔다하고 이럴 만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그자리에서 확답을 받기를 원했죠. 무려 5시간을 얘기한 끝에 일부금액(20만원)을 20일 오후 3시까지 입금해주고 나머지금액은 22일또는 이번달 말일까지 무조건 맞춰주겠다는 약속을 받고 다시 집으로 해산하였죠. 20일 3시가 되었고 20만원이 들어왔으면 제가 지금 업무시간에 몰래 이렇게 글을 쓰고있지도 않겠죠ㅋㅋㅋㅋㅋㅋ 이제는 뭐 문자나 전화도 한통없이 그냥 잠수를 타더이다ㅋㅋㅋㅋㅋ 멘붕을 넘어선 멘파(멘탈파괴)수준 까지 오게되었습니다 결국 21일 또다시 대책회의가 열리게 되었고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사장언니는우리 모두 따르는 왕언니였고 당연히 집이어딘지 알고있었죠 그 언니 자식들이 집에있는걸 알고 원치않는 방문으로 무조건 쳐들어가면 무단침입죄가 되는걸 알기때문에 일단 사무실에서 얘기를 할 예정이였습니다ㅋ 근데 왠걸 사무실 비번은 바껴있었고ㅋㅋㅋ사무실로오라고 아니면 집에 찾아갈꺼라고 문자를 남겨도 대답이없었습니다 결국 그 집으로 찾아갔고 벨을 눌러도 답없고 사장언니차랑 남편차는 주차장에 있었죠 사람이 돈이 급하니까 집착하게 되더라구요 끈질기게 재다이얼 무한 터치를 했고 결국 전화를 받았습니다 집앞이라고 나와서 조용히 얘기좀하자니까 우리보고 너희 정말 미쳤냡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무슨 죄졌냐고 당장 꺼지랍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에 10여분후 사장언니가 모습을 드러냈고 왜잠수타고 약속 왜 안지키냐니까 이제 사장남편은 이일에서 손땐다고 자기가 돈을 구해야하는데 구할대가 없더랍니다 그말만남기고 자기는 아프다며 22일날 다시얘기하자며 우리가 열변을 토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집에 다시 기어들어가는겁니다ㅡㅡ...또다시 10여분간 실갱이끝에 자기남편을 불러오겠다며 올라가더니 남편이나와서 또 되도않는 뻘소리 뭐 자기가 아는 경찰한테도 물어보고 국정원ㅋㅋㅋㅋㅋㅋ에 아는사람한테도 물어보고 했더니 지금 니들이 이렇게 찾아오면 안되는거라며 언젠가 줄테니까 집으로 꺼지랍니다ㅋㅋㅋㅋㅋㅋ 사장남편이랑 10여분을 또 똑같ㅌㅇ은말만 반복하고 있는데 사장년이 의기양양하게 기어나오더니 몇분후 경찰이왔습니다 방구 뀐 놈이 성낸다고 지가 어떻게 뻔뻔하게 경찰을 부를수가있는지 어이가없어서 또 우리는 우리나름대로 경찰에게 호소를했고 역시 이번경찰도 서로 대화하는건 자기들이 어떻게 말릴수있는 부분이아니라며 다만 주택가니까 조용히 얘기하고 가랍니다 아 지금쓰고있는데도 진심 멘붕ㅡㅡㅡㅡㅡㅡㅡㅡ 경찰이 가고 사장년은 집에올라가고 사장남편이랑 대화를 1시간 가까이했습니다 1시간동안 사장남편이 한말 "월요일날 최대한 되도록하겠다 1시까지 연락을주겠다, 만약안되면 그때가서 다시 얘기하자" 이말만 무한반복이였습니다 더 얘기하다간 정말 살인충동이느껴져서 도라이가 될것만같아 그냥 또 해산..ㅋ아 정말 스압쩌는듯한데.. 직원들끼리 얘기를해도 답이안나오고 사장부부랑 얘기를해도 답이안나와서 대체 어떻게하면 돈을 받을수있을지 제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글을 써내려 갈수록 너무 화가나서 언변이 거칠어진점 사과드립니다ㅜㅜㅜ인생선배님들 제발 해결방안좀 부탁드려요..ㅠㅠㅠㅠㅠㅠ
(스압주의) 월급을 안줍니다!!!!!!!!!!!!!!!!!!
안녕하세요 20대초반 여자 사람입니다.
일단 방탈 너무너무 죄송하구요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듯 결시친에
저보다 인생선배 분들도 많고 현명하신 분들이 많으셔서
이 답답한 일을 조금이라도 풀어보고자 올립니다.
제목으로 보셨다시피 지금 전(前)직장에서 일한 급여를 못받고있는데요.
제 직업을 먼저 말씀드리자면 전화로 고객상담업무를 하는 전화상담원입니다.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취업해서 2년넘도록 이쪽일을 하고 있는데
처음 취직해서 1년넘도록 다닌 직장에서 막내였기 때문에 이쁨도 많이받고
직업 특성상 일하시는 분들 연령대가 다양해서 엄마뻘 되시는 아주머니,
언니들 모두 두루두루 친하게 지냈구요
그런데 이번년도 6월달에 여차저차해서 그 사무실에서
급여문제로 집단으로 퇴사를 하게되었어요
퇴사한 직원중 모든 직원들이 알게 모르게 의지를 많이하고 있었던
왕언니도 포함이 되어있었는데요
그 언니가 같은 업종으로 사무실을 개업한다는 소식을 퇴사 직후 듣게되었고
언니의 부탁으로 새로 개업한 사무실에 함께 일하게 되었습니다
(퇴사한직원들 모두 함께 일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같은 직원 입장이었을때와 사장이 되고나서의 입장은 너무나도 달랐습니다.
어느정도 이해는 하지만 화장실 들어갈때 맘 다르고 나올때 맘 다르다고
일하는 환경은 물론이고 대략적인 수입을 직원들 모두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자라며 거짓말을 하며 첫달부터 월급을 제대로 주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저는 어린 나이부터 직장생활을 했었고 급여에 대해서
평균적으로 나가는 지출이 있고 그 패턴이 깨지기 시작하니까
경제적으로 아주 힘든 상황까지 오게되었죠.
그 좋지 않은 상황에 사장언니는 일명 박쥐짓을 해댔습니다.
예를들어 a직원에게 가서 b직원 욕을하고 b직원에게 가서 a직원욕을하고
이런식이였죠 사장이 그 모양인데 어떻게 회사가 잘 돌아가겠습니까
회의도 많이하고 대화로 해결을하려고 참 많이 노력했습니다.
근데 고쳐지는 점은 하나도 없고 월급도 제대로 나오지 않는 상황이 반복됬죠
결국은 퇴사를 하게됬습니다. 남아있는 직원도 있었고 제가 그만둘때 같이
그만둔 직원도 있었습니다. 퇴사하고 난후 월급날이 됬는데 터무니 없이 50만원을
적게 주겠다고 자기도 사정이 어렵다며 통보를 듣게되었고
일을 안한것도 아니고 일한 만큼의 월급을 안주겠단말에 너무 어이가 없어
제대로 월급을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여차저차해서
월말까지 이때까지 밀린급여 모두 계산해서 입금을 해주기로 약속을 받고
기다렸죠 약속한 날짜가 되었고 문자로 돈이 안맞춰졌다며 또 무작정 15일날 계산해서
주겠다며 또 날짜를 미루게되었죠 저때가 추석전이였고 또 시간이 흘러
약속한 15일이 되었습니다. 예상은 하셨겠지만 역시나 또 19일까지 기다리라더군요ㅋ...
전화를 걸어서 소리도 질러보고 사정도 해봤지만 돌아오는 답은
기다리란 말뿐이였습니다. 무조건 19일에 맞춰주겠답니다 그 말만 믿고
또다시 약속한 19일이 되었고 역시 돈은 입금되지 않았죠
제가 그만뒀다고 돈을 안주는것도 아니고 지금 근무를 하고있는 직원들도
월급을 제대로 못받고있는 상황이고 저한테 말한것과 똑같이
미루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그 사장한테만 감정이 상한거였고
다른 직원들과는 모두 퇴사후에도 잘지내고 있는 상황이였기 때문에
19일 오후 업무마감후에 모두들 모여서 사장언니,사장언니 남편 이렇게
얘기를 하게 되었죠. 얘기를 하다보니 처음에 같이 일을 시작했을때 부터
거짓말을 한게 한두가지가 아니더군요
직원모두에게 지불해야할 임금이 856만원이 밀려있는 상태이고,
사무실 보증금을 빼서라도 다 지불하겠다며 그만 돌아가라는 입장이였습니다
그말을 듣고 건물주를 불러 확인을 해보니 보증금은 애초에 500만원이 걸려있었고
월세 2달치가 밀려서 남아있는 돈은 400만원도 안된다는 겁니다ㅋ....
건물주인이 오기전까지 당당하던 태도가 거짓이 하나씩 밝혀지니까
갑자기 사과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자기들 통장에 9만원이있네 적자본게 몇 천이네
아주 씨알도 안먹히는 소리를 하기 시작했죠
저는 지금 밀린 급여로 인해서 가족들 친구들에게 생긴 빚이며
지금 생활비도 여유치가 않은데 아휴;;;;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얘기하는 과정에서 감정이 격해져서 큰소리가 오고갔고
주민신고로 경찰까지 오게되었죠 경찰이와도 조용히하란 제지만주고 급여문제는 노동청에
신고하라는 답변을 듣게되었습니다.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노동청에 신고를해서 법적조치를 취하게된다면
일단 돈을 받기 까지 소요되는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지금 모두 급하게 돈이 필요한건데
몇달을 기다릴수있는 여유가 없는거죠.
그리고 두번째는 앞전에 그만둔 저같은 경우
지금 또 다른 직장에 취직을해서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전에 다니던 직장에서의 일을 지금 회사업무에 지장을 주면서까지
노동청 왔다갔다하고 민사로 넘어가게된다면 법원왔다갔다하고
이럴 만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그자리에서
확답을 받기를 원했죠. 무려 5시간을 얘기한 끝에 일부금액(20만원)을
20일 오후 3시까지 입금해주고 나머지금액은 22일또는 이번달 말일까지 무조건
맞춰주겠다는 약속을 받고 다시 집으로 해산하였죠.
20일 3시가 되었고 20만원이 들어왔으면 제가 지금 업무시간에 몰래
이렇게 글을 쓰고있지도 않겠죠ㅋㅋㅋㅋㅋㅋ
이제는 뭐 문자나 전화도 한통없이 그냥 잠수를 타더이다ㅋㅋㅋㅋㅋ
멘붕을 넘어선 멘파(멘탈파괴)수준 까지 오게되었습니다
결국 21일 또다시 대책회의가 열리게 되었고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사장언니는우리 모두 따르는 왕언니였고
당연히 집이어딘지 알고있었죠 그 언니 자식들이 집에있는걸 알고
원치않는 방문으로 무조건 쳐들어가면 무단침입죄가 되는걸 알기때문에
일단 사무실에서 얘기를 할 예정이였습니다ㅋ
근데 왠걸 사무실 비번은 바껴있었고ㅋㅋㅋ사무실로오라고 아니면 집에
찾아갈꺼라고 문자를 남겨도 대답이없었습니다
결국 그 집으로 찾아갔고 벨을 눌러도 답없고 사장언니차랑 남편차는 주차장에 있었죠
사람이 돈이 급하니까 집착하게 되더라구요
끈질기게 재다이얼 무한 터치를 했고 결국 전화를 받았습니다
집앞이라고 나와서 조용히 얘기좀하자니까
우리보고 너희 정말 미쳤냡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무슨 죄졌냐고 당장 꺼지랍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에 10여분후 사장언니가 모습을 드러냈고 왜잠수타고
약속 왜 안지키냐니까 이제 사장남편은 이일에서 손땐다고
자기가 돈을 구해야하는데 구할대가 없더랍니다 그말만남기고
자기는 아프다며 22일날 다시얘기하자며 우리가 열변을 토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집에 다시 기어들어가는겁니다ㅡㅡ...또다시 10여분간 실갱이끝에 자기남편을
불러오겠다며 올라가더니 남편이나와서 또 되도않는 뻘소리
뭐 자기가 아는 경찰한테도 물어보고 국정원ㅋㅋㅋㅋㅋㅋ에 아는사람한테도
물어보고 했더니 지금 니들이 이렇게 찾아오면 안되는거라며
언젠가 줄테니까 집으로 꺼지랍니다ㅋㅋㅋㅋㅋㅋ
사장남편이랑 10여분을 또 똑같ㅌㅇ은말만 반복하고 있는데
사장년이 의기양양하게 기어나오더니 몇분후 경찰이왔습니다
방구 뀐 놈이 성낸다고 지가 어떻게 뻔뻔하게 경찰을 부를수가있는지
어이가없어서 또 우리는 우리나름대로 경찰에게 호소를했고 역시 이번경찰도
서로 대화하는건 자기들이 어떻게 말릴수있는 부분이아니라며
다만 주택가니까 조용히 얘기하고 가랍니다
아 지금쓰고있는데도 진심 멘붕ㅡㅡㅡㅡㅡㅡㅡㅡ
경찰이 가고 사장년은 집에올라가고 사장남편이랑 대화를 1시간 가까이했습니다
1시간동안 사장남편이 한말 "월요일날 최대한 되도록하겠다 1시까지 연락을주겠다,
만약안되면 그때가서 다시 얘기하자" 이말만 무한반복이였습니다
더 얘기하다간 정말 살인충동이느껴져서 도라이가 될것만같아
그냥 또 해산..ㅋ아 정말 스압쩌는듯한데..
직원들끼리 얘기를해도 답이안나오고 사장부부랑 얘기를해도
답이안나와서 대체 어떻게하면 돈을 받을수있을지 제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글을 써내려 갈수록
너무 화가나서 언변이 거칠어진점 사과드립니다ㅜㅜㅜ인생선배님들
제발 해결방안좀 부탁드려요..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