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의 실체 >>>> 게이의 개수작

네이트는 반드시 망한다2012.10.22
조회3,338

 

네이트에서 실시간 모니터링 알바를 하고 있는 이 게이가



지금 개소리를 또 하기 시작하느데
무슨 김미라는 사람에게 고소를 당했다는둥
무슨 반성문을 썼다는둥
개소리를 써놓고 있습니다

미스테리 다큐먼타리 그것이 알고 싶다를 보신분이 있다면 아시겠지만 검찰조사가 어떻게 이뤄지는 지 아시나요?
검찰조사에 워나 고문하고 하는 검사가 있고 예전에는 그런것때문에 억울하게 누명을 쓰는 사람들이 있어서
검찰 조사는 가족에게 모두 공개 되고 cctv가 설치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도 아니고


무슨 반성문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은 당연 벌어질수도 없죠


그런 검사가 있다면 바로 아마 해직처려될겁니다

세상 천지에 그런 검찰조사는 없습니다

고소를 당헀다느니 반성문을 썼다느니
이런식으로 말을 지어내면서 사람에게 까부는게
바로 네이트 알바들의 실체입니다



김미가 바로 저 실시간 모니터링 알바를 하는 게이놈입니다
여기 남편과 아내판 글 에서 무슨 닉네임을 사용하던
글과 댓글은 99.999999% 모두 저 게이가 작성한 자작과 댓글들입니다


이 게이놈이 김미라는 여자 주민번호로 아이디를 만들어서
싸이를 공개해놓고 여자행세를 했던적있습니다



암튼 무슨 고소를 당했다는둥 말도 안되는 개소리를 처하는게 바로 저 게이의 특징입니다
이 게이놈은 자작만 하루종일 1분도 안쉬고 5년동안 써왔습니다

말을 지어내고 지가 한짓을 남에게 덤탱이 씨우는게 이 게이의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