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전남친은 저의 첫 사랑이면서 가장 깊게 사귄 사람이라고 할수 있음(편의를 위해 음슴체)
저의 커플은 100일 넘께 손을 못잡아 보았ㄴ음......키스도 300일 넘어서 했는걸로 기억함
1,첫 스킨십
아마 그떄가 100일 좀 넘었을떄 였는걸로 기억함
오빠랑 저랑 같은 성당을 다녔음 근데 둘다 성당 다니는것을 별로 안좋아 하는 ㅋㅋㅋㅋㅋ
그래서 성당 가기 30분 전에 만나기로 하고 성당 옆 공원에서 만남...
그렇게 자주 만나는 사이가 아나라서 ㅜㅜ 여튼 어색한 대화를 쭉 이어 가다가 미사 시작이 곧 다가 오게 됨.. 그래서 이제 가려고 제가 먼저 일어남.... 근데 오빠가 손을 딱 잡더니 조금만 있다가 가자고 함 그래서 안된다 그냥 가자 고 했음 그래서 오빠가 포기 하고 같이 손잡고 감 (처음....)
공원 입구쯤 되서 오빠가 눈을 감으라고 하는 거임 눈치는 채고 있었음.....
그러더니 뽀뽀.... 쪽 하고 나를 안아주면서 미안하다고 했음 ㅜㅜ 그떄는 심장 터져서..... 미치는줄;;;;;\
2
시간이 지나고 나서 여튼 스킼ㄴ십도 자연스러워 지고 한 시기가 오게됨
그래서 항상 우리커플은 교회 옆 공원에서 만남 오빠집이랑 가까 웠기 떄문에
항상 만나던 대로 학교를 마치고 잠시 만났다가 둘다 학원을 가야 되기 떄문에 금방 금방 헤어짐 근데 그떄 비가 오는 날이 었음
오빠가 춥다면서 조금만 있다가 가라고 했음 그래서 ㄴㄴ 학원 시간 늦어서 안된다고 하니까 알았다면서 완전 슬픈 표정 짓는거임 사실 저도 뭔가 아쉽긴 했음 .... 그래서 제가 먼저 일어 나고 오빠 보다 앞에 있었음... 근데 오빠가 뭐 잊은거 없냐 면서 확 잡아 당겨서 뽀뽀를 했음 그떄는 키스이런거 생각 하지도 않고 한 10분 동안 했는걸로 기억.....
그러고 어색해서 학원에감 ... 늦었지만....좋았음 ㅋㅋㅋ
3
우리는 그다음날 만났음 ㅋㅋ 사실 이게 가장 로맨틱하다고 생각해서 기억에 남음
이날 따라 이상하게 의자에서 일어 났는데 아무런 행동을 안하는거임 ... 그래서 약간 실망 하면서 막 찡찡 됨 ... 오빠도 막 어찌할지 몰라서 막 얼버무리고 여튼 그렇게 길을 걷고 있었음.... 사실 뽀뽀나 키스 장소ㄴ로는 어두운데가 눈치 안보고 좋지 않나요> 근데 길을 걷다 보니 점 점 밝아 져서 아,,.. 오늘은 안해주나 보다 이러고 포기 했음 .. 근데 우리 커플이 헤어지는 장소가 항상 가로등 밑임 그래서 저는 빠이빠이 해주고 이제 가려고 하지 않고 살짝 망설이면서 얼굴을 쳐다ㅁ봄 ㅋㅋ 근데 밝아서 기대를 하지 않았음
근데 오빠가 손으로 머리를 잡더니 뽀뽀를 해주었음 그래서 저는 뗄려고 하는데 안놓고 계속 자기 힘으로 버티고 있었음 ,,,,, 그러고 포옹하고 잘가 하면서 헤어짐 ,,,ㅎㅎㅎ
글쓰다 보니 이제 잘시간이 됫네요 ㅠㅠ 뽀뽀 이야기 쓰다가 시간이 다감 ㅠㅠ 다음편에서는 키스이야기로 돌아 오겠슴돳.!
대세를 따라서 저도 키스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고2현재 교환학생으로 미국생활을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몇일전에 판에 들어 와보니 키스 후기가 넘쳐나길래 읽고 훈훈....하항
그래서 저도 키스 후기를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당
현재 남친이 있는건 아니구요 제가 교환학생 간다고 해서 남친니 자연스럽에 연락을 끊게 된....여튼 문제가 많이 생겨서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여튼 저는 전 남친과 2년 정도 사귀 었구요 같은 고등학교 2살 차이 나는 커플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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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연애중에 톡톡으로 올랐네요 감사 드려요~^^ 사실 조회수는 많은데 댓글이 하나 밖에 없어서 ... 제글 솜씨가 남자 같거나 좋지 않아서 ... 이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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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전남친은 저의 첫 사랑이면서 가장 깊게 사귄 사람이라고 할수 있음(편의를 위해 음슴체)
저의 커플은 100일 넘께 손을 못잡아 보았ㄴ음......키스도 300일 넘어서 했는걸로 기억함
1,첫 스킨십
아마 그떄가 100일 좀 넘었을떄 였는걸로 기억함
오빠랑 저랑 같은 성당을 다녔음 근데 둘다 성당 다니는것을 별로 안좋아 하는 ㅋㅋㅋㅋㅋ
그래서 성당 가기 30분 전에 만나기로 하고 성당 옆 공원에서 만남...
그렇게 자주 만나는 사이가 아나라서 ㅜㅜ 여튼 어색한 대화를 쭉 이어 가다가 미사 시작이 곧 다가 오게 됨.. 그래서 이제 가려고 제가 먼저 일어남.... 근데 오빠가 손을 딱 잡더니 조금만 있다가 가자고 함 그래서 안된다 그냥 가자 고 했음 그래서 오빠가 포기 하고 같이 손잡고 감 (처음....)
공원 입구쯤 되서 오빠가 눈을 감으라고 하는 거임 눈치는 채고 있었음.....
그러더니 뽀뽀.... 쪽 하고 나를 안아주면서 미안하다고 했음 ㅜㅜ 그떄는 심장 터져서..... 미치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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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고 나서 여튼 스킼ㄴ십도 자연스러워 지고 한 시기가 오게됨
그래서 항상 우리커플은 교회 옆 공원에서 만남 오빠집이랑 가까 웠기 떄문에
항상 만나던 대로 학교를 마치고 잠시 만났다가 둘다 학원을 가야 되기 떄문에 금방 금방 헤어짐 근데 그떄 비가 오는 날이 었음
오빠가 춥다면서 조금만 있다가 가라고 했음 그래서 ㄴㄴ 학원 시간 늦어서 안된다고 하니까 알았다면서 완전 슬픈 표정 짓는거임 사실 저도 뭔가 아쉽긴 했음 .... 그래서 제가 먼저 일어 나고 오빠 보다 앞에 있었음... 근데 오빠가 뭐 잊은거 없냐 면서 확 잡아 당겨서 뽀뽀를 했음 그떄는 키스이런거 생각 하지도 않고 한 10분 동안 했는걸로 기억.....
그러고 어색해서 학원에감 ... 늦었지만....좋았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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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다음날 만났음 ㅋㅋ 사실 이게 가장 로맨틱하다고 생각해서 기억에 남음
이날 따라 이상하게 의자에서 일어 났는데 아무런 행동을 안하는거임 ... 그래서 약간 실망 하면서 막 찡찡 됨 ... 오빠도 막 어찌할지 몰라서 막 얼버무리고 여튼 그렇게 길을 걷고 있었음.... 사실 뽀뽀나 키스 장소ㄴ로는 어두운데가 눈치 안보고 좋지 않나요> 근데 길을 걷다 보니 점 점 밝아 져서 아,,.. 오늘은 안해주나 보다 이러고 포기 했음 .. 근데 우리 커플이 헤어지는 장소가 항상 가로등 밑임 그래서 저는 빠이빠이 해주고 이제 가려고 하지 않고 살짝 망설이면서 얼굴을 쳐다ㅁ봄 ㅋㅋ 근데 밝아서 기대를 하지 않았음
근데 오빠가 손으로 머리를 잡더니 뽀뽀를 해주었음 그래서 저는 뗄려고 하는데 안놓고 계속 자기 힘으로 버티고 있었음 ,,,,, 그러고 포옹하고 잘가 하면서 헤어짐 ,,,ㅎㅎㅎ
글쓰다 보니 이제 잘시간이 됫네요 ㅠㅠ 뽀뽀 이야기 쓰다가 시간이 다감 ㅠㅠ 다음편에서는 키스이야기로 돌아 오겠슴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