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연장을 포기하고, 나 자신을 위한 삶을 살아야 겠다는 생각에 같이 일하던 동생과 같이 서울역에서 부산역까지의 도보여행을 계획했다. *원칙 : 1. 일절 교통수단을 이용하지 않는다. 2. 기존에 다녀왔던 블로거보다 빨리 도착한다. 3. 경부선의 역을 모두 거쳐간다. "나약한, 쉽게 포기했던, 자신감 없는, 자존감 낮은 나를 버리고, 강인한, 포기하지 않는, 자신감 있는 자존감이 치솟는 나를 찾아 오리라"는 목표로 걷고 또 걸었다. 결국, 2012년 10월 5일(금) 09:00 서울역을 출발하여, 10월 18일(목) 14:48 에 부산역을 도착 총이동 거리 약 500Km, 총 이동시간 147시간 44분, 13박 14일의 여정으로 완주했다. 혼자 이 도전을 했다면, 신체의 고통이 심해 도중에 포기하고 싶었을지 모른다. 하지만 동행자가 있었기에 결국 완주할수 있었다. 날씨가 선선한 가을이라 자전거 여행객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자전거 국토 종주에 도전해 볼것이다. http://blog.naver.com/rsm1986/30149787257 2
[서울역 ->부산역]경부선따라 500Km 14일간의 도보여행
인턴연장을 포기하고, 나 자신을 위한 삶을 살아야 겠다는 생각에
같이 일하던 동생과 같이 서울역에서 부산역까지의 도보여행을 계획했다.
*원칙 : 1. 일절 교통수단을 이용하지 않는다.
2. 기존에 다녀왔던 블로거보다 빨리 도착한다.
3. 경부선의 역을 모두 거쳐간다.
"나약한, 쉽게 포기했던, 자신감 없는, 자존감 낮은 나를 버리고,
강인한, 포기하지 않는, 자신감 있는 자존감이 치솟는 나를 찾아 오리라"는 목표로 걷고 또 걸었다.
결국, 2012년 10월 5일(금) 09:00 서울역을 출발하여, 10월 18일(목) 14:48 에 부산역을 도착
총이동 거리 약 500Km, 총 이동시간 147시간 44분, 13박 14일의 여정으로 완주했다.
혼자 이 도전을 했다면, 신체의 고통이 심해 도중에 포기하고 싶었을지 모른다.
하지만 동행자가 있었기에 결국 완주할수 있었다.
날씨가 선선한 가을이라 자전거 여행객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자전거 국토 종주에 도전해 볼것이다.
http://blog.naver.com/rsm1986/30149787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