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개쌍도를 가려면 예전 박정휘때 만들었다는 땜빵질로 누더기된 고속도로를 타고 가야하는데...터널은 어쩌나 많고 고속도로는 낡고 커브길도 많아서 운전 하기가 젓나 힘든데겨울엔 또 응달이 젓나 많아 군데 군데 얼어서 위험 하기도 젓나 위험하다...그래서 개쌍도가려면 휴개소를 두번은 들려야 하는데...ㅋㅋㅋ시바 휴개소가 또 산으로 올라가야 한다 산으로...좀 유명 휴개소면 그나마 사람이 좀 많으니 괜찮은데 후진 휴개소는 시바 강도 나오게 생겼다...평지 휴개소에서 경치보면 잠시 마음의 휴식을 취하는걸 바랬던 나로써는 시바 욕나온다... 암튼 이렇게 첫인상부터 젓같은 개쌍도에서 생활하게 됐는데 ㅋㅋㅋ그 당시 자주먹던 백반은 시바 밥 때마다 반찬에서 무슨 젓같은 냄새가 나는데 후추 냄새도 아니고 아무튼 젓같은 냄새 때문에 밥을 잘 못먹고 라면으로 때우는 일이 허다 했는데...어쩌다 영양보충좀 하려고 회라도 먹을라치면 회만 달랑 나오고 스키다시라고 채접국 한그릇 달랑 나오고 비싸기는 또 젓나 비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 어느날 결정적으로 갈치국이란게 나왔는데 갈치비늘 둥둥 떠다니는 갈치를 미역국에 쳐넣고 먹으라고 나왔는데 그걸보고 그 후로 밥을 일주일간 못먹고 결국 병원에서 링거를 3일동안 맞은적이 있다...몬도가네도 아니고 시바 ㅋㅋㅋㅋㅋㅋ 또 공기는 어쩌나 더러운지 콧구멍에 시커먼 때끼는건 다반사고...옆동네 한번 가려면 산을 몇개나 넘어야 하는지 하나 잘못 넘으면 되돌아오는데 젓나 힘들다 ㅋㅋㅋ소도시도 유흥가는 어쩌나 많은지 웬만한욘은 다 유흥가에 다니고...또 술값은 왜이리 비싼지 완죤 바가지다...방값은 또 얼마나 비싼지 ㅋㅋㅋ도시는 거의 급조된거라 아파트만 젓나 세워서 안락한 맛이 없고 도시 가운데를 가로질러 고속화 도로가 있질않나...시바 ㅋ 그리고 해는 왜이리 일찍 지는지...바이오 리듬이 젓나 안맞는다...해가 일찍 지니 시바 유흥가 찾는일이 잣을수뿐이 없고...해는 또 젓나 늦게떠서 7시쯤 아침에 일어나도 해가 안떠서 젓나 피곤하다... 어쩌다 부당한걸 목격하면 그걸 동료끼리 서로 이야기하면 어느새 상사귀에 들어가서씨부렁거리고 ㅋㅋㅋ시박 이런곳에서 비싼 갈치국 쳐먹으면서 바이오리듬 안맞고 콧구멍 시커멓게 해가지고 사느니차라리 30만원 덜받고 개쌍도를 뜨자 해서 때려치고 개쌍도를 떠났다...ㅋㅋㅋ 참 젓같은 동네란걸 난 체험으로 알고있다. 단 일하는거는 노비처럼 군말없이 잘한다...그런 면에서 나는 많이 씨부렁거린 편임 ㅋㅋㅋ 땅이 척박해 보리고개때면 호남 충청등지에서 문디꼴로 보리훔쳐먹던 그 트라우마 때문인지 일하나는 열씸이다...어찌보면 참 불쌍한 애들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106178개쌍도 사람들은 ,쓰레기일수 밖에없는 이유가 있었지 원래 ㅋㅋ 1
@ 대한민국 어느동네 체험기
일단 개쌍도를 가려면 예전 박정휘때 만들었다는 땜빵질로 누더기된 고속도로를 타고 가야하는데...
터널은 어쩌나 많고 고속도로는 낡고 커브길도 많아서 운전 하기가 젓나 힘든데
겨울엔 또 응달이 젓나 많아 군데 군데 얼어서 위험 하기도 젓나 위험하다...
그래서 개쌍도가려면 휴개소를 두번은 들려야 하는데...ㅋㅋㅋ
시바 휴개소가 또 산으로 올라가야 한다 산으로...
좀 유명 휴개소면 그나마 사람이 좀 많으니 괜찮은데 후진 휴개소는 시바 강도 나오게 생겼다...
평지 휴개소에서 경치보면 잠시 마음의 휴식을 취하는걸 바랬던 나로써는 시바 욕나온다...
암튼 이렇게 첫인상부터 젓같은 개쌍도에서 생활하게 됐는데 ㅋㅋㅋ
그 당시 자주먹던 백반은 시바 밥 때마다 반찬에서 무슨 젓같은 냄새가 나는데 후추 냄새도 아니고 아무튼 젓같은 냄새 때문에 밥을 잘 못먹고 라면으로 때우는 일이 허다 했는데...
어쩌다 영양보충좀 하려고 회라도 먹을라치면 회만 달랑 나오고 스키다시라고 채접국 한그릇 달랑 나오고 비싸기는 또 젓나 비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어느날 결정적으로 갈치국이란게 나왔는데 갈치비늘 둥둥 떠다니는 갈치를 미역국에 쳐넣고 먹으라고 나왔는데 그걸보고 그 후로 밥을 일주일간 못먹고 결국 병원에서 링거를 3일동안 맞은적이 있다...
몬도가네도 아니고 시바 ㅋㅋㅋㅋㅋㅋ
또 공기는 어쩌나 더러운지 콧구멍에 시커먼 때끼는건 다반사고...
옆동네 한번 가려면 산을 몇개나 넘어야 하는지 하나 잘못 넘으면 되돌아오는데 젓나 힘들다 ㅋㅋㅋ
소도시도 유흥가는 어쩌나 많은지 웬만한욘은 다 유흥가에 다니고...
또 술값은 왜이리 비싼지 완죤 바가지다...
방값은 또 얼마나 비싼지 ㅋㅋㅋ
도시는 거의 급조된거라 아파트만 젓나 세워서 안락한 맛이 없고 도시 가운데를 가로질러 고속화 도로가 있질않나...시바 ㅋ
그리고 해는 왜이리 일찍 지는지...바이오 리듬이 젓나 안맞는다...
해가 일찍 지니 시바 유흥가 찾는일이 잣을수뿐이 없고...
해는 또 젓나 늦게떠서 7시쯤 아침에 일어나도 해가 안떠서 젓나 피곤하다...
어쩌다 부당한걸 목격하면 그걸 동료끼리 서로 이야기하면 어느새 상사귀에 들어가서
씨부렁거리고 ㅋㅋㅋ
시박 이런곳에서 비싼 갈치국 쳐먹으면서 바이오리듬 안맞고 콧구멍 시커멓게 해가지고 사느니
차라리 30만원 덜받고 개쌍도를 뜨자 해서 때려치고 개쌍도를 떠났다...ㅋㅋㅋ
참 젓같은 동네란걸 난 체험으로 알고있다.
단 일하는거는 노비처럼 군말없이 잘한다...그런 면에서 나는 많이 씨부렁거린 편임 ㅋㅋㅋ
땅이 척박해 보리고개때면 호남 충청등지에서 문디꼴로 보리훔쳐먹던 그 트라우마 때문인지 일하나는 열씸이다...어찌보면 참 불쌍한 애들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106178
개쌍도 사람들은 ,쓰레기일수 밖에없는 이유가 있었지 원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