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당히 많이 우울해요. 남자친구를 소개받아서 사귀고있어요 맨처음에 서로소개받고 썸타다가 오빠가먼저 고백했어요. 처음엔 진짜 문제가 없었어요. 근데 저를 사귀기전에 오빠의 여자인친구한테 여소를 받기로 되있었나봐요 근데 저몰래 여소받았는데 그 여자한테 뻑이가고 그 여자도 오빠 마음에 들어하는 눈치였데요. 이걸 남자 친구의 진짜친한남자인친구한테 제가 어쩌다보니까 듣게됬어요.. 남자친구의 친한남자친구가 그 여자랑 잘되려면 차라리 '나'(저)를 정리하고 만나라 이거 진짜 쓰레기같 은 짓이다 라고 말했데요 그러다가 저는 그때 뭔일인지도 모르고 차였죠. 정리당한거 같네요. 근데 저는 남자친구가 여소받은 줄도모르고있었어요. 남자친구가 좋아서 다시 잡았죠 근데 다시 사겼어 요. 그때 남자친구가 그 여자랑은 잘 안됬는데 아직은 잊지못했나봐요 얼마 만나지도 않았는데. 저한테 원래는 하루에한번꼴로 2틀에 한번꼴로 만났었는데 뜸해지고. 연락도 먼저안하고 뜸하고. 근데 남자친구 카톡 프로필대화명이 "꿈에서라도너를다시만났으면" 이러는거에요. 이때 제가 남자친구의 친한친구한테 남자친구가 여소를 받았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도 전 충격조금먹고 대수롭지 않게 쿨하게 지금여자친구는 나고 그땐 그때였으니 넘기자. 한번눈감자 식으로 마음먹었죠. 남자친구가 뜸하니까 마음이 없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남자친구의 친한친구도 하는말이 남자친구가 저한 테 마음이 없는거 같데요. 제 얘기를해도 그냥 무심하고 그랬데요. 그래서 전 남자친구가 너무좋아서, 마음을 돌리려고 노력했어요. 남자친구생일이 1주일도 안남았기에 디데이로 잡고 케익도 직접만들고 남자친구생일 딱 12시 00분에 집앞에 찾아가서 케익짜잔하고 남자친구 가 진짜 감동먹은 눈치였어요. 그때 진지하게 얘기를 했죠, 나한테 감정이 없느냐, 그랬더니 예전엔 감 정이 없었는데 지금은 있다. 너무 감동이다. 이러는거에요 환하게 웃으면서. 저는 믿었죠 근데 이것도 한때, 몇일후에 또 연락도 뜸해지고 그랬죠. 또 남자친구의 친한친구한테 네톤이 왔어요. 얘또 버릇 안고쳐졌다. 또 여소받는다. 남자친구의 다른친구가 생일선물로 여소를 해주기로했었다. 처음 에는 여소안받는다 했는데, 어쩌다보니까 받게됬다. 근데 그 여소녀랑 안되면 나(저)랑 사귀고 여소녀랑 잘되면 나를 정리하겠다는식으로 얘기를 했다나봐요. 두번째니까 기분이 진짜 안좋았죠.. 근데 제가지금 핸드폰이 없는상태에요.. 만날수도없고 연락할길이 없죠. 한 1주일뒤면 받을꺼같은데. 그런데 한 3일뒤에 남자친구가 그 여소녀 카톡을 차단을 했데요. 이유는 모르겠구요.. 남자친구 안만난지 벌써 2주일이 넘어가네요. 헤어지기는 싫고 진지한 대화가 답일까요? 근데 이 여소받은이야기들은 남자친구의 친구가 비밀로 해준얘기라서 남자친구한테 말하기도 뭐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남자친구랑 저는 학생이구요 대학생은 아니구요. 2살차이에요. 남자친구가 연상이구요. 말터놓고 진짜 속시원하게 조언해주실 언니오빠분들 댓글좀 달아주세요 ..
조언해주실분 있나요?
지금 상당히 많이 우울해요.
남자친구를 소개받아서 사귀고있어요 맨처음에 서로소개받고 썸타다가 오빠가먼저 고백했어요.
처음엔 진짜 문제가 없었어요. 근데 저를 사귀기전에 오빠의 여자인친구한테 여소를 받기로 되있었나봐요
근데 저몰래 여소받았는데 그 여자한테 뻑이가고 그 여자도 오빠 마음에 들어하는 눈치였데요. 이걸 남자
친구의 진짜친한남자인친구한테 제가 어쩌다보니까 듣게됬어요..
남자친구의 친한남자친구가 그 여자랑 잘되려면 차라리 '나'(저)를 정리하고 만나라 이거 진짜 쓰레기같
은 짓이다 라고 말했데요 그러다가 저는 그때 뭔일인지도 모르고 차였죠. 정리당한거 같네요.
근데 저는 남자친구가 여소받은 줄도모르고있었어요. 남자친구가 좋아서 다시 잡았죠 근데 다시 사겼어
요.
그때 남자친구가 그 여자랑은 잘 안됬는데 아직은 잊지못했나봐요 얼마 만나지도 않았는데.
저한테 원래는 하루에한번꼴로 2틀에 한번꼴로 만났었는데 뜸해지고. 연락도 먼저안하고 뜸하고.
근데 남자친구 카톡 프로필대화명이 "꿈에서라도너를다시만났으면" 이러는거에요. 이때 제가 남자친구의
친한친구한테 남자친구가 여소를 받았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도 전 충격조금먹고 대수롭지 않게 쿨하게 지금여자친구는 나고 그땐 그때였으니 넘기자. 한번눈감자
식으로 마음먹었죠.
남자친구가 뜸하니까 마음이 없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남자친구의 친한친구도 하는말이 남자친구가 저한
테 마음이 없는거 같데요. 제 얘기를해도 그냥 무심하고 그랬데요.
그래서 전 남자친구가 너무좋아서, 마음을 돌리려고 노력했어요. 남자친구생일이 1주일도 안남았기에
디데이로 잡고 케익도 직접만들고 남자친구생일 딱 12시 00분에 집앞에 찾아가서 케익짜잔하고 남자친구
가 진짜 감동먹은 눈치였어요. 그때 진지하게 얘기를 했죠, 나한테 감정이 없느냐, 그랬더니 예전엔 감
정이 없었는데 지금은 있다. 너무 감동이다. 이러는거에요 환하게 웃으면서. 저는 믿었죠
근데 이것도 한때, 몇일후에 또 연락도 뜸해지고 그랬죠. 또 남자친구의 친한친구한테 네톤이 왔어요.
얘또 버릇 안고쳐졌다. 또 여소받는다. 남자친구의 다른친구가 생일선물로 여소를 해주기로했었다. 처음
에는 여소안받는다 했는데, 어쩌다보니까 받게됬다. 근데 그 여소녀랑 안되면 나(저)랑 사귀고 여소녀랑
잘되면 나를 정리하겠다는식으로 얘기를 했다나봐요. 두번째니까 기분이 진짜 안좋았죠..
근데 제가지금 핸드폰이 없는상태에요.. 만날수도없고 연락할길이 없죠. 한 1주일뒤면 받을꺼같은데.
그런데 한 3일뒤에 남자친구가 그 여소녀 카톡을 차단을 했데요. 이유는 모르겠구요..
남자친구 안만난지 벌써 2주일이 넘어가네요.
헤어지기는 싫고 진지한 대화가 답일까요?
근데 이 여소받은이야기들은 남자친구의 친구가 비밀로 해준얘기라서 남자친구한테 말하기도 뭐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남자친구랑 저는 학생이구요 대학생은 아니구요. 2살차이에요. 남자친구가
연상이구요.
말터놓고 진짜 속시원하게 조언해주실 언니오빠분들 댓글좀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