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에 불청객이 찾아왔다. 이들은 번식력이 아주 강해 자생 종들의 터전을 빼앗고 심지어 생태계를 교란시켜 토종 야생화들을 죽이고 있다. 범인은 바로 개망초와 왕달맞이꽃, 서양민들레, 애기수영 같은 외래식물이다.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는 수년 전부터 이들과 힘든 싸움을 벌이고 있다. 해마다 엄청난 인력이 외래식물을 제거하는 데 동원되고 있지만 무서운 번식력을 따라잡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이들이 난입하기 전까지 지리산의 모습은 그야말로 토종 야생화들의 ‘보물 창고’이자, 토종 꽃들이 지천에 널려 있는 ‘하늘정원’이었다. 그런데 어느 틈엔가 불청객이 찾아와 지리산을 위협하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불청객은 비단 지리산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마 13:27~28)
좋은 씨를 위협하는 불청객, 가라지는 생명력이 질기고 번식력도 강해서 때론 곡식의 뿌리까지 휘감아 그 생명을 앗아간다. 가라지를 뽑다 곡식까지 뽑히는 경우가 이 때문이다. 예수님의 이 비유는 교회 안에 난입한 가라지를 두고 하신 말씀이다. 그렇다면 원수가 심은 가라지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같이 …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 13:36~42)
가라지는 곧 불법이다. 하나님의 법이 아니라는 얘기다. 예수님께서는 가라지 비유를 통해 장차 불법, 즉 사람이 만든 계명이 교회에 들어와 하나님의 교리가 변개될 것을 예언하셨던 것이다.
예수님의 이 예언은 정확했다.
AD 321년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이 폐지되면서
일요일 예배의 교리로 변개되었고,
AD 325년 예수님의 새 언약 유월절이 폐지되고
크리스마스가 교회에 난입했다.
그 후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사람이 있다면 이단으로 간주해 죽임을 당했다.
번식력 강한 가라지처럼 불법은 무서운 속도로 진리를 교란시키고 교회를 장악했다.
불법은 여전히 많은 교회를 지배하고 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좋은 씨를 오히려 가라지 취급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예수님의 말씀대로 가라지가 불살라지는 것같이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풀무불에 던져지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좋은 씨를 위협하는 불청객@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하나님의교회(안증회_김주철목사)는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교회에서 지키는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는
하나님의 계명이 아니라 성경에도 없는 불법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_김주철목사)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안식일,유월절 등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전세계 175만명의 성도들은
거룩한 하나님의 진리를 회복하는 개혁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진리가 있는 교회, 구원의 축복이 있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이 유일합니다.
불 청 객
지리산에 불청객이 찾아왔다. 이들은 번식력이 아주 강해 자생 종들의 터전을 빼앗고 심지어 생태계를 교란시켜 토종 야생화들을 죽이고 있다. 범인은 바로 개망초와 왕달맞이꽃, 서양민들레, 애기수영 같은 외래식물이다.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는 수년 전부터 이들과 힘든 싸움을 벌이고 있다. 해마다 엄청난 인력이 외래식물을 제거하는 데 동원되고 있지만 무서운 번식력을 따라잡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이들이 난입하기 전까지 지리산의 모습은 그야말로 토종 야생화들의 ‘보물 창고’이자, 토종 꽃들이 지천에 널려 있는 ‘하늘정원’이었다. 그런데 어느 틈엔가 불청객이 찾아와 지리산을 위협하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불청객은 비단 지리산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마 13:27~28)
좋은 씨를 위협하는 불청객, 가라지는 생명력이 질기고 번식력도 강해서 때론 곡식의 뿌리까지 휘감아 그 생명을 앗아간다. 가라지를 뽑다 곡식까지 뽑히는 경우가 이 때문이다. 예수님의 이 비유는 교회 안에 난입한 가라지를 두고 하신 말씀이다. 그렇다면 원수가 심은 가라지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같이 …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 13:36~42)
가라지는 곧 불법이다. 하나님의 법이 아니라는 얘기다. 예수님께서는 가라지 비유를 통해 장차 불법, 즉 사람이 만든 계명이 교회에 들어와 하나님의 교리가 변개될 것을 예언하셨던 것이다.
예수님의 이 예언은 정확했다.
AD 321년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이 폐지되면서
일요일 예배의 교리로 변개되었고,
AD 325년 예수님의 새 언약 유월절이 폐지되고
크리스마스가 교회에 난입했다.
그 후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사람이 있다면 이단으로 간주해 죽임을 당했다.
번식력 강한 가라지처럼 불법은 무서운 속도로 진리를 교란시키고 교회를 장악했다.
불법은 여전히 많은 교회를 지배하고 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좋은 씨를 오히려 가라지 취급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예수님의 말씀대로 가라지가 불살라지는 것같이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풀무불에 던져지게 될 것이다.
지리산을 토종 야생화들의 보물창고이자 하늘정원으로 복원하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처럼 진리를 교란시키고 생명을 위협하는
불청객을 색출해내야 하지 않을까.
거룩한 하나님의 진리를 회복하는 개혁운동이라도 일으켜야 옳지 않을까.
출처: 패스티브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