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가을에 결혼하는 새신부입니다.ㅎㅎ막상 결혼이 다가왔다고 하니 믿기지가 않지만...그래도 일생에 한 번 있는 결혼식이니, 철저히 준비하고 있습니다~ㅎㅎㅎ 무엇보다 결혼식이 끝난 후 추억할 만한 것은앨범밖에 없다고 해서 사진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데요~결혼식 때는 포토그래퍼를 불러서 촬영할 예정이지만 신혼여행 가서 찍을 사진이 걱정되더라고요. ㅠㅠ 친구들 보니 신혼여행 때 찍은 사진들을 모아서 따로 앨범도 만들고 하던데, 저도 신혼여행을 추억할만한 사진들을 많이 찍어서 오고 싶더라고요~그래서 신혼여행을 가기 전 나름 사진 잘 찍는 법에 대해 스터디 해봤습니다~
첫째 황금 구도를 잡아라!
사진을 잘 찍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피사체에 대한 사진의 구도입니다. 자칫 간과하고 넘어갈 수도 있는 부분인데요. 대부분 일반인들은 사진을 찍을 때 피사체를 정 가운데 놓고 찍는다고 해요~ 물론 어떠한 설정에 의해서 그러한 구도를 선택할 수도 있지만 정중앙에 사람을 놓는 경우 사진이 촌스러워질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그래서 살짝 오른쪽이나 왼쪽에 치우쳐서 사진을 찍는 것이 안전하다고 합니다.
둘째 다리가 길~어 보이는 촬영법!
일반인들과 화보에 나오는 연예인들과의 가장 큰 차이점이 무엇일까요? 바로 비율이죠. 초보자가 사진을 찍을 때 다리가 길어 보이고 얼굴이 작아 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밑에서 위로 찍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해요. 또 의자에 앉아있는 컷을 촬영할 때는 다리를 약간 사선으로 틀고 발등까지 보이는 슈즈를 신어주시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
셋째 사진발 잘 받는 의상 선택하기
사진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은 일단 밝은 색감의 옷이 사진발을 잘 받는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오히려 어두운 컬러의 의상이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고 하네요~ 피부가 어둡다고 밝은 컬러를 선택하려는 분도 있을 텐데요. 밝은 컬러와 얼굴빛이 상반되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고 합니다. 무조건 밝은 컬러의 옷만 사진이 잘 받는 것은 아니니,신혼여행 가실 때 꼭 짙은 컬러의 옷도 준비하시길.^^
넷째 사진발 잘 받는 피부 가꾸기
또 인물사진을 찍을 때는 얼굴을 클로즈업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무엇보다 피부에 신경을 써주시는 것이 좋아요.또 신혼여행의 경우 휴양지로 떠나는 경우가 많잖아요~ 이럴 때는 거의 노 메이크업으로 사진을 찍게 되는 경우도 많으니 평상시 피부관리를 꼼꼼히 하시는 것이 좋죠. 사진발이 잘 받는 피부는 피부결, 탄력, 광채까지 삼박자를 갖춘 피부라고 하는데요~최근에는 이러한 피부를 갖춘 연예인으로 임수정이 거론되고 있답니다. 저도 다행히 세 달 전인가 지인의 추천을 받아서 결혼준비를 하며 피테라 에센스를 사용하게 되었거든요. 원래 회사생활과 결혼준비를 함께하다 보면 피부가 많이 안 좋아지잖아요.대부분 트러블도 많이 나고 피부빛도 칙칙해진다고 하더라고요. 결혼식 때까지 꾸준히 사용하다 보면 광채까지 날수 있을 듯..ㅎㅎ 그럼 저도 임수정씨처럼 어느각도에서 사진을 찍어도 잘나오는 그런 현상이 벌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ㅎ
다섯째 얼짱 각도 유지하기
완벽한 피부가 준비되었다면 얼짱 각도를 알아두어야겠죠? 인물사진에서 흔히 말하는 얼짱 각도란 몸을 45도 정도로 틀고 얼굴은 정면을 보는 것이에요~ 위 사진의 모델도 살짝 어깨를 틀고 있는 것 보이시죠? 이렇게 사진을 찍으면 얼굴이 보다 팽팽하게 땅겨져 피부가 탄력 있어 보이고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카메라 앵글을 살짝 높이 두는 것도 V라인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인트! 임수정씨도 사진 찍을 때 살짝 상체를 틀어서 찍는 것 보이시죠? 그럼 클로즈업 사진을 찍을 때는 다들 어깨를 살짝 틀어주는 센스! 잊지 마세요~
신혼여행 사진 잘 나오게 찍는 방법 @_@
안녕하세요~ 올가을에 결혼하는 새신부입니다.ㅎㅎ막상 결혼이 다가왔다고 하니 믿기지가 않지만...그래도 일생에 한 번 있는 결혼식이니, 철저히 준비하고 있습니다~ㅎㅎㅎ
무엇보다 결혼식이 끝난 후 추억할 만한 것은앨범밖에 없다고 해서 사진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데요~결혼식 때는 포토그래퍼를 불러서 촬영할 예정이지만 신혼여행 가서 찍을 사진이 걱정되더라고요. ㅠㅠ
친구들 보니 신혼여행 때 찍은 사진들을 모아서 따로 앨범도 만들고 하던데, 저도 신혼여행을 추억할만한 사진들을 많이 찍어서 오고 싶더라고요~그래서 신혼여행을 가기 전 나름 사진 잘 찍는 법에 대해 스터디 해봤습니다~
첫째 황금 구도를 잡아라!
사진을 잘 찍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피사체에 대한 사진의 구도입니다. 자칫 간과하고 넘어갈 수도 있는 부분인데요. 대부분 일반인들은 사진을 찍을 때 피사체를 정 가운데 놓고 찍는다고 해요~ 물론 어떠한 설정에 의해서 그러한 구도를 선택할 수도 있지만 정중앙에 사람을 놓는 경우 사진이 촌스러워질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그래서 살짝 오른쪽이나 왼쪽에 치우쳐서 사진을 찍는 것이 안전하다고 합니다.둘째 다리가 길~어 보이는 촬영법!
일반인들과 화보에 나오는 연예인들과의 가장 큰 차이점이 무엇일까요? 바로 비율이죠. 초보자가 사진을 찍을 때 다리가 길어 보이고 얼굴이 작아 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밑에서 위로 찍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해요.
또 의자에 앉아있는 컷을 촬영할 때는 다리를 약간 사선으로 틀고 발등까지 보이는 슈즈를 신어주시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
셋째 사진발 잘 받는 의상 선택하기
사진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은 일단 밝은 색감의 옷이 사진발을 잘 받는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오히려 어두운 컬러의 의상이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고 하네요~
피부가 어둡다고 밝은 컬러를 선택하려는 분도 있을 텐데요. 밝은 컬러와 얼굴빛이 상반되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고 합니다. 무조건 밝은 컬러의 옷만 사진이 잘 받는 것은 아니니,신혼여행 가실 때 꼭 짙은 컬러의 옷도 준비하시길.^^
넷째 사진발 잘 받는 피부 가꾸기
또 인물사진을 찍을 때는 얼굴을 클로즈업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무엇보다 피부에 신경을 써주시는 것이 좋아요.또 신혼여행의 경우 휴양지로 떠나는 경우가 많잖아요~ 이럴 때는 거의 노 메이크업으로 사진을 찍게 되는 경우도 많으니 평상시 피부관리를 꼼꼼히 하시는 것이 좋죠.
사진발이 잘 받는 피부는 피부결, 탄력, 광채까지 삼박자를 갖춘 피부라고 하는데요~최근에는 이러한 피부를 갖춘 연예인으로 임수정이 거론되고 있답니다.
저도 다행히 세 달 전인가 지인의 추천을 받아서 결혼준비를 하며 피테라 에센스를 사용하게 되었거든요. 원래 회사생활과 결혼준비를 함께하다 보면 피부가 많이 안 좋아지잖아요.대부분 트러블도 많이 나고 피부빛도 칙칙해진다고 하더라고요.
결혼식 때까지 꾸준히 사용하다 보면 광채까지 날수 있을 듯..ㅎㅎ 그럼 저도 임수정씨처럼 어느각도에서 사진을 찍어도 잘나오는 그런 현상이 벌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ㅎ
다섯째 얼짱 각도 유지하기
완벽한 피부가 준비되었다면 얼짱 각도를 알아두어야겠죠? 인물사진에서 흔히 말하는 얼짱 각도란 몸을 45도 정도로 틀고 얼굴은 정면을 보는 것이에요~
위 사진의 모델도 살짝 어깨를 틀고 있는 것 보이시죠? 이렇게 사진을 찍으면 얼굴이 보다 팽팽하게 땅겨져 피부가 탄력 있어 보이고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카메라 앵글을 살짝 높이 두는 것도 V라인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인트! 임수정씨도 사진 찍을 때 살짝 상체를 틀어서 찍는 것 보이시죠? 그럼 클로즈업 사진을 찍을 때는 다들 어깨를 살짝 틀어주는 센스!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