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7008671 여기 일탄이염 비록 댓글 6개에 추천이 5개라지만 저는 꿋꿋이 여러분을 위해 2탄을 씀 추천 눌러주신 분들 고마워요 스릉흠 워아이니 아이시테루 알러뷰^~^ 자 그럼 여기서 잠깐 ※주의 재미없음..재뮈없숴재뮈없숴재뮈없서재뮈없서 드럽게 세세함. 고로 시간 많은 분들이 보시길 안 무서움^~^! 적어도 내 기준으로는 경고 했슴당 진짜롴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자 그럼 2탄가요 뿅뿅 역시나 음슴체 * 1탄에서 말 했다 시피 내 방이 좀 넓음 싱글 침대가 두개가 들어가고 책장에 책상도 들어감ㅇㅇ 근데 책상도 보통 큰게 아님. 노트북에다가 컴퓨터 두대를 둘 수 있음ㅋ.. 그래서 난 내 동생이랑 나란히 책상에서 컴질을 함 방이 넓은 이유가 뒷 베란다를 옷방 뒤로 조금만 남기고 부엌이랑 내 방에서는 아예 없애버려서 집이 넓어보이고 내 방도 덩달아 넓어짐; 발 그림 미안...☆ 그래도 손으로 열시미 그림 여튼 방안 구조가 이런식임 내가 일탄에서 말했듯 침대가 서로 엄청 가까움ㅇㅇ 거의 나란히 잔다고 봐도 무방 아 그리고 저 맨 아래에 시퍼런건 창문.. 참고로 책장 위로 오른쪽이 문ㅇㅇ 여튼 아까 말했다시피 베란다를 없애버렸기 때문에 내가 침대에 앉아서 창문을 바라보면 반지하인지라 지나가는 사람들은 발만 보임 왜 무서운 이야기 중에 그런거 있잖음 한 남자가 반지하에 사는데 창문에 진짜 이쁜 여자가 딱 얼굴만 보여서 하하호호낄낄힣히이야기 나누고 보냈는데 막상 생각해보니까 반지하라서 그 여자가 얼굴이 보일려면 엎드려 있었어야 한다고.. 이거 비슷한 거ㅇㅇ 여튼 내가 사는 빌라단지가 좀 조용해서 가끔 비오면 창문을 열어놓고 고양이들이 해바라기하듯 창밖을 바라봄ㅇㅇ 아까 말 했다 시피 반지하인지라 내 시점으로는 바닥밖에 안 보임 차가 들어와도 타이어가 내 얼굴에 박히면 박혔지 다른게 박히지 아니하다 그러하다 게다가 반지하인지라 커튼을 쳐 두었는데 어느날 침대에서 뒹굴뒹굴 하다 문득 커튼에 그림자가 지는 거임 참고로 여름이어서 더위를 꽤나 잘타는 나로썬 창문을 열어두고 커튼만 치고 있던 상태ㅇㅇ 근데 뭔가 이상한거임 원래 상식적으로는 그림자가 진다고 해도 사람의 다리나 발이 보이지 않음? 근데 내가 본 그림자는.. 역시나 발그림은 미안 이런식으로 사람의 얼굴과 가슴이었음 순간적으로 한 5초간 멍해져서 멍하니 바라보고 있다가 그 그림자가 여직 안 없어져서 후다닥 일어나서 커튼을 촥!! 걷었는데 아무도 없음... 근데 이 이야기 친구에게 해주니까 내 친구가 하는 말이 만약에 니가 커튼을 걷었을 때 진짜 누군가가 있었더라면 그게 더 무섭지 않았느냐 ..ㅎㅎㅎㅎㅎ무서운냔 여튼 그냥 이때도 소름만 쫙~ 돋고 끝냈음 왜? 나는 겁나 강! 심장! 흐아흐아하하핳하하ㅏ!!! 근데 어느날 또 일이 터진 거임 위에서 보이는 방 구조와 같이 내 방에는 거울이 하나 있음. 전신 거울은 아니지만 무릎까지는 다 보일정도? ㅇㅇ나름 긴 거울임 여튼 내가 책상에 노트북을 올려놓고 열심이 잉챠잉챠 컴질을 하다가 조금만 의자를 틀어서 거울을 바라보면 자연스레 내 침대 위의 커튼이 보임 이런식으로 ㅇㅇ 아 참고로 이 일은 그림자비추고 나서 그 다음날의 일이었음 여튼 여느때와 같이 창문을 열고(라고 해봤자 방충망과 방범창이 존재) 커튼만 치고 컴질을 하는데 뭔가 또... 기분이 좀 그런거임 게다가 컴질을 너무 많이 해서 목도 뻐근하고;; 그래서 의자를 빙글 돌려서 거울로 내 창문을 보는 순간 무언가가 내 커튼을 잡아당기고 있음 바람아님? ㄴㄴ 그럴리가 없음 왜 사람이 잡아당기면 그 손가락으로 집는 표시가 나지 않음? 자국이라 하나 그 왜.. 꼬집을 때 처럼ㅇㅇ 그 표시도 났고 아무리 봐도 바람이라고 생각할 수가 없음 거기다가 겁나 완벽하게 전이랑 똑같이 그림자가 있는 거임 진짜 조용하게 조심조심.. 하며 내 커튼을 살살 잡아당기는 거임 순간적으로 놀래서;; 어 ㅅㅂ! 이러면서 커튼을 확 젖힘 근데 역시나 또 아무도 없음... 게다가 더 웃긴거 알려주자면 우리 동네가 범죄가 좀 많음ㅇㅇ 특히 우리 빌라 단지가 좀도둑이 참 많음 그래서 현관에 씨씨티비도 있는데 매일 아침에 등교하고 오후에 하교하면서 거기서 인사해줌 아 이게 아니지;;; 여튼씨씨티비가 있을 정도로 도둑이 많아서 거의 왠만한 빌라의 반지하에는 방범창이 설치되어 있음 그러니까 창문 형식이 --방범창--방범창--방범창-- ----------방충망---------- ----------1중창문--------- -----------2중창문---------- -----------커튼----------- 이런식임 더 가관인건 내 방 방충망은 절대로 열 수가 없음 왠만한 성인 남자가 매달려서 있는 힘껏 잡아당기지 않는 이상 떨어지지 않는다는말임 그런데 과연 누가 그런 방충망과 방범창을 뚫고 내 방 커튼을 잡아당기겠음? 뭣보다 둘 다 멀쩡했음. 훼손된 곳도 없이.. 근데 내가 착각하거나 그런건 아님;; 비록 내가 안경을 써도 보는 거 하나는 정확함 여튼 이 일 겪고 나니까 좀 무서워지는 거임 내가 아무리 깡따구가 쎄고 이 구역의 ㅁㅊㄴ이라지만!!! 난 집에 혼자 있기 일수이고 부모님에게 전화를 한다 한들 그 두분이 바로 달려오실만한 상황은 없음 그래서 슬슬 무서워지는 거임;;;아엌;;;; 여튼 그래서 그때부터 아 집에 뭔가 있긴 있구나.. 싶었음 왜냐하면 이런 일들도 잦고 뭣보다 우리집 개가 허공을 보고 짖는 일이 허다했기에ㅇㅇ 그래서 난 반야심경도 외움 헿 이게 아니지 여튼 더 무서운건 이날 밤이었음 어느때와 같이 그냥 자려고 침대에 누워서 친구들이랑 카톡하고 낄낄대는데 창문쪽에서 부스럭부스럭 소리가 들리는 거임 참고로 나는 창문쪽으로 머리를 두고 잠. 거기다가 창문도 열어놨었음 그래서 소리가 잘들렸긔 근데 그 시각이 새벽 2시. 어 이 늦은 밤에 누가 이 빌라 한구석을 찾아오나? 싶었음 근데 원체 이 동네 할머니들이 빌라근처의 폐지나 잡다한걸 가지러 자주 오시기에;;; 난 그냥 아 그냥 지나가던 할머니인가 보다 싶었음 근데 그 순간 갑자기 쾅 하고 누군가가 내 머리 바로 위의 창문을 발로 참 순간 진짜 깜짝 놀라서 나도 모르게 움츠러듬 감탄사가 욕은 아니지만 놀래서 절로 ㅅㅂ이 나왔음 아 ㅅㅂ;; 놀랬네 이럼 근데 난 그 새벽에 방 불을 키고 커튼을 걷어서 그 놈 얼굴을 확인하고 싶지가 않아서 그냥 가만히 침대에 누워서 숨죽였음 근데 또 쾅 하고 발로 차는 거임 그리고 막.. 뭐라 해야하지 손으로 퉁퉁 튕긴다? 라고 해야하나 여튼 그런 소리가 계속 나는 거임 것도 규칙적이다가 불규칙적으로;;;막;;;;약 2분간? 처음에는 진짜 조용하게 퉁..퉁... 퉁퉁.. 통.. 이런식이었는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퉁.. 퉁퉁퉁 쾅 쾅쾅 퉁퉁퉁ㅌ쾅퉁쾅투오쿠오ㅜ통투오코앙쾅! 아 씨 이거 쓰다보니 게슈탈트붕괴현상이 일어나네 여튼 진짜;;;; 조용조용하다가 점점 빠르게 내 방 창문을 차는 거임 진짜 이때는 너무 무서웠음.. 아 이날따라 개도 데리고 안 자서;; 난 방문도 닫고 잠 거기다가 부모님이 집 안에 없었긔 동생은 악몽눌린다고 안방에서 자고.. 여튼 방에 혼자였단 말임 그래서 아 진짜 ㅁ서워서 카톡으로 아 나 어쩌냐고 지금 어떤 ㅁㅊㄴ이 내 창문 두들긴다고;;; 그런데 그 순간 ㅅ소리가 멈춤 근데 한 10분이 지나도 가는 소리가 안 나는 거임;; 제 아무리 소릴 죽인다고 해도 발자국 소리가 안 날리가 없었는데 진짜 조용한거임 완전 조용~_~... 그래서 진짜 손에 폰 꽉 쥐고 방문 슬쩍 열어놓고 커튼을 걷어보는데 예상한대로 아무도 없음 근데 이 일이 한번만 있던게 아니였음 한 두번? 세번? 더 있었던 듯.. 이제는 익숙하기도 함 면상이 궁금해질 정도? 요즘은 좀 뜸함ㅇㅇ그래서 좋긔^~^ 2탄은 여기까지임 또 댓글로 한명이라도 보고싶다는 이야기가 나오면 3탄 올림...★ 아 참고로 1탄까지 본 사람이라면 궁금해할 그 이상한 여자의 정체를 3탄때 밝히겠음 이 여자를 내가 평소에 ㅐ가 美친年이라고 부르는데 그냥 언어순화해드림ㅇㅇ.. 댓글은 둥글게 둥글게 궁금한거 있음 댓글로 써도 조아염 나중에 답변해드릴게여 삉삉 ...ㅈㅅ 4
실화집에 귀신이 사는 것 같다 2탄!
http://pann.nate.com/talk/317008671
여기 일탄이염
비록 댓글 6개에 추천이 5개라지만
저는 꿋꿋이 여러분을 위해 2탄을 씀
추천 눌러주신 분들 고마워요 스릉흠 워아이니 아이시테루 알러뷰^~^
자 그럼 여기서 잠깐
※주의
재미없음..재뮈없숴재뮈없숴재뮈없서재뮈없서
드럽게 세세함. 고로 시간 많은 분들이 보시길
안 무서움^~^! 적어도 내 기준으로는
경고 했슴당 진짜롴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자 그럼 2탄가요 뿅뿅 역시나 음슴체
*
1탄에서 말 했다 시피 내 방이 좀 넓음
싱글 침대가 두개가 들어가고 책장에 책상도 들어감ㅇㅇ
근데 책상도 보통 큰게 아님. 노트북에다가 컴퓨터 두대를 둘 수 있음ㅋ..
그래서 난 내 동생이랑 나란히 책상에서 컴질을 함
방이 넓은 이유가 뒷 베란다를 옷방 뒤로 조금만 남기고
부엌이랑 내 방에서는 아예 없애버려서 집이 넓어보이고 내 방도 덩달아 넓어짐;
발 그림 미안...☆ 그래도 손으로 열시미 그림
여튼 방안 구조가 이런식임
내가 일탄에서 말했듯 침대가 서로 엄청 가까움ㅇㅇ 거의 나란히 잔다고 봐도 무방
아 그리고 저 맨 아래에 시퍼런건 창문..
참고로 책장 위로 오른쪽이 문ㅇㅇ
여튼 아까 말했다시피 베란다를 없애버렸기 때문에
내가 침대에 앉아서 창문을 바라보면 반지하인지라 지나가는 사람들은 발만 보임
왜 무서운 이야기 중에 그런거 있잖음
한 남자가 반지하에 사는데 창문에 진짜 이쁜 여자가 딱 얼굴만 보여서
하하호호낄낄힣히이야기 나누고 보냈는데
막상 생각해보니까 반지하라서 그 여자가 얼굴이 보일려면 엎드려 있었어야 한다고..
이거 비슷한 거ㅇㅇ
여튼 내가 사는 빌라단지가 좀 조용해서 가끔 비오면 창문을 열어놓고
고양이들이 해바라기하듯 창밖을 바라봄ㅇㅇ
아까 말 했다 시피 반지하인지라 내 시점으로는 바닥밖에 안 보임
차가 들어와도 타이어가 내 얼굴에 박히면 박혔지 다른게 박히지 아니하다 그러하다
게다가 반지하인지라 커튼을 쳐 두었는데
어느날 침대에서 뒹굴뒹굴 하다 문득 커튼에 그림자가 지는 거임
참고로 여름이어서 더위를 꽤나 잘타는 나로썬 창문을 열어두고 커튼만 치고 있던 상태ㅇㅇ
근데 뭔가 이상한거임
원래 상식적으로는 그림자가 진다고 해도 사람의 다리나 발이 보이지 않음?
근데 내가 본 그림자는..
역시나 발그림은 미안
이런식으로 사람의 얼굴과 가슴이었음
순간적으로 한 5초간 멍해져서 멍하니 바라보고 있다가
그 그림자가 여직 안 없어져서 후다닥 일어나서 커튼을 촥!! 걷었는데
아무도 없음...
근데 이 이야기 친구에게 해주니까
내 친구가 하는 말이
만약에 니가 커튼을 걷었을 때 진짜 누군가가 있었더라면 그게 더 무섭지 않았느냐
..ㅎㅎㅎㅎㅎ무서운냔
여튼 그냥 이때도 소름만 쫙~ 돋고 끝냈음
왜? 나는 겁나 강! 심장! 흐아흐아하하핳하하ㅏ!!!
근데 어느날 또 일이 터진 거임
위에서 보이는 방 구조와 같이
내 방에는 거울이 하나 있음.
전신 거울은 아니지만 무릎까지는 다 보일정도? ㅇㅇ나름 긴 거울임
여튼 내가 책상에 노트북을 올려놓고 열심이 잉챠잉챠 컴질을 하다가
조금만 의자를 틀어서 거울을 바라보면 자연스레 내 침대 위의 커튼이 보임
이런식으로 ㅇㅇ
아 참고로 이 일은 그림자비추고 나서 그 다음날의 일이었음
여튼 여느때와 같이 창문을 열고(라고 해봤자 방충망과 방범창이 존재) 커튼만 치고 컴질을 하는데
뭔가 또... 기분이 좀 그런거임
게다가 컴질을 너무 많이 해서 목도 뻐근하고;;
그래서 의자를 빙글 돌려서 거울로 내 창문을 보는 순간
무언가가 내 커튼을 잡아당기고 있음
바람아님? ㄴㄴ 그럴리가 없음
왜 사람이 잡아당기면 그 손가락으로 집는 표시가 나지 않음? 자국이라 하나
그 왜.. 꼬집을 때 처럼ㅇㅇ
그 표시도 났고 아무리 봐도 바람이라고 생각할 수가 없음
거기다가 겁나 완벽하게 전이랑 똑같이 그림자가 있는 거임
진짜 조용하게 조심조심.. 하며 내 커튼을 살살 잡아당기는 거임
순간적으로 놀래서;; 어 ㅅㅂ! 이러면서 커튼을 확 젖힘
근데 역시나 또
아무도 없음...
게다가 더 웃긴거 알려주자면
우리 동네가 범죄가 좀 많음ㅇㅇ
특히 우리 빌라 단지가 좀도둑이 참 많음
그래서 현관에 씨씨티비도 있는데 매일 아침에 등교하고 오후에 하교하면서 거기서 인사해줌
아 이게 아니지;;; 여튼씨씨티비가 있을 정도로 도둑이 많아서
거의 왠만한 빌라의 반지하에는 방범창이 설치되어 있음
그러니까 창문 형식이
--방범창--방범창--방범창--
----------방충망----------
----------1중창문---------
-----------2중창문----------
-----------커튼-----------
이런식임
더 가관인건
내 방 방충망은 절대로 열 수가 없음
왠만한 성인 남자가 매달려서
있는 힘껏 잡아당기지 않는 이상 떨어지지 않는다는말임
그런데 과연 누가
그런 방충망과 방범창을 뚫고 내 방 커튼을 잡아당기겠음?
뭣보다 둘 다 멀쩡했음. 훼손된 곳도 없이..
근데 내가 착각하거나 그런건 아님;; 비록 내가 안경을 써도 보는 거 하나는 정확함
여튼 이 일 겪고 나니까 좀 무서워지는 거임
내가 아무리 깡따구가 쎄고 이 구역의 ㅁㅊㄴ이라지만!!!
난 집에 혼자 있기 일수이고 부모님에게 전화를 한다 한들 그 두분이 바로 달려오실만한 상황은 없음
그래서 슬슬 무서워지는 거임;;;아엌;;;;
여튼 그래서 그때부터 아 집에 뭔가 있긴 있구나.. 싶었음
왜냐하면 이런 일들도 잦고 뭣보다 우리집 개가 허공을 보고 짖는 일이 허다했기에ㅇㅇ
그래서 난 반야심경도 외움 헿
이게 아니지
여튼 더 무서운건 이날 밤이었음
어느때와 같이 그냥 자려고 침대에 누워서
친구들이랑 카톡하고 낄낄대는데 창문쪽에서 부스럭부스럭 소리가 들리는 거임
참고로 나는 창문쪽으로 머리를 두고 잠. 거기다가 창문도 열어놨었음 그래서 소리가 잘들렸긔
근데 그 시각이 새벽 2시.
어 이 늦은 밤에 누가 이 빌라 한구석을 찾아오나? 싶었음
근데 원체 이 동네 할머니들이 빌라근처의 폐지나 잡다한걸 가지러 자주 오시기에;;;
난 그냥 아 그냥 지나가던 할머니인가 보다 싶었음
근데 그 순간 갑자기
쾅
하고
누군가가 내 머리 바로 위의 창문을 발로 참
순간 진짜 깜짝 놀라서 나도 모르게 움츠러듬
감탄사가 욕은 아니지만 놀래서 절로 ㅅㅂ이 나왔음 아 ㅅㅂ;; 놀랬네 이럼
근데 난 그 새벽에 방 불을 키고 커튼을 걷어서 그 놈 얼굴을 확인하고 싶지가 않아서
그냥 가만히 침대에 누워서 숨죽였음
근데 또
쾅
하고 발로 차는 거임
그리고 막.. 뭐라 해야하지
손으로 퉁퉁 튕긴다? 라고 해야하나 여튼 그런 소리가 계속 나는 거임
것도 규칙적이다가 불규칙적으로;;;막;;;;약 2분간?
처음에는 진짜 조용하게
퉁..퉁... 퉁퉁.. 통..
이런식이었는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퉁.. 퉁퉁퉁 쾅 쾅쾅 퉁퉁퉁ㅌ쾅퉁쾅투오쿠오ㅜ통투오코앙쾅!
아 씨 이거 쓰다보니 게슈탈트붕괴현상이 일어나네
여튼 진짜;;;; 조용조용하다가 점점 빠르게 내 방 창문을 차는 거임
진짜 이때는 너무 무서웠음.. 아 이날따라 개도 데리고 안 자서;; 난 방문도 닫고 잠
거기다가 부모님이 집 안에 없었긔 동생은 악몽눌린다고 안방에서 자고.. 여튼 방에 혼자였단 말임
그래서 아 진짜 ㅁ서워서 카톡으로 아 나 어쩌냐고 지금 어떤 ㅁㅊㄴ이 내 창문 두들긴다고;;;
그런데 그 순간 ㅅ소리가 멈춤
근데 한 10분이 지나도 가는 소리가 안 나는 거임;;
제 아무리 소릴 죽인다고 해도 발자국 소리가 안 날리가 없었는데
진짜 조용한거임 완전 조용~_~...
그래서 진짜 손에 폰 꽉 쥐고 방문 슬쩍 열어놓고
커튼을 걷어보는데
예상한대로 아무도 없음
근데 이 일이 한번만 있던게 아니였음
한 두번? 세번? 더 있었던 듯.. 이제는 익숙하기도 함 면상이 궁금해질 정도?
요즘은 좀 뜸함ㅇㅇ그래서 좋긔^~^
2탄은 여기까지임
또 댓글로 한명이라도 보고싶다는 이야기가 나오면 3탄 올림...★
아 참고로 1탄까지 본 사람이라면 궁금해할 그 이상한 여자의 정체를 3탄때 밝히겠음
이 여자를 내가 평소에 ㅐ가 美친年이라고 부르는데 그냥 언어순화해드림ㅇㅇ..
댓글은 둥글게 둥글게
궁금한거 있음 댓글로 써도 조아염 나중에 답변해드릴게여 삉삉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