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톡커님들남친도음슴 돈도음슴 직장도음슴으로 파워음슴체를 사용하겠음!!!시작~!!!!친한우리 친구들을 소개하겠음1. 두꺼비2.돼지3.잇몸푸들4.짹짹이5(본인)충분히 위에이름만으로도 겉모습을 예측할수있기에 ^.^설명은 여기까지이글의 주인공은 누구인지 저중에 답이나올거임!글쓴이와 친구들은 22살이지만술보단 밥스펀지밥 애청자이며여전히 운동장에만 풀어놓으면 망둥어처럼 팔짝팔짝 뛰어놀수있는 순수한무리임때는 2012년 8월이였음두든!!!!!!할일없이 뒹굴거리던 글쓴이와알바계의 거물 잇몸과그외 모든친구는 심심했음남친이없어서....뻥임 나뺴고 다있음흑흑흐흐흐ㅡ흐흐흐흑 꺼이꺼이 여튼 한가로운오후 할일없는 22살 처자들은연락을 주고받다고 돼지와 두꺼비가 글쓴이의 집에 오기로함우히히힝 신나랑자취하는 돼지가 배가고프다고했기에글쓴이는 큰맘을먹고돼지고기!!!!!!!!!!(올해여름엔 돼지고기가 비쌌다)와 야채등을 3만원어치 사놓고기다렸음 으엉돼지가 분명히 잔뜩먹고저고기 다먹고 배고플꺼라고수제소시지도 먹고싶다고 했기에 한시간쯤 기다리고 돼지와 두꺼비가 왔음글쓴이네집은 주택이라서옥상에 올라가서 고기를 구워먹을 준비를 했음!!!!!!!!파파파파워 꼬기 파워!!!!!!!!!!!!!!!제아무리 여름날씨가 폭염이니 뭐니해도우리의 고기사랑을 꺾을수는 없었음그건 당연한거임톡커님들도 아실꺼임고기구울때 가장중요한건두번뒤집는것도 아니요!!!!!!!!!중불에서 굽는것도아니요!!!!!!!고기먹는 흐름이 깨지않게 끊임없이 고기판에 고기를 유지시키는것임을 알것이라 믿음글쓴이는 돼지와 두껍이 셋이서너무!~~~~~~~~~~~~~~~~~~신나서 고기구워먹고서로의 식탐을보며허허껄껄맛나게 먹었음내친구 돼지는 음식 남기는걸 정말 증오하는친구임(조...조,,,좋은마인드다.......털썩....)본인이 배고프다해서 마련한 고기이니 욕심껏 다먹길 바라고 배가 먼저부른 나와 두꺼비는 슬슬 젓가락을 내려놓았음돼지는 슬슬 괴로워보였음우리는 고기가 불에탄다고돼지의 빈밥공기에욕심내서 올려놓은 고기판위 바싹익은...(맛있겠당)고기를 고봉!!!고봉고봉으로 쌓아주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봉밥은봤어도고봉고기는 처음이라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모습을보고 두꺼비와 함께 뽜아아아ㅏ아아아아ㅏ앙 터졌음고기와 공간을 제공해준 글쓴이는갑이고제공받은 두껍과 돼지는 을이였기에(사회에만 갑과 을이 있는것은 아니였음)곧이어 돼지는 두꺼비에게고기를 미루기 시작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망한것돼지와 두꺼비는남은고기를 가지고 시티파머!!!!!!!!!!!!!!!!!!!!!!!!를 꿈꾸는 글쓴이의 옥상텃밭을 맨발로 뛰어다니며고기를 주거니 받거니하였음 쟤들이상해.....배가고프다고 고기를탐했던돼지와날렵한 두꺼비갑이였던 글쓴이셋의 고기구도는결국 돼지에게 몰빵이되어서돼지는 밥 고봉 고기를 으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헛구역질하면서 다먹었음사실 그만먹으라고 말할까도 생각했는데친구마음이꼭 끝장까지 보고싶었음그후로 고기먹자는말을 듣지못했음...음 글재주가 없어서 재미도 음슴으로 음슴체 쓴거니까 까지마쇼조만간 다른메뉴로도 고봉으로 도전해보려함스파게티가 좋겠음 읽어줘서 감사하구요~~~재미없으면추천모자라보여도 추천못생겼을거 같아도 추천
밥그릇에 고기를쌓아놓고 먹는 내친구
남친도음슴 돈도음슴 직장도음슴으로 파워음슴체를 사용하겠음!!!
시작~!!!!
친한우리 친구들을 소개하겠음
1. 두꺼비2.돼지3.잇몸푸들4.짹짹이5(본인)
충분히 위에이름만으로도 겉모습을 예측할수있기에 ^.^
설명은 여기까지
이글의 주인공은 누구인지 저중에 답이나올거임!글쓴이와 친구들은 22살이지만
술보단 밥스펀지밥 애청자이며여전히 운동장에만 풀어놓으면 망둥어처럼 팔짝팔짝 뛰어놀수있는 순수한무리임
때는 2012년 8월이였음
두든!!!!!!
할일없이 뒹굴거리던 글쓴이와알바계의 거물 잇몸과그외 모든친구는 심심했음
남친이없어서....
뻥임 나뺴고 다있음흑흑흐흐흐ㅡ흐흐흐흑
여튼 한가로운오후 할일없는 22살 처자들은연락을 주고받다고 돼지와 두꺼비가 글쓴이의 집에 오기로함
우히히힝 신나랑
자취하는 돼지가 배가고프다고했기에
글쓴이는 큰맘을먹고
돼지고기!!!!!!!!!!
(올해여름엔 돼지고기가 비쌌다
)
와 야채등을 3만원어치 사놓고
기다렸음 으엉
돼지가 분명히 잔뜩먹고
저고기 다먹고 배고플꺼라고
수제소시지도 먹고싶다고 했기에
한시간쯤 기다리고 돼지와 두꺼비가 왔음
글쓴이네집은 주택이라서
옥상에 올라가서 고기를 구워먹을 준비를 했음!!!!!!!!
파파파파워 꼬기 파워!!!!!!!!!!!!!!!
제아무리 여름날씨가 폭염이니 뭐니해도
우리의 고기사랑을 꺾을수는 없었음
그건 당연한거임
톡커님들도 아실꺼임
고기구울때 가장중요한건
두번뒤집는것도 아니요!!!!!!!!!
중불에서 굽는것도아니요!!!!!!!
고기먹는 흐름이 깨지않게 끊임없이 고기판에 고기를 유지시키는것임을 알것이라 믿음
글쓴이는 돼지와 두껍이
셋이서
너무!~~~~~~~~~~~~~~~~~~신나서 고기구워먹고
서로의 식탐을보며
허허껄껄
맛나게 먹었음
내친구 돼지는 음식 남기는걸 정말 증오하는친구임(조...조,,,좋은마인드다.......털썩....)
본인이 배고프다해서 마련한 고기이니
욕심껏 다먹길 바라고 배가 먼저부른 나와 두꺼비는 슬슬 젓가락을 내려놓았음
돼지는 슬슬 괴로워보였음
우리는 고기가 불에탄다고
돼지의 빈밥공기에
욕심내서 올려놓은 고기판위 바싹익은...(맛있겠당
)
고기를
고봉!!!고봉
고봉으로 쌓아주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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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밥은봤어도
고봉고기는 처음이라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모습을보고
두꺼비와 함께 뽜아아아ㅏ아아아아ㅏ앙 터졌음


고기와 공간을 제공해준 글쓴이는
갑이고
제공받은 두껍과 돼지는
을이였기에
(사회에만 갑과 을이 있는것은 아니였음
)
곧이어 돼지는 두꺼비에게
고기를 미루기 시작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망한것
돼지와 두꺼비는
남은고기를 가지고 시티파머
!!!!!!!!!!!!!!!!!!!!!!!!를 꿈꾸는 글쓴이의 옥상텃밭을 맨발로 뛰어다니며
고기를 주거니 받거니하였음
쟤들이상해.....
배가고프다고 고기를탐했던
돼지와
날렵한 두꺼비
갑이였던 글쓴이
셋의 고기구도는
결국 돼지에게 몰빵이되어서
돼지는 밥 고봉 고기를
으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헛구역질하면서 다먹었음
사실 그만먹으라고 말할까도 생각했는데
친구마음이
꼭 끝장까지 보고싶었음
그후로 고기먹자는말을 듣지못했음...
음 글재주가 없어서 재미도 음슴으로 음슴체 쓴거니까
까지마쇼
조만간 다른메뉴로도 고봉으로 도전해보려함
스파게티가 좋겠음
읽어줘서 감사하구요~~~
재미없으면추천
모자라보여도 추천
못생겼을거 같아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