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한테 여동생이 한명있는데 애가 셋이구요 .. 어제 갑자기 불다끄고 자려고 누웠는데 대뜸 그럽니다 .. " 만약에 ㅇㅇ 이 이혼해서 애셋중에 우리가 한명 키워야하면 누굴키울수있어?? " ㅡ.,ㅡ 먼 병맛같은 소리인지 .. 저 그냥 한소리 했네요 .. " 이혼하자!! " 남편 후다닥 일어나서 자긴 농담으로 한소리에 무슨 그런 살벌한 소릴하냐고 합니다 .. 근데 지금 상황이 좀 웃기거든요 ... 이혼얘기 오가는거 저 알고있구요 .. 시누남편이 애들다 데리고 시댁으로 간다고하는데 애들은 안간다고하고 시모께서 애들셋다 못준다 ... 머 그런 상황이에요 .. 지금도 냉전인거 같구요 .. 집에도 안가고 시댁에서 애들셋이랑 시누 같이 있는거 알거든요 .. 무슨 생각으로 그런소리했는지 모르지만 내새끼 하나도 키우기 힘들다 했어요 .. 둘이 벌어 한달한달 먹고 살면서 이제다 빚다갚아서 살만하니까 배부른가봅니다.. 정말 시댁쪽에서 그런얘기나온다면 이혼하고 이집에서 애키울테니까 니가 나가서 시누애들키우고 살라할껍니다 .... 232
남편이 저보고 살벌한 여자라네요 ;;
신랑한테 여동생이 한명있는데 애가 셋이구요 ..
어제 갑자기 불다끄고 자려고 누웠는데 대뜸 그럽니다 ..
" 만약에 ㅇㅇ 이 이혼해서 애셋중에 우리가 한명 키워야하면 누굴키울수있어?? "
ㅡ.,ㅡ 먼 병맛같은 소리인지 ..
저 그냥 한소리 했네요 .. " 이혼하자!! "
남편 후다닥 일어나서 자긴 농담으로 한소리에 무슨 그런 살벌한 소릴하냐고 합니다 ..
근데 지금 상황이 좀 웃기거든요 ... 이혼얘기 오가는거 저 알고있구요 ..
시누남편이 애들다 데리고 시댁으로 간다고하는데 애들은 안간다고하고
시모께서 애들셋다 못준다 ... 머 그런 상황이에요 .. 지금도 냉전인거 같구요 ..
집에도 안가고 시댁에서 애들셋이랑 시누 같이 있는거 알거든요 ..
무슨 생각으로 그런소리했는지 모르지만 내새끼 하나도 키우기 힘들다 했어요 ..
둘이 벌어 한달한달 먹고 살면서 이제다 빚다갚아서 살만하니까 배부른가봅니다..
정말 시댁쪽에서 그런얘기나온다면 이혼하고 이집에서 애키울테니까 니가 나가서
시누애들키우고 살라할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