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가 정말 이런일이 저는 직장에 다니는 30대 결혼도 해서 애도 둘입니다. 직장내에 동료인 저보다 4살많은 여직원이 있어요 외모는 평범한 아줌마 통통하니 키작고 파마머리에 근데 시집을 안갔다는것 결혼한 상대가 고려대는 나와야 한다는데 거울좀보라고 얘기하고싶네요 뭐 이정도야 그런가 싶어요 근데 짜증을 엄청부려요 자기가 아쉬운면 남자직원이 해야하고 남자니까 여직원을 도와줘야하고 맞습니다 맞아요 여직원이 힘들면 도와줘야죠 근데 이건 터무니없습니다. 본인이 손해보면 남자탓 자기에게 이득이면 본인탓 어렵고 힘들면 남자탓 며칠전 여직원이 쓰는 물건이 파손되어 고쳐달라고 말하길래 고치고 있는데 와서 하는말이 그걸 고치고 있어 하나사주지 이렇고 비냥거리며 지나가는겁니다. 그말들으면 고치고 싶은가요 내물건도 아닌데 그럼 사장님께 사달고 하던지 고쳐달라고 할때는 언제고 자기감정만 중요하고 남의 감정은 그냥 껌입니다. 씹다가 버리죠 또한 부하직원에게 제욕을 엄청합니다. 직장내에 파벌을 형성시키죠 그리고 빠집니다, 결정적인건 제아내입니다. 제아내는 제직장에서 그 뚱땡이 직원과 10개월정도 같이 일했었습니다. 벌써 몇년전일이지만 며칠전에 저에게 이런말을 자기가 직장다닐때 그 뚱땡이 여직원이 말하기를 나랑 얘기도 하지말고 친분도 쌓지말고 어느날 저랑 얘기하면 그뚱땡이 여직원이 왕따를 시킨답니다. 그리고 참 입에 답기도 뭐한데 이건 얘기안하겠습니다. 제가 뭘잘못했나요 전 일체 말도 부탁도 일도 안시킵니다. 단하나 일하는데 도와주지 않죠 왜 도와주러가면 자기네끼리 놀고 험담하고 오락하고 음악듣고 간식먹고 해요 그일하러 거기앉아 일하는데 저는 그일하러 온게 아닌데 우리 사장님은 여직원에게 관대합니다. 무조건 들어주고 이해하랍니다. 정말 싫습니다. 2
뚱땡이 여직원의 행패
살다가 정말 이런일이 저는 직장에 다니는 30대 결혼도 해서 애도 둘입니다.
직장내에 동료인 저보다 4살많은 여직원이 있어요
외모는 평범한 아줌마 통통하니 키작고 파마머리에 근데 시집을 안갔다는것
결혼한 상대가 고려대는 나와야 한다는데 거울좀보라고 얘기하고싶네요
뭐 이정도야 그런가 싶어요 근데 짜증을 엄청부려요 자기가 아쉬운면 남자직원이 해야하고
남자니까 여직원을 도와줘야하고 맞습니다 맞아요 여직원이 힘들면 도와줘야죠 근데 이건
터무니없습니다. 본인이 손해보면 남자탓 자기에게 이득이면 본인탓 어렵고 힘들면 남자탓
며칠전 여직원이 쓰는 물건이 파손되어 고쳐달라고 말하길래 고치고 있는데 와서 하는말이
그걸 고치고 있어 하나사주지 이렇고 비냥거리며 지나가는겁니다.
그말들으면 고치고 싶은가요 내물건도 아닌데
그럼 사장님께 사달고 하던지 고쳐달라고 할때는 언제고
자기감정만 중요하고 남의 감정은 그냥 껌입니다.
씹다가 버리죠
또한 부하직원에게 제욕을 엄청합니다. 직장내에 파벌을 형성시키죠 그리고 빠집니다,
결정적인건 제아내입니다.
제아내는 제직장에서 그 뚱땡이 직원과 10개월정도 같이 일했었습니다.
벌써 몇년전일이지만
며칠전에 저에게 이런말을 자기가 직장다닐때 그 뚱땡이 여직원이 말하기를 나랑 얘기도 하지말고 친분도
쌓지말고 어느날 저랑 얘기하면 그뚱땡이 여직원이 왕따를 시킨답니다.
그리고 참 입에 답기도 뭐한데 이건 얘기안하겠습니다.
제가 뭘잘못했나요
전 일체 말도 부탁도 일도 안시킵니다.
단하나 일하는데 도와주지 않죠 왜 도와주러가면 자기네끼리 놀고 험담하고 오락하고 음악듣고 간식먹고
해요 그일하러 거기앉아 일하는데 저는 그일하러 온게 아닌데
우리 사장님은 여직원에게 관대합니다.
무조건 들어주고 이해하랍니다.
정말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