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매일매일힘들게힘들게 버티면서 3개월 지냈는데 그게다시터졌네요..어제새벽에 3년사귀다가 3개월전(7월)에 헤어진 전여자친구한테 연락이왔습니다.갑자기 연락와서는 잘지내냐그러구 뭐.. 행복했음좋겠다고 힘든일은없냐고 묻더군요..저는 아직 마음정리를 다못했어요 그래서 이여자도 정리가안되서 연락을했나싶어서 물어봤더니정리가 거의다됐다그러더군요.. 저한테 전여자친구가 뭐회사잘다니냐 힘든건없냐 등등물어보다 여차여차해서 제가 전화까지했습니다 할말도있고 물어볼것도있고해서..요즘 제가 자주생각났다고해요 그게 아직못잊은거아니냐 그러니까 그건아닌거같다그러고.. 뭔가자꾸 할말이있는 말투길래 할말있냐고 계속물어봐도 없다그러고.. 그러다 그친구가 시험기간이라 전화를 끊었어요 25분정도하고 잘지내라그러고 어제밤에 연락을마지막으로했는데.. 무슨마음일까요?서서히 잊혀지고있는데 다시연락이오니 마음도 뒤숭숭하고.. 연락온건좋았는데 우울하기도하고 그러네요도대체 무슨마음일까요..저는 아직 못잊고 많이좋아하고있습니다..
헤어진지 3개월된 여자친구한테 연락이왔습니다..
어제새벽에 3년사귀다가 3개월전(7월)에 헤어진 전여자친구한테 연락이왔습니다.
갑자기 연락와서는 잘지내냐그러구 뭐.. 행복했음좋겠다고 힘든일은없냐고 묻더군요..
저는 아직 마음정리를 다못했어요 그래서 이여자도 정리가안되서 연락을했나싶어서 물어봤더니
정리가 거의다됐다그러더군요..
저한테 전여자친구가 뭐회사잘다니냐 힘든건없냐 등등물어보다 여차여차해서 제가 전화까지했습니다 할말도있고 물어볼것도있고해서..
요즘 제가 자주생각났다고해요 그게 아직못잊은거아니냐 그러니까 그건아닌거같다그러고..
뭔가자꾸 할말이있는 말투길래 할말있냐고 계속물어봐도 없다그러고.. 그러다 그친구가 시험기간이라 전화를 끊었어요 25분정도하고
잘지내라그러고 어제밤에 연락을마지막으로했는데.. 무슨마음일까요?
서서히 잊혀지고있는데 다시연락이오니 마음도 뒤숭숭하고.. 연락온건좋았는데 우울하기도하고 그러네요
도대체 무슨마음일까요..
저는 아직 못잊고 많이좋아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