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남자를 좋아할 때 하는 행동들을 몇 가지 공유합니다 ㅎㅎ 물론 여자마다 차이가 있다는 것도 명심하세요. 1. 주변을 자꾸 맴돈다. 주변에 자주 비치는 여자가 있다면 한 번 말을 걸어보는 것도 좋을꺼에요. 소심한 여자들 혹은 단지 호감이나 짝사랑 중일 있을 경우엔 좋아하는 남자 주변을 맴도는 경우가 많아요. 예를 들어 도서관에 앉을 때 님이 보일 수 있는 거리 쯤에 앉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로 옆보다는 마주볼 수 있는 그런 거리에 앉는 경우가 더 많아요 ㅎㅎ 2. 당신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 좋아하는 남자의 사소한 행동들이 여자에겐 신경쓰이고 관심이 생깁니다. 그 남학생의 생일, 좋아하는 음식, 가끔씩 하는 이상한 행동들... 이런게 눈에 너무나도 잘 보인다는 거죠. 그리고 다른 사람과 만날 때도 좋아하는 남학생에 대한 질문을 많이 되요. 그러니 자연스레 그 남자애에 대해서 잘 알게되겠죠? 만약 당신의 생일 날 우연스레 누군가가 당신에게 선물을 건내줬다면 그 여학생은 당신을 짝사랑하고 있었는지도 몰라요 ㅎㅎ 3. 예뻐보이고 싶다. 여자들은 흔히 남자들은 예쁜여자들만 좋아한다고 생각을 자주 합니다. 외모지상주의의 결과? ㅠㅠ 막상 근대 밖을 보면 꼭 예쁜것보단 매력이 중요한 것 같은데도 말이죠... 어쨌든 여자들은 좋아하는 남자의 시선을 끌기위해서 온갖 정성을 다합니다. 화장을 하고 머리를 곱게 피거나 웨이브를 하고 새로산 구두를 신고 잘 다려진 원피스나 치마를 입고... 가끔씩은 시선을 너무나도 갖고 싶은 나머지 노출이 심한 옷을 입기도 해요 ㅠㅠ 짧은 치마나 약간 가슴이 파인 옷이라던가 말이죠. 그래서 남자들은 가끔 여자가 야하게 입으면 싼 여자다... 라고 생각하기 일수지만 당신 앞에서만 이렇게 입는 여자가 있다는 걸 명심하세요 4. 당신과 은근한 스킨쉽을 즐긴다. 위에껀 너무 짝사랑하는 그런 마음의 행동을 담았는데 이건 짝남 앞에서의 행동이겠습니다. 좋아하는 남자 앞에선 손만 스쳐도 두근두근 거리고 함께 눈이 마주쳐도 가슴이 떨려요 ㅎㅎ 몇가지 적어보자면 버스나 쇼파같은 의자에 앉을 때 당신 옆에 앉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향해 다리를 돌리죠. 몸 역시 당신을 향해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당신과 가능한 옆에 앉으려 하죠. 또 축하해줄때 당신을 껴앉아준다던지 하이파이브를 한다던지 당신의 손을 만진다던지.. 당신의 머리를 만진다던지 이런 행동을 한다면 당신의 고백을 기다리고 있는 걸지도 몰라요 ㅎㅎ 5. 쉽게 상처받는다. 여자는 좋아하는 만큼 또 상처도 쉽게 받고 자존심도 더 구겨지고... 질투도 더 많이나고 그래요 ㅎㅎㅎ 당신을 좋아하는 여자애 앞에서 님이 다른 여자에게 스킨쉽을 하거나 통화를 하거나... 이런 행동은 심지어 좋아하는 마음을 접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여자의 마음은 갈대라 하잖아요 ㅎㅎㅎㅎ 카톡을 할 때 대답이 잘 안오거나 문자가 없거나... 통화를 안하거나 말을 씹는다더가... 이런 행동은 그래도 좀 이해하지만 말로 주는 상처는 정말정말 가슴깊이 오래갑니다. 예를 들어 님에게 "아 난 너가 이럴때마다 조카 짜증난다." "야 살 좀 빼" "아 갠 너무 들이대서 별로야" "여자로는 안 보여" 등등... 이런 말들은 남자들은 그냥 툭 내뱉은 말일지라도 여자들은 진지하게 받아드릴 때가 있어요. 특히 좋아하는 남자일수록 그렇죠... 마지막으로... 당신과 함께하고 싶어한다!!! 당신이 데이트 신청을 하면 즉시 나오고 당신이 전화를 걸 땐 전화를 응답해주고 당신이 20분 30분 늦게 나와도 약속 장소에서 기다리고 있고 이유는 뻔하겠죠...? 여자는 어렵다?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단지 여자 앞에서 솔직한 남자가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높을 뿐이죠. 좋아하는 여자 앞에선 솔직하게 진심을 담아서 다가가세요. 진심....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몸을 원해서 만나는 사람들... 여자들 모를거같죠? 다 티 나요. 진실된 말 한마디와 마음 만 있다면 옥동자도 김태희의 마음을 흔들수 있다는 걸 명심하시길... (비유한거니 너무 심각하게 받아드리진 마시고) 대신 여자가 싫다고 하면 진짜 싫어서 한 말이란 것도 명심하세요 ㅋㅋㅋㅋㅋ 1
여자가 남자를 좋아할 때 하는 행동 !!!! 짝남/호감남 앞에서의 행동!!
여자가 남자를 좋아할 때 하는 행동들을 몇 가지 공유합니다 ㅎㅎ
물론 여자마다 차이가 있다는 것도 명심하세요.
1. 주변을 자꾸 맴돈다.
주변에 자주 비치는 여자가 있다면
한 번 말을 걸어보는 것도 좋을꺼에요.
소심한 여자들 혹은 단지 호감이나 짝사랑 중일 있을 경우엔
좋아하는 남자 주변을 맴도는 경우가 많아요.
예를 들어 도서관에 앉을 때
님이 보일 수 있는 거리 쯤에 앉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로 옆보다는 마주볼 수 있는 그런 거리에 앉는 경우가 더 많아요 ㅎㅎ
2. 당신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
좋아하는 남자의 사소한 행동들이
여자에겐 신경쓰이고 관심이 생깁니다.
그 남학생의 생일, 좋아하는 음식,
가끔씩 하는 이상한 행동들...
이런게 눈에 너무나도 잘 보인다는 거죠.
그리고 다른 사람과 만날 때도
좋아하는 남학생에 대한 질문을 많이 되요.
그러니 자연스레 그 남자애에 대해서 잘 알게되겠죠?
만약 당신의 생일 날 우연스레 누군가가
당신에게 선물을 건내줬다면
그 여학생은 당신을 짝사랑하고 있었는지도 몰라요 ㅎㅎ
3. 예뻐보이고 싶다.
여자들은 흔히 남자들은 예쁜여자들만 좋아한다고
생각을 자주 합니다. 외모지상주의의 결과? ㅠㅠ
막상 근대 밖을 보면 꼭 예쁜것보단 매력이 중요한 것 같은데도 말이죠...
어쨌든 여자들은 좋아하는 남자의 시선을 끌기위해서
온갖 정성을 다합니다.
화장을 하고 머리를 곱게 피거나 웨이브를 하고
새로산 구두를 신고
잘 다려진 원피스나 치마를 입고...
가끔씩은 시선을 너무나도 갖고 싶은 나머지
노출이 심한 옷을 입기도 해요 ㅠㅠ
짧은 치마나 약간 가슴이 파인 옷이라던가 말이죠.
그래서 남자들은 가끔 여자가 야하게 입으면
싼 여자다... 라고 생각하기 일수지만
당신 앞에서만 이렇게 입는 여자가 있다는 걸 명심하세요
4. 당신과 은근한 스킨쉽을 즐긴다.
위에껀 너무 짝사랑하는 그런 마음의 행동을 담았는데
이건 짝남 앞에서의 행동이겠습니다.
좋아하는 남자 앞에선 손만 스쳐도 두근두근 거리고
함께 눈이 마주쳐도 가슴이 떨려요 ㅎㅎ
몇가지 적어보자면
버스나 쇼파같은 의자에 앉을 때 당신 옆에 앉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향해 다리를 돌리죠.
몸 역시 당신을 향해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당신과 가능한 옆에 앉으려 하죠.
또 축하해줄때 당신을 껴앉아준다던지 하이파이브를 한다던지
당신의 손을 만진다던지.. 당신의 머리를 만진다던지 이런 행동을 한다면
당신의 고백을 기다리고 있는 걸지도 몰라요 ㅎㅎ
5. 쉽게 상처받는다.
여자는 좋아하는 만큼
또 상처도 쉽게 받고 자존심도 더 구겨지고...
질투도 더 많이나고 그래요 ㅎㅎㅎ
당신을 좋아하는 여자애 앞에서
님이 다른 여자에게 스킨쉽을 하거나 통화를 하거나...
이런 행동은 심지어 좋아하는 마음을 접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여자의 마음은 갈대라 하잖아요 ㅎㅎㅎㅎ
카톡을 할 때 대답이 잘 안오거나 문자가 없거나...
통화를 안하거나 말을 씹는다더가...
이런 행동은 그래도 좀 이해하지만
말로 주는 상처는 정말정말 가슴깊이 오래갑니다.
예를 들어 님에게 "아 난 너가 이럴때마다 조카 짜증난다."
"야 살 좀 빼" "아 갠 너무 들이대서 별로야" "여자로는 안 보여" 등등...
이런 말들은 남자들은 그냥 툭 내뱉은 말일지라도
여자들은 진지하게 받아드릴 때가 있어요.
특히 좋아하는 남자일수록 그렇죠...
마지막으로... 당신과 함께하고 싶어한다!!!
당신이 데이트 신청을 하면 즉시 나오고
당신이 전화를 걸 땐 전화를 응답해주고
당신이 20분 30분 늦게 나와도
약속 장소에서 기다리고 있고
이유는 뻔하겠죠...?
여자는 어렵다?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단지 여자 앞에서 솔직한 남자가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높을 뿐이죠.
좋아하는 여자 앞에선 솔직하게 진심을 담아서 다가가세요.
진심....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몸을 원해서 만나는 사람들...
여자들 모를거같죠? 다 티 나요.
진실된 말 한마디와 마음 만 있다면
옥동자도 김태희의 마음을 흔들수 있다는 걸 명심하시길... (비유한거니 너무 심각하게 받아드리진 마시고)
대신 여자가 싫다고 하면 진짜 싫어서 한 말이란 것도 명심하세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