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쓰면서 톡될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ㅋㅋㅋㅋㅋ 이런거 후기 남겨도 되는거 맞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멀 그렇게 생각하시고 들어오신건지^-^*(부끄부끄) 예전일 생각나서 몇글자 조금더 적어보겠습니당. 우리원룸 리모델링을 해준다했음 그래서 우리는 기분이 너무 좋았음. 우린 집을 맞겨두고 학교를 다녀왔음. 그런데 .....멀쩡하던 우리집을............ 아저씨들이 이렇게 만들어 놨음 아.. 이런거 보기만 했지 처음 써보는데 옛날사진이라서 이상함ㅡㅡ^ 그래도 리모델링 해준다고 햇지 우리집 쑥대밭 만들기 있음? 이건 좀 아니자나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어디서 누워자라고...........티비와 옷걸이가 방한가운데 와있음.. 이때 진짜 피곤했는데 우린 몇시간동안 여기 앉아있었음 밥시켜먹을 의욕도 없었음. 우리들의 추억의 방을 마지막으로 공개하며 후기 마무리 합니당!!! ----------------------------------------------------------------------------- 우리끼리 너무 웃겨서...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부산에서 친구와 자취중인 23살 흔녀임. 그럼 어이가 엄슴으로 음슴체를 쓰겟슴^^ (이렇게 쓰는거 맞나요....?ㅎㅎㅎ) 우리는 20살 새내기때 만나같이 자취를하기 시작했음. 우린 20살 혈기왕성한 여인네 엿음. 그 주말 따라 햇빛이 너무나 따스햇기때문에 먼 바람이 불었는지 우린 빨래를옥상에 널기로 했슴. 옥상에 빨래와 빨래건조대를 낑낑대며 들고 올라갔음. 우린 가지런히 널어놓고 즐거운 주말을 만끽햇슴. 근데 우린 멍청하게 빨래 걷어야된다는 사실을 잊음. 그날밤은 비가 미치도록 왔음. 그때까지도....................... 우린 알지못했음.................................... 옥상 위에 우리의 빨래가 있다는 것을 그다음 날 아침.........................생각이 났음. 두둥! 이런거 한번 해보고 싶엇음... 3 2 1 이것은 쓰레기여@.@머여..... 빨래 초토화 현장. 이와중에 난 디카를 들고와 찍었음. 지금 생각하면 어이가 너무읍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2번째 일상생활 사건.... 우린 오후에 밥을 먹기위해 양파를 찾고 있었음 난 양파를 보고 소릴 질렀음..............이것은 양파가 아니였음. 이것은.................................. 내세상살다살다 이런 양판 처음봄!!!!!!!!!!!!!!!!!!!!!! 3 2 1 이게 양파임???????????????? 마지막. 오늘 아침에 일이였음. 오늘따라 밥이 볶고싶엇음. 참치와 밥을 볶아서 먹었음. 근데 룸메가 자꾸 갸우뚱거렸음. 자꾸 주방을 쳐다봤음... 나는 그때까지 얘가 왜이러나 싶었음.... 진심 아무것도 몰랐음. 밥상을 치울려고 주방에 간순간...................... 멍뮈????????????????????????????? 3 2 1 이것은 후라이 팬과 주걱임............ 오늘 울 원룸 다 태워 먹을 뻔 했슴. 집주인 아줌마한테 쫓겨날뻔했음....안그래도 우리...시러하는데.. 우리 집 살림살이 다 거덜 나겟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우리 4년동안 이러고 살고잇음....................... 이제 곧 졸업이라 이집 나가게되었음. 넘넘 슬플거임.. 마무리 어떻게 해야하나요.................? 톡되면 ............................. 취직잘될거임 34043
+후기)4년간의 동거생활..
어제 쓰면서 톡될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ㅋㅋㅋㅋㅋ
이런거 후기 남겨도 되는거 맞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멀 그렇게 생각하시고 들어오신건지^-^*(부끄부끄)
예전일 생각나서 몇글자 조금더 적어보겠습니당.
우리원룸 리모델링을 해준다했음 그래서 우리는 기분이 너무 좋았음.
우린 집을 맞겨두고 학교를 다녀왔음.
그런데 .....멀쩡하던 우리집을............
아저씨들이 이렇게 만들어 놨음
아.. 이런거 보기만 했지 처음 써보는데
옛날사진이라서 이상함ㅡㅡ^
그래도 리모델링 해준다고 햇지 우리집 쑥대밭 만들기 있음?
이건 좀 아니자나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어디서 누워자라고...........티비와 옷걸이가 방한가운데 와있음..
이때 진짜 피곤했는데 우린 몇시간동안 여기 앉아있었음
밥시켜먹을 의욕도 없었음.
우리들의 추억의 방을 마지막으로 공개하며 후기 마무리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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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끼리 너무 웃겨서...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부산에서 친구와 자취중인 23살 흔녀임.
그럼 어이가 엄슴으로 음슴체를 쓰겟슴^^
(이렇게 쓰는거 맞나요....?ㅎㅎㅎ)
우리는 20살 새내기때 만나같이 자취를하기 시작했음.
우린 20살 혈기왕성한 여인네 엿음.
그 주말 따라 햇빛이 너무나 따스햇기때문에 먼 바람이 불었는지
우린 빨래를옥상에 널기로 했슴.
옥상에 빨래와 빨래건조대를 낑낑대며 들고 올라갔음.
우린 가지런히 널어놓고 즐거운 주말을 만끽햇슴.
근데 우린 멍청하게 빨래 걷어야된다는 사실을 잊음.
그날밤은 비가 미치도록 왔음. 그때까지도.......................
우린 알지못했음....................................
옥상 위에 우리의 빨래가 있다는 것을
그다음 날 아침.........................생각이 났음.
두둥!
이런거 한번 해보고 싶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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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쓰레기여@.@머여.....
빨래 초토화 현장.
이와중에 난 디카를 들고와 찍었음. 지금 생각하면
어이가 너무읍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2번째 일상생활 사건....
우린 오후에 밥을 먹기위해
양파를 찾고 있었음
난 양파를 보고 소릴 질렀음..............이것은 양파가 아니였음.
이것은..................................
내세상살다살다 이런 양판 처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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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양파임????????????????
마지막. 오늘 아침에 일이였음. 오늘따라 밥이 볶고싶엇음.
참치와 밥을 볶아서 먹었음.
근데 룸메가 자꾸 갸우뚱거렸음. 자꾸 주방을 쳐다봤음...
나는 그때까지 얘가 왜이러나 싶었음.... 진심 아무것도 몰랐음.
밥상을 치울려고 주방에 간순간......................
멍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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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후라이 팬과 주걱임............
오늘 울 원룸 다 태워 먹을 뻔 했슴.
집주인 아줌마한테 쫓겨날뻔했음....안그래도 우리...시러하는데..
우리 집 살림살이 다 거덜 나겟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우리 4년동안 이러고 살고잇음.......................
이제 곧 졸업이라 이집 나가게되었음.
넘넘 슬플거임..
마무리 어떻게 해야하나요.................?
톡되면 .............................
취직잘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