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에는 대표적으로 두 명의 소녀를 들수 있겠다. 첫째, 완벽한 비쥬얼 얼굴마담 윤아 (드라마,cf 등 단독으로 활동량이많음) 둘째, 얼굴마담은 아니지만 오히려 윤아보다 더더더욱 인기가많은 태연 (남초싸이트 인기도1위) 많은 사람들이 의아해 하는 이 이유를, 내가 간단하게 풀이해 주겠다 우리나라에는 평범남이 많을까, 원빈or장동건과 같은 남신이 많을까? 비율로 따져보자. 정확한 통계가 없을지라도, 평범남, 혹은 평범 이하 남들이 월등이 더 많을 것이라는걸 모두가 알고 있지 않은가? 사람들의 사랑을 느끼고 호감을 느끼는 대상은, 주로 자신과 비슷한 수준에서가 많다 물론 자신보다는 나아야 한다. 자신과 감히 비교도 되지 않는 월등한 존재를 사람들은 부담스러워한다. 그런 부분에서 윤아는 어떠한가? 비쥬얼적으로 완벽하다. 그런데 어딘가 옆에 두기엔 그녀와 섞일 수 없는 느낌이 들고 불편하다. 그녀가 나를 사랑할 것 같지도 않다. 태연은 어떠한가? 소녀시대를 첫눈에 딱 본 순간, 태연이 솔직히 눈에 들어왔던 사람? 거의 없을 것이다. 허나 보면 볼수록, 그녀는 매력이 있다 평범한 것 같았는데, 사실은 평범한 나보다도 더 괜찮은 여자다. 더 예뻐보인다. 나를 향해 웃어주고, 나를 사랑해줄 것 같다. 대한민국에서 태연이 인기많은 이유, 우리나라의 평균 남성의 수준에 맞춰져 있기 때문이다. 평범한 남성의 수가 월등히 많기에, 그만큼 그녀를 추구하는 남성의 수도 많은것이고, 그만큼 인기도 많은 것이다. 실로 태연을 좋아하는 대부분의 남자들 중에, 뛰어난 남신들을 거의 보지 못했다. 이것은 그냥 필자 개인만의 소견이긴 하지만, 대부분 태연을 좋아하는 남성의 경우 순박하고 착한, 조금 덕후스러운 남자들이 많았다. (한마디로 남신같은 남자들은 없었단뜻.) 더욱 세밀한 예를 들어보자. 장동건, 원빈 같은 뛰어난 남신이 윤아와 태연이 있다면 누구에게 마음을 더 줄까. 아 물론 외모만으로 보자. (참고로 태연양도 최근에는 많이 이뻐져서, 그냥 평범 수준이라고 치부하기엔 힘들어졌다.) 장동건 원빈과 같은 남신이 태연을 여자로 볼까? 태연을 사랑하게 될까? 오히려 윤아를 더 눈여겨 볼 것 같지 않은가? 왜냐 그들의 수준은 비슷해 보이니까 (아 장동건과 원빈, 윤아의 수준이 같다기 보다는 굳이 저 두사람 중에비교하자면 말이다.) 결론적으로 태연의 인기는 우리나라의 수준에 잘 맞춰져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며 이것은 어느 나라, 성별을 바꾸어서 얘기를 해보아도 무리가 없는 것이다 (여자들이 장동건 원빈을 잘생겼다 생각하고 찬양하지만 실제로는 송중기, 정일우 이런 남자들에게 더 열광하고 있지 않은가? 왜냐면 저들은 그냥 넘사벽이니까 사람으로서의 호감을 느끼기도 전에 이미 그냥 동경의 대상일 뿐인것이다.) 만약 우리나라에 남자들의 외모가 대부분 장동건+원빈 급이라면 태연은 지금처럼 인기가 없었을것이다. 한번 생각해보라. 윤아가 훨씬더 인기가 많았을것이다. 뛰어나게 예쁘다고 해서 무조건 인기가 많지 않은 이유는 바로 이런 것이다 1919
태연이 인기많은 이유에 대한 분석
소녀시대에는 대표적으로 두 명의 소녀를 들수 있겠다.
첫째, 완벽한 비쥬얼 얼굴마담 윤아 (드라마,cf 등 단독으로 활동량이많음)
둘째, 얼굴마담은 아니지만 오히려 윤아보다 더더더욱 인기가많은 태연 (남초싸이트 인기도1위)
많은 사람들이 의아해 하는 이 이유를, 내가 간단하게 풀이해 주겠다
우리나라에는 평범남이 많을까, 원빈or장동건과 같은 남신이 많을까?
비율로 따져보자.
정확한 통계가 없을지라도, 평범남, 혹은 평범 이하 남들이 월등이 더 많을 것이라는걸
모두가 알고 있지 않은가?
사람들의 사랑을 느끼고 호감을 느끼는 대상은, 주로 자신과 비슷한 수준에서가 많다
물론 자신보다는 나아야 한다.
자신과 감히 비교도 되지 않는 월등한 존재를 사람들은 부담스러워한다.
그런 부분에서 윤아는 어떠한가?
비쥬얼적으로 완벽하다. 그런데 어딘가 옆에 두기엔 그녀와 섞일 수 없는 느낌이 들고 불편하다.
그녀가 나를 사랑할 것 같지도 않다.
태연은 어떠한가?
소녀시대를 첫눈에 딱 본 순간, 태연이 솔직히 눈에 들어왔던 사람? 거의 없을 것이다.
허나 보면 볼수록, 그녀는 매력이 있다
평범한 것 같았는데, 사실은 평범한 나보다도 더 괜찮은 여자다. 더 예뻐보인다.
나를 향해 웃어주고, 나를 사랑해줄 것 같다.
대한민국에서 태연이 인기많은 이유,
우리나라의 평균 남성의 수준에 맞춰져 있기 때문이다.
평범한 남성의 수가 월등히 많기에, 그만큼 그녀를 추구하는 남성의 수도 많은것이고,
그만큼 인기도 많은 것이다.
실로 태연을 좋아하는 대부분의 남자들 중에, 뛰어난 남신들을 거의 보지 못했다.
이것은 그냥 필자 개인만의 소견이긴 하지만, 대부분 태연을 좋아하는 남성의 경우
순박하고 착한, 조금 덕후스러운 남자들이 많았다. (한마디로 남신같은 남자들은 없었단뜻.)
더욱 세밀한 예를 들어보자.
장동건, 원빈 같은 뛰어난 남신이
윤아와 태연이 있다면 누구에게 마음을 더 줄까.
아 물론 외모만으로 보자.
(참고로 태연양도 최근에는 많이 이뻐져서, 그냥 평범 수준이라고 치부하기엔 힘들어졌다.)
장동건 원빈과 같은 남신이 태연을 여자로 볼까?
태연을 사랑하게 될까?
오히려 윤아를 더 눈여겨 볼 것 같지 않은가?
왜냐 그들의 수준은 비슷해 보이니까
(아 장동건과 원빈, 윤아의 수준이 같다기 보다는 굳이 저 두사람 중에비교하자면 말이다.)
결론적으로 태연의 인기는 우리나라의 수준에 잘 맞춰져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며
이것은 어느 나라, 성별을 바꾸어서 얘기를 해보아도 무리가 없는 것이다
(여자들이 장동건 원빈을 잘생겼다 생각하고 찬양하지만 실제로는 송중기, 정일우
이런 남자들에게 더 열광하고 있지 않은가? 왜냐면 저들은 그냥 넘사벽이니까
사람으로서의 호감을 느끼기도 전에 이미 그냥 동경의 대상일 뿐인것이다.)
만약 우리나라에 남자들의 외모가 대부분 장동건+원빈 급이라면
태연은 지금처럼 인기가 없었을것이다. 한번 생각해보라.
윤아가 훨씬더 인기가 많았을것이다.
뛰어나게 예쁘다고 해서 무조건 인기가 많지 않은 이유는 바로 이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