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낳고 다시 보신탕 집으로 돌아간 개

ㅡㅡ2012.10.23
조회16,691

 

이 사진 속에는 여러 마리의 어린 강아지들이 담겨있다. 갈 곳을 잃은 채 옹기종기 모여있는 이 강아지들은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게시자는 "보신탕집에서 사육되다 임신한 어미 개가 주변 풀숲으로 몰래 나가 새끼들을 낳고 다시 사육장으로 돌아왔다"며 "입양할 사람을 구한다"고 호소했다.

 

 

 

 

 

 

진짜.. 개가 사람보다 낫다...

 

철없이 싸질러논 사람새끼들도 피덩어리인 자기 자식 버리는 세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