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망한 년 같으니라구 그만 좀 매달려 그리고 내앞에서 질질 짜지마 하나도 안 불쌍해 보인다 끝났다는데도 자꾸 아니래 자 이제 그만 잊으라구 나도 잊을테니까 너가 바람폈으니 난 구름이 되겠어 82
그만 매달려라 싫다는데 자꾸 다시 잘해보재
요망한 년 같으니라구
그만 좀 매달려
그리고 내앞에서 질질 짜지마
하나도 안 불쌍해 보인다
끝났다는데도 자꾸 아니래
자 이제 그만 잊으라구
나도 잊을테니까
너가 바람폈으니 난 구름이 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