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벌써 두번이나 글쓰다가 지워진....... 글 처음 써보는 스무살 여자임ㅋㅋㅋㅋㅋㅋ 두번이나 지워져서 그냥 간단하게 얘기하겠음 엄마가 자취방 춥다고 이불 택배로 보내줬는데 그게 오늘 오는 날이었음 때는 수업 열심히 듣고있을 때였는데 쉬는시간에 잠깐 폰을 보니까 부재중 네통에 문자가 한통 와있었음 내가 택배아저씨한테 혼난적이있어서 전화는 바로 안하고 문자부터 켰음 근데 그때부터 택배 아저씨의 귀여움이 시작된거임ㅋㅋㅋㅋㅋㅋ 잔말말고 사진 올리는데 일단 중간에 하트의 정체는 내남친한테 하던게 버릇이 되서 그럼...ㅠㅠ 이해해주시고 일단 사진 궈궈ㄱㄱㄱㄱㄱ 이때까지만 해도 진짜 귀엽다고 생각했음ㅋㅋㅋㅋㅋ 근데 밥먹고 이제 다섯시쯤 집에 딱 오니까 택배가 우리집 앞에 떡하니 있는데 거기에 적힌 글은 대박이었음 나 이거보고 빵 터짐ㅋㅋㅋㅋ 친구하고 싶음 택배아저씨ㅋㅋㅋㅋㅋ 솔직히 요새 택배아저씨들 이상한 사람들 있다길래 걱정했는데 오랜만에 훈훈했음!!! 택배아저씨 오랜만에 빵터져 웃게해주셔서 감사해여ㅋㅋㅋㅋㅋㅋㅋ 1,95325
귀요움 터지는 택배아저씨ㅋㅋㅋㅋ
난 벌써 두번이나 글쓰다가 지워진....... 글 처음 써보는 스무살 여자임ㅋㅋㅋㅋㅋㅋ
두번이나 지워져서 그냥 간단하게 얘기하겠음
엄마가 자취방 춥다고 이불 택배로 보내줬는데 그게 오늘 오는 날이었음
때는 수업 열심히 듣고있을 때였는데 쉬는시간에 잠깐 폰을 보니까
부재중 네통에 문자가 한통 와있었음
내가 택배아저씨한테 혼난적이있어서 전화는 바로 안하고 문자부터 켰음
근데 그때부터 택배 아저씨의 귀여움이 시작된거임ㅋㅋㅋㅋㅋㅋ
잔말말고 사진 올리는데 일단 중간에 하트의 정체는 내남친한테 하던게 버릇이 되서 그럼...ㅠㅠ
이해해주시고 일단 사진 궈궈ㄱㄱㄱㄱㄱ
이때까지만 해도 진짜 귀엽다고 생각했음ㅋㅋㅋㅋㅋ 근데 밥먹고 이제 다섯시쯤 집에 딱 오니까
택배가 우리집 앞에 떡하니 있는데 거기에 적힌 글은 대박이었음
나 이거보고 빵 터짐ㅋㅋㅋㅋ 친구하고 싶음 택배아저씨ㅋㅋㅋㅋㅋ
솔직히 요새 택배아저씨들 이상한 사람들 있다길래 걱정했는데 오랜만에 훈훈했음!!!
택배아저씨 오랜만에 빵터져 웃게해주셔서 감사해여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