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토커들 쓰는 방식으로 '음슴체'로 쓰겠음. 난 남자............ 여자친구와 아주 예쁘게 잘 사귀고 있었음. 여자친구 핸드폰이 고장이 났음. 여자친구가 자기 언니 핸드폰으로 연락이 왔음. 언니 폰 고장났다고 함. 하지만 언니는 핸드폰을 별로 사용 안한다고 해서 새폰 살때까지만 자기가 언니폰 사용한다고 했음. 그래서 거의 2달 가량을 언니폰을 자기폰처럼 사용했음. 계속 언니폰 사용하면 괜찮냐고, 언니 남자친구 없냐고 내가 물었음. 또 그얘기를 함. 언니 폰 별로 사용 안한다고, 갖고 있어도 폰 꺼놓고 다니고, 남자친구는 없다고 함. 그래서 그럼 괜찮겠구나 생각했음. 그래서 한동안 만나던 중에. 나 몰래 전남친이 온거임, 지금 내 여자친구한테. 근데 난 왔다는 것을 몰랐음. 왜냐하면 전남친이 온 날 우연히도 그 핸드폰을 언니가 들고 있었음. 결국 여자친구는 전남친의 차를 타고 둘이 이야기를 했다고 함. 아침 8시부터 저녁 먹고나서까지. 전남친이 왔다는 것도 내가 추궁해서 사실대로 말한거임. 그래서 그남자가 뭐라고 하냐고 물으니. 결혼하자고 했다고 했음. 여기서 내가 병신짓 했음. 보통 남자들이라면 여자친구한테 깨끗하게 정리 안했냐고 뭐라고 한다면서? 나는 왜.............. 그래 잘했어. 라고 했을까. 근데 여기가 끝이 아니라. 그 이후가 문제임. 여친이랑 처음 사귈때 서로 증명사진을 교환했음. 증명사진을 서로 지갑 필름부분(투명색)에 꽂아 놨는데, 전남친이 왔다간 다음날 지갑에 내 사진이 없는거임. 솔직히 신경쓰였지만 암말 안했음. 그러니까 먼저 아차 싶었는지, 내 사진 잃어버렸다고 함. 음.. 그럴수도 있지.. 그래.. 그럴수도 있는거야.. 하지만. 저녁에 내 사진 찾았다고 함. 이건 뭐지? 다행인가? 어디서? 그래 여기까지 이해할 수 있어.. 그래 찾을수도 있는거야.. 전날 저녁에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없었음. 그래서 다음날 만나서 내 문자 못봤냐고 물으니깐 안왔다고 함. 그래서 폰 달라고 함(아직 언니폰). 문자 내역 보니 내 문자 와있었음. 하.지.만.... 내 문자 바로 전에 "사랑해 힘내♡"라는 문자가 있는 거임. 아마 문자 몇개 더 주고 받았는데 저 문자가 눈에 확들어와서 기억을 저것밖에 못하겠음. 그래서.. 이거 누구냐고 물으니깐 언니 남자친구라고 함. 이거 언니폰 이잖아 이러면서. 그리고 하는 말이 "아 왜내가 떨리지?" 이말도 했음. 여기서 병신짓 또함. 또 언니 남친이라는 말을 믿었음.ㅡㅡ 그치만 마음속에는 생각을 했음. 나도 사람이니깐. 얼마 전까지 언니 남자친구 없다고 했는데, 그리고 언니는 일하고.. 여자친구는 공무원 공부를 하고 있었음. 물론 일을 하면서 힘내라고 할 수도있지만, 공부하는 사람에게 힘내라라는 말이 더 맞는것일 텐데.. 음. 그래서 2달 정도 있다가 헤어지자고 하는 거임. 그래서 왜 그러냐고하니깐, 자기를 의심하는 것 같다 함. 솔직히 의심은 갔음. 뭔가 꺼림직하게 그날의 행동들이 모두다 이상했기에. 그래서 내가 말했음. 솔직히 의심하긴 했었다고, 너같으면 안그러겠냐고. 이러면서 의심하게 된 계기가 있었다고 하니깐. 저 문자 사건이라는 말도 안했는데 그사건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는거임. 그러면서 내가 그때 그 상황을 이야기 하려고하니깐 알고있다고, 말하지마라고 하는거임. 이거 모든 남자가 이상황이면 의심할 상황 아님? 그리고 폰 바꾸고 매일 저녁에 통화를 했는데 통화가 안되는 거임(통화중) 어느날.. 그래서 밤에 다시 전화하니깐 신호는 가는데 안받는 거임. 부재중 남았다고 생각했음. 하지만 여친은 캐치콜을 하고있었음. 왜냐하면 나랑 통화중에 다른 사람한테 전화 왔었다고 캐치콜 온다고 말했으니깐. 그리고 나한테도 직접 말했음 캐치콜 너도 하라고. 그래서 이틀 통화 안되고, 3일째 통화를 했는데 도대체 누구랑 통화하냐고 하니깐. 어떤어떤 사람이 있다고 얼버무림. 술먹고 전화오는 남자가 있다고. 그럼 그 남자랑 통화할때 내 전화 캐치콜 안왔냐고 물으니깐 안왔다고 함. 그때부터 폭발 했음. 너 뭔가 이상하다고, 나랑 통화할때 그렇게 잘만 오던 캐치콜 문자가 하필 내 전화만 캐치콜 안오냐고 니가 생각해도 좀 이상하지 않냐고 따졌음. 바보처럼 속아 줄려고 했는데, 이러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폭발했음. 그러니깐 하는 말이. 너가 아이폰을 안써봐서 모르는데(그때 여친은 아이폰, 나는 피쳐폰), 캐치콜은 카카오톡으로 날라온다고 하는 거임. 하..또 거짓말.. 내 동생이!! 내동생이!! 아이폰을 쓰는데!! 캐치콜도 하는데!! 문자로 오는데!!! 지금 장난침..??? (속으로 말했음) 여기서 또 병신짓 함. 내가 잘못했다 했음.(내가 따지니깐 여자친구가 전화로 울어서 정말이라고 생각했음.) 근데 나중에 알았음. 여자 눈물은 믿으면 안된다는거. 그리고, 전남친이 딴여자랑 자서 헤어졌다고 했는데, 자기 폰을 박살냈다는 거임. 왜... 남친이 바람을 폈으면, 남자가 잘못한건데 왜 여자폰을 박살냈을까? 이여자 의문 투성이임. 근데 이런 남자 상황이면 여자가 의심가지 않음?
이게 바람피는게 아니고 뭐임?
나도 토커들 쓰는 방식으로 '음슴체'로 쓰겠음.
난 남자............
여자친구와 아주 예쁘게 잘 사귀고 있었음.
여자친구 핸드폰이 고장이 났음.
여자친구가 자기 언니 핸드폰으로 연락이 왔음.
언니 폰 고장났다고 함.
하지만 언니는 핸드폰을 별로 사용 안한다고 해서
새폰 살때까지만 자기가 언니폰 사용한다고 했음.
그래서 거의 2달 가량을 언니폰을 자기폰처럼 사용했음.
계속 언니폰 사용하면 괜찮냐고, 언니 남자친구 없냐고 내가 물었음.
또 그얘기를 함.
언니 폰 별로 사용 안한다고, 갖고 있어도 폰 꺼놓고 다니고,
남자친구는 없다고 함.
그래서 그럼 괜찮겠구나 생각했음.
그래서 한동안 만나던 중에.
나 몰래 전남친이 온거임, 지금 내 여자친구한테.
근데 난 왔다는 것을 몰랐음.
왜냐하면 전남친이 온 날 우연히도 그 핸드폰을 언니가 들고 있었음.
결국 여자친구는 전남친의 차를 타고 둘이 이야기를 했다고 함.
아침 8시부터 저녁 먹고나서까지.
전남친이 왔다는 것도 내가 추궁해서 사실대로 말한거임.
그래서 그남자가 뭐라고 하냐고 물으니.
결혼하자고 했다고 했음.
여기서 내가 병신짓 했음.
보통 남자들이라면 여자친구한테 깨끗하게 정리 안했냐고 뭐라고 한다면서?
나는 왜..............
그래 잘했어. 라고 했을까.
근데 여기가 끝이 아니라.
그 이후가 문제임.
여친이랑 처음 사귈때 서로 증명사진을 교환했음.
증명사진을 서로 지갑 필름부분(투명색)에 꽂아 놨는데,
전남친이 왔다간 다음날 지갑에 내 사진이 없는거임.
솔직히 신경쓰였지만 암말 안했음.
그러니까 먼저 아차 싶었는지, 내 사진 잃어버렸다고 함.
음.. 그럴수도 있지.. 그래.. 그럴수도 있는거야..
하지만.
저녁에 내 사진 찾았다고 함.
이건 뭐지? 다행인가? 어디서?
그래 여기까지 이해할 수 있어.. 그래 찾을수도 있는거야..
전날 저녁에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없었음.
그래서 다음날 만나서 내 문자 못봤냐고 물으니깐 안왔다고 함.
그래서 폰 달라고 함(아직 언니폰).
문자 내역 보니 내 문자 와있었음.
하.지.만....
내 문자 바로 전에 "사랑해 힘내♡"라는 문자가 있는 거임.
아마 문자 몇개 더 주고 받았는데 저 문자가 눈에 확들어와서 기억을 저것밖에 못하겠음.
그래서..
이거 누구냐고 물으니깐
언니 남자친구라고 함. 이거 언니폰 이잖아 이러면서.
그리고 하는 말이 "아 왜내가 떨리지?" 이말도 했음.
여기서 병신짓 또함.
또 언니 남친이라는 말을 믿었음.ㅡㅡ
그치만 마음속에는 생각을 했음.
나도 사람이니깐.
얼마 전까지 언니 남자친구 없다고 했는데, 그리고 언니는 일하고..
여자친구는 공무원 공부를 하고 있었음.
물론 일을 하면서 힘내라고 할 수도있지만,
공부하는 사람에게 힘내라라는 말이 더 맞는것일 텐데..
음.
그래서 2달 정도 있다가 헤어지자고 하는 거임.
그래서 왜 그러냐고하니깐, 자기를 의심하는 것 같다 함.
솔직히 의심은 갔음. 뭔가 꺼림직하게 그날의 행동들이 모두다 이상했기에.
그래서 내가 말했음.
솔직히 의심하긴 했었다고, 너같으면 안그러겠냐고.
이러면서 의심하게 된 계기가 있었다고 하니깐.
저 문자 사건이라는 말도 안했는데 그사건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는거임.
그러면서 내가 그때 그 상황을 이야기 하려고하니깐
알고있다고, 말하지마라고 하는거임.
이거 모든 남자가 이상황이면 의심할 상황 아님?
그리고 폰 바꾸고 매일 저녁에 통화를 했는데 통화가 안되는 거임(통화중) 어느날..
그래서 밤에 다시 전화하니깐 신호는 가는데 안받는 거임.
부재중 남았다고 생각했음.
하지만 여친은 캐치콜을 하고있었음.
왜냐하면 나랑 통화중에 다른 사람한테 전화 왔었다고 캐치콜 온다고 말했으니깐.
그리고 나한테도 직접 말했음 캐치콜 너도 하라고.
그래서 이틀 통화 안되고, 3일째 통화를 했는데 도대체 누구랑 통화하냐고 하니깐.
어떤어떤 사람이 있다고 얼버무림. 술먹고 전화오는 남자가 있다고.
그럼 그 남자랑 통화할때 내 전화 캐치콜 안왔냐고 물으니깐 안왔다고 함.
그때부터 폭발 했음.
너 뭔가 이상하다고, 나랑 통화할때 그렇게 잘만 오던 캐치콜 문자가
하필 내 전화만 캐치콜 안오냐고 니가 생각해도 좀 이상하지 않냐고 따졌음.
바보처럼 속아 줄려고 했는데, 이러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폭발했음.
그러니깐 하는 말이.
너가 아이폰을 안써봐서 모르는데(그때 여친은 아이폰, 나는 피쳐폰),
캐치콜은 카카오톡으로 날라온다고 하는 거임.
하..또 거짓말.. 내 동생이!! 내동생이!! 아이폰을 쓰는데!! 캐치콜도 하는데!!
문자로 오는데!!! 지금 장난침..??? (속으로 말했음)
여기서 또 병신짓 함.
내가 잘못했다 했음.(내가 따지니깐 여자친구가 전화로 울어서 정말이라고 생각했음.)
근데 나중에 알았음. 여자 눈물은 믿으면 안된다는거.
그리고, 전남친이 딴여자랑 자서 헤어졌다고 했는데, 자기 폰을 박살냈다는 거임.
왜... 남친이 바람을 폈으면, 남자가 잘못한건데 왜 여자폰을 박살냈을까?
이여자 의문 투성이임.
근데 이런 남자 상황이면 여자가 의심가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