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반가움 모두 주말 잘 보냈는지 모르겠음 본인은 토요일 복귀후 일요일하루동안 지루함의끝판왕과 겨루기를하다가 월요일아침에 다시나왔음.. 이번에 나온게 복무중 마지막휴가임 ㅎㅎ 아침에 나와서 지인분께 맡겨두었던 짐을 다시 받은후에 아침을 먹고 논산까지 태워주셨음 그래서 논산에서 완주까지 가기로 계획을 잡았으나 알다시피 이날 비가왔음.. 일기예보를보니 오후에는 벼락을동반한 비가온다는거임 ㄷㄷ 걸을수있는 날씨도 아니었고 휴가인지라 계획을 미룰수도없고해서 계획을 하루 앞당겨서 전주까지가서 전주투어를 하기로함!! 버스와 기차를 고민하던중 버스, 배를 타보았으니 이번엔 기차다!!!!!!!!!하여 기차를 타러감 이사진보고나니 생각나는게 군인은 기차 할인이되는데 오랜만에 타는 기차에 설레여서 내가 휴가병이라는걸 까먹고있었음-- 논산역 기차를타면 항상느끼지만 기차안에서 들리는 기차소리는 기분을 설레이게 만드는것 같음 '내가 여행중이구나'라는 생각이 들게하는듯함 비가 많이오는듯 전주역 도착 도착해서 우의를입고 역밖으로 나왔는데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미 여기가 전주!!!!!!!!!!!!!!!!!!!!!!! 역앞 광장 ㅜㅜ 전주 처음와본 1인이라 기차역부터 감동먹음 전주버스정류장의위엄.jpg 원래라면 내가 완주를 향해 걷고있어야겠지.. 예전완주군청임 전북대학교를 지나서 JEONJU 버스터미널앞에있던 꽃들 덕진공원에 도착! 저기 조끼입으신분한테 인사하니 매우 반갑게 맞이하여주심 관리인이신듯함 입구를 들어오면 바로 이런모습 이런 3층석탑도있고 어..여쁜? 여인들도 계시고 이런곳을 지나면 이런설명과함께 이런다리가 나타남 다리옆에는 왕버들과 취향정이있음 연꽃향에 취한다하여 취향정이라고함 보이는것처럼 저수지에 연잎이 매우많이있음 다리를 건너기시작함 옆에보이는건 내 우의; 비가와서 카메라를 왼손으로 가리고 찍기때문에 걸린듯함 이다리를 건너기시작하면서부터 비가 엄청쏟아지기시작함; 천둥과 번개는 서비스 ㄷㄷ 다리를 건너다보면 중앙에 이런 섬?이있음 바로옆에는 매점과 전망대가있음 다리를 다 건너와서 찍은사진 가운데가 위에서말한 섬과 매점건물 왼쪽에 나와있는 저 다리를 건너다보면 작은 쉼터가 있음 비 너무많이옴.. 더이상은 이동이 힘들듯하고 사진찍기도 힘들어서 밥이나 먹기로함 메뉴는 비빔밥으로 결정한후 근처에 예향이 유명하다해서 갔으나 1인으로는 시킬수있는 메뉴가 없고 비빔밥은 판매를안한다고하여서 5분정도거리에있는 고궁으로 걸어감 그리고 주문한 전주비빔밥 위...위대하다 비벼서 이렇게먹고 묵이랑 볶은 김치랑 한입먹고 김치랑 가지랑 한입먹고나면 증 to the 발 그후 한시간반정도를 걸어서 전주시청까지 도착 비오는날 이동은 역시 무리라판단되어 근처한옥마을은 내일아침에 구경가기로함 슬리퍼를 오래 신고다녔더니 발등도까지려고하고..... 비야 제발 오지마ㅜㅜㅜㅜ 전주공중전화부스의위엄.jpg 그리고 도착한 찜질방 아.. 여기가 나의 불지옥이었음 들어가서 베낭을 벗고 안을 확인해보니 다 젖어있는거임 -- 레인커버를 씌우고 다녔으나 너무오래 비를 맞은 탓인듯함.. 대략 3시간가량을 베낭과 다른 옷가지들을 말리고난후에 잠들었음 여행가실분들.......비조심 ㅜㅜ 또조심 ㅜㅜㅜ 세번더조심 ㅜㅜㅜㅜㅜㅜ 몇일뒤에 또 비가온다던데 그때는 이동을 자제해야할듯하다고 생각이됨.. 이날 걸은거리 10km이상 기차 5700 비빔밥 11000 찜질방 7000 비가와서 사진도 얼마 못찍고.. 구경도 제대로 못한듯함 망할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말하지만 님들 비오면 베낭 조심 또조심 계속조심하셈요 내일은 전주에서 정읍임 다들 ㅂㅂ [1-1]원주>여주 [1-2]여주>이천 [1-3]이천>용인 [1-4]용인>평택 [1-5]평택>아산 [1-6]아산>서산 [1-7]서산>태안 [1-8]태안>안면 [1-9]안면>보령 [1-10]보령>부여 [1-11]부여>공주 3
[스압]말년병장과 함께 가는 도보여행 2-1
다들 반가움
모두 주말 잘 보냈는지 모르겠음
본인은 토요일 복귀후 일요일하루동안
지루함의끝판왕과 겨루기를하다가
월요일아침에 다시나왔음..
이번에 나온게 복무중 마지막휴가임 ㅎㅎ
아침에 나와서 지인분께 맡겨두었던 짐을 다시 받은후에
아침을 먹고
논산까지 태워주셨음
그래서 논산에서 완주까지 가기로 계획을 잡았으나
알다시피 이날 비가왔음..
일기예보를보니 오후에는 벼락을동반한 비가온다는거임 ㄷㄷ
걸을수있는 날씨도 아니었고
휴가인지라 계획을 미룰수도없고해서
계획을 하루 앞당겨서 전주까지가서 전주투어를 하기로함!!
버스와 기차를 고민하던중
버스, 배를 타보았으니 이번엔 기차다!!!!!!!!!하여
기차를 타러감
이사진보고나니 생각나는게
군인은 기차 할인이되는데
오랜만에 타는 기차에 설레여서
내가 휴가병이라는걸 까먹고있었음--
논산역
기차를타면 항상느끼지만
기차안에서 들리는 기차소리는
기분을 설레이게 만드는것 같음
'내가 여행중이구나'라는 생각이 들게하는듯함
비가 많이오는듯
전주역 도착
도착해서 우의를입고 역밖으로 나왔는데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미
여기가 전주!!!!!!!!!!!!!!!!!!!!!!!
역앞 광장
ㅜㅜ
전주 처음와본 1인이라
기차역부터 감동먹음
전주버스정류장의위엄.jpg
원래라면 내가 완주를 향해 걷고있어야겠지..
예전완주군청임
전북대학교를 지나서
JEONJU
버스터미널앞에있던 꽃들
덕진공원에 도착!
저기 조끼입으신분한테 인사하니
매우 반갑게 맞이하여주심
관리인이신듯함
입구를 들어오면 바로 이런모습
이런 3층석탑도있고
어..여쁜? 여인들도 계시고
이런곳을 지나면
이런설명과함께
이런다리가 나타남
다리옆에는 왕버들과
취향정이있음
연꽃향에 취한다하여 취향정이라고함
보이는것처럼 저수지에 연잎이 매우많이있음
다리를 건너기시작함
옆에보이는건 내 우의;
비가와서 카메라를 왼손으로 가리고 찍기때문에 걸린듯함
이다리를 건너기시작하면서부터
비가 엄청쏟아지기시작함;
천둥과 번개는 서비스 ㄷㄷ
다리를 건너다보면 중앙에 이런 섬?이있음
바로옆에는 매점과 전망대가있음
다리를 다 건너와서 찍은사진
가운데가 위에서말한 섬과 매점건물
왼쪽에 나와있는 저 다리를 건너다보면
작은 쉼터가 있음
비 너무많이옴..
더이상은 이동이 힘들듯하고 사진찍기도 힘들어서
밥이나 먹기로함
메뉴는 비빔밥으로 결정한후
근처에 예향이 유명하다해서 갔으나
1인으로는 시킬수있는 메뉴가 없고 비빔밥은 판매를안한다고하여서
5분정도거리에있는 고궁으로 걸어감
그리고 주문한 전주비빔밥
위...위대하다
비벼서 이렇게먹고
묵이랑 볶은 김치랑 한입먹고
김치랑 가지랑 한입먹고나면
증 to the 발
그후 한시간반정도를 걸어서
전주시청까지 도착
비오는날 이동은 역시 무리라판단되어
근처한옥마을은 내일아침에 구경가기로함
슬리퍼를 오래 신고다녔더니 발등도까지려고하고.....
비야 제발 오지마ㅜㅜㅜㅜ
전주공중전화부스의위엄.jpg
그리고 도착한 찜질방
아.. 여기가 나의 불지옥이었음
들어가서 베낭을 벗고 안을 확인해보니
다 젖어있는거임 --
레인커버를 씌우고 다녔으나
너무오래 비를 맞은 탓인듯함..
대략 3시간가량을 베낭과 다른 옷가지들을 말리고난후에
잠들었음
여행가실분들.......비조심 ㅜㅜ 또조심 ㅜㅜㅜ 세번더조심 ㅜㅜㅜㅜㅜㅜ
몇일뒤에 또 비가온다던데
그때는 이동을 자제해야할듯하다고 생각이됨..
이날 걸은거리 10km이상
기차 5700
비빔밥 11000
찜질방 7000
비가와서 사진도 얼마 못찍고..
구경도 제대로 못한듯함
망할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말하지만
님들 비오면 베낭 조심 또조심 계속조심하셈요
내일은 전주에서 정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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