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간 혼수문제와 또 호의, 권리, 의무에 관해 한마디 남겨봅니다

남녀갈등해소가능합니다2012.10.23
조회255

흔히 요새는 남자 여자들 간에 혼수문제로 특히 말들이 많죠 

그러면 여기서 한번 잘 봅시다 일단 여성들의 주장입니다

여성들 말로는 여성들이 가사, 육아의 70% 이상을 담당하니까 금전적인건 남자가 더 해오는게 맞다고 합니다

 

그러면.. 뭐 여기서 갑자기 계산적? 으로 따지자는게 웃기지만.. 그럼 한번 막말로 계산적으로 따져보죠

그러면 만약에 남자쪽에서 금전적으로 여자의 깐깐한 기준과 눈높이를 만족시킬만한 재력과 연봉이 된다고 하면 그러면 여자들 쪽에서도 가사나 육아를 같이 하자는 말 않고 혼자서 군소리 없이 다 하실수 잇습니까?

 

아 물론! 남편이 아내를 사랑한다면야 조건없이 아내 해달라는 대로 다 해주는 남편도 잇을 겁니다

근데 그런 개개인의 가정 상황을 떠나서 그러면 여자들 말대로 맞다고 쳐서 남자 쪽이 결혼전 더 많이 가져오고 번다고 쳣을때 그럼 지금 하시는 그 소리 "여자들만 가사일, 명절 챙기기 힘드니까 남자들도 같이 하자"는 이 말을 안하실수 잇냐구요..

 

그러면 더 얘기 않겟습니다 근데 어떤? 어떤 여자들은 좀 이기주의적인게 너무 강해서 눈쌀을 찌푸리게 합니다

우리가, 여기서 가사나 육아, 시집살이를 의무, 즉 감수 해야만 하는 책임이라고 합시다 이건 여자쪽에서 말하는 여자들의 의무 라고 얘기하는 것들이죠

 

반대로 그러면 남자들은 봅시다 남자들은 남자들의 의무 책임 이라고 한다면 뭐니뭐니 해도 금전적인거, 즉 돈, 연봉, 다시 말해서 경제력일 겁니다

 

근데 몇 여자들이 왜 문제인고 하면... 웃긴게 물론 다 그런건 아니고 그런 여자들은 꼭 말하는게 한마디로 이겁니다

 

"야 남자들아! 우리 여자들 혼자 가사일하기 힘드니까 반반 나누자"

그래 여기까진 좋습니다 남녀를 떠나서 보더라도 반반하거나 아니면 뭐 반반 꼭 갈라서! 이것 따지고 저것 따져서 반반은 안하더라도 부부끼리 알아서 잘 조율해가면서 서로 도와주면서 가사, 명절일, 육아 하면 좋겟죠

 

근데 이 말 하는 여자들 중 이기적인 여자는 또 이럽니다

 

"가사일은 같이 하자 근데 돈 벌어오는 경제적인 의무 잇지? 남자들이 주로 책임져야 한다는 경제력! 그건 우리 여자들 안할테니까 남자들의 의무로써 남자들만 벌어와라~"

 

이게 문제라는 겁니다 즉! 가사일, 육아, 명절일의 의무는 공평하게 같이 나눠가면서 하자고 하면서~

정작 자기들, 여자들의 의무는 나누려고 하면서 남자들의 의무라고 할수 잇는 경제력, 즉 가정에서 경제활동의 주체가 되는건 무조건 다 남자에게 떠넘기려고 하는거죠

 

요새 왜 사람들이 그런말 안하던가요? 우리나라 젊은 여성들의 마인드에서 왜 보면 항상 꼭 문제삼는게...

"요새 여성들은 이상하게 권리만 쫓으려고 하고 그에 따른 의무는 회피하려고만 들고~ 이런저런 핑계 대가면서 여자니까~ 이러쿵 저러쿵 하면서 안하려고만 들더라"

 

이 말이 바로 제가 말씀드린 그런 상황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죠

의무, 즉 가사, 명절일, 육아라는 의무는 혼자 하기 힘드니까 나누자 그래 좋습니다 남자지만 이건 남녀를 떠나서 전 개인적으로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남자들의 주된 의무라고 여겨지는 경제력, 즉 돈 벌어오는건 여자는 죽어도 하기 싫고~

남자들만 벌어오라고 합니다

 

그래 뭐 백번 양보해서 여성들 말대로 저도 일정부분 인정합니다 여성들이 아직 직장에서 남성들과 비교햇을때 같은 직급에서 월급이나 연봉 면에서 더 불리하지 않느냐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더 적게 받는다~ 이거 인정하고 봅시다

 

그러면 여성분들 말대로 가사나 육아를 만약에 5:5로 한다고 칩시다

그러면 여성들의 전통적인 의무, 즉 가사 육아 명절일을 반으로 줄여주엇으니까~

 

공평하게 남성들의 전통적인 의무인 돈 벌어와서 가정을 부양하는 책임과 그 막중한 의무도 꼭 뭐 계산적으로 치밀하게 따져서 5:5까지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그래 5:5로 여자도 남자 버는만큼 똑같이! 벌어와라란 소리는 안하겟습니다

위에서 말햇듯이 아직 사회생활서 남자와 여자가 일반적으로 벌어오고 또 체력적인 부분에서도

더 남자들이 일을 많이 하고 많이 받으니까요~

 

그걸 고려해서 그러면 5:5로 경제적인 의무를 나누진 않더라도 최소 7:3, 아니면 아무리 못해도 8:2까지는 같이 해주면서 뭐 여성들의 의무인 가사나 육아일을 나눠서 하자 그러면 그나마! 좀 이해가고 타당성이 느껴집니다만...

 

그것도 아니면서 무조건 돈 벌어오는 의무는 다 남자가 해라! 난 걍 집에서 전업주부나 하겟다!

근데 전업주부지만 혼자서 가사 육아 하기는 싫다! 힘들다! 따라서 남자도 좀 도와라

 

그러면 이 땅의 남편들은 가정을 꾸려나가야 되는 경제적인 의무는 혼자 다 지고...

또 집에 와선 가사일은 반반 나눠서 해야 된다?

 

물론! 제가 아까도 말씀드렷지만 남자가 개인적으로 여자를 진짜 사랑한다면 저런 것에 불평불만 없이 해줄수도 잇겟죠 개인차는 잇으니까.. 뭐 하기사 요새는 무조건 여자들에게 다 잘해주면 보/슬만 양성시키는 이른바 "호구남" 이란 소릴 들으니까 얼마나 앞으로 남자들이 그럴지는 모르겟는데...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니고 남자들이 여기서 열받는건 그런 마인드, 즉 생각, 가치관 때문입니다

여성으로써의 의무는 어떻게든지 조금이라도 남자들한테도 일정부분 떠넘기려고 하고~

뭔가 불리하거나 그런게 있으면 아주 대놓고 티내면서 남자들에게 떠넘기려고 하고~

그러면서 여자로써 챙기고 가져가야 되는 권리는 또 너무 잘 배워서 그건 다 가져가려고 하고~

 

그러면 그것까진 백번 천번 양보해서 좋다고 치고~ 그러면 이제는 여자들은 그렇게 의무는 버리고~ 나몰라라 하고 권리만 챙겻다고 치면~

 

남자들도 조금 생각해줘서 남자들의 전통적으로 여겨져왓던 남자라면 해야 될 의무에 대한 부담을 조금은 줄여줘야겟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또 남자들 권리도 인정해주면 좋은데~

 

이건 웃긴게... 모든 여자들까진 아니더라도 어떤 여자들의 마인드가 도대체 얼마나 이기적인건지~

과거에 우리가 전통적으로 생각햇던 의무 잇잖습니까?

 

왜.. <여자라면 ~이래야 한다> 라든지 또 <남자라면 ~이래야 한다> 라는거

 

근데 여자들의 전통적인 의무는 어떻게든 시대가 바뀌어서 이제는 남녀 평등이고 남녀가 구별받지 않는 세상이라고 잘 얘기하면서~ 여성들의 권리는 찾아가는거 까진 그래 좋은데...

 

그럼 의무라는것도 같이 좀 챙겨가면서 권리도 좀 챙겨가면 어떤가.. 이 소릴 남자들이 하고 싶은 겁니다(물론 서로 인신공격과 막말이 오가다보니 인터넷에선 남녀 네티즌 서로 좋은 소리가 안나오죠;;)

 

입장 바꿔서 남자들이 만약에 너무 권위적이고 남성 우월주의적인 전 봉건적인 고리타분한 시대의식을 가진 남자들이 많다고 칩시다

 

그래서 그런 남자들이 지금 여자들이 하는 말처럼 입장 바꿔서 똑같이 "우리 남자들이 해야 하는 전통적인 의무는 시대가 바뀌엇고 남녀 평등이니까 줄이거나 없애겟다 그리고 남자들로서의 권리 챙겨가겟다 대신! 여자들은 그런거 없다! 여자들은 과거에 이어져왓던 전통적으로 해야 한다고 의식적으로 여겻던 의무! 그대로 다해라 그리고 여자들의 권리는 없다"

 

이런다면 기분이 어떻게 급변할까요?

 

과거에는 여자들의 전통적인 의무가 이런 것이엇죠

예를 들자면.. 여자라면 요조숙녀여야 한다든가.. 뭐 여자면 시집가서 낭군,서방님 니 남편이나 잘 떠받들고 모셔라 라든가.. 또 여자라면 그저 상냥해야만 한다 라든가 또 여자라면 집안일, 시댁살이 다 해야 된다 라는거 잇잖습니까?

 

한마디로 왜 흔히 말하는 고정관념 잇잖습니까? 여자라면 이래야 된다~ 라는거..

 

근데 요새는 그러면 안되죠 물론 저도 남자지만 이런 부분에선 맞다고 생각 합니다

 

아니 막말로 시대가 어느땐데, 지금이 과거 조선, 고려시대도 아니고~ 꼭 여자들이라고 혼자 집안일 다 해야만 되고~ 시댁살이 다 힘들게 감내해야 되고~ 또 무조건 남편이라고 남자라고 다 떠받들어야 된다는 법이 잇습니까? 아니잖아요? 안그런가요?

 

그래서 이제는 21세기고.. 시대가 바뀌어서 과거에 전 봉건적인 의식습관, 관념을 뜯어고치고 더 이상 여자라서~ 이래야 된다 이런 고정관념들이 많이 없어지거나 바뀌고 잇는데...

 

그러면 꼭 똑같이까진 아니더라도 반대로 입장 바꿔서 그럼 남자들의 전통적인 의무나 책임에서도 조금 해방시켜주어야 도리상, 이치상 인간의 기본 예의상 서로 감면해 주는게 맞지 않습니까?

 

남자들은 전통적으로 "남자라면 이래야~ 한다" 라고 여겻던게...

남자라면 가정에서 경제적인 책임을 혼자 져야 한다 라는게 잇엇죠

물론 당시에는 옛날에는 남녀가 좀 차별이 잇어서 여자들이 남자들보다는 직장을 갖거나 할 기회도 많이 안 주어졋으니까 그런것도 잇엇고...

 

그러면 이것 역시도 이제 21세기고 시대가 남녀의 고정관념, 전통적인 관습, 고정관념에서 많이 탈피해나가고 있고 또 여자들도 이제는 남자처럼 직장 다 다닐수 잇고~

또 과거 남자들만이 한다고 여겻던 전문직, 법조계, 형사, 경찰 이런 금녀의 직업들! 로 여겨졋던 곳에서도 여자들이 점점 더 생겨나지 않습니까?

물론 뭐 아직 여자들 비중이 남자들보다 훨씬 적은거야 사실이지만 앞으로 점점 더 여성들의 사회적 참여나 경제적 참여도 늘어나야 될 것이구요...

 

심지어 예전에 나왓던 거지만 과거 남자들만이 독식햇던 사법고시나 행정고시에서 여성들의 합격률이 한때 남자들과 근접하게 따라잡거나 더 앞서기도 햇을 정도로~

 

여자들도 충분히! 사회활동, 경제활동을 주체적으로 할 수 있다는 가능성과 희망을 보여 주엇습니다

 

그렇다면!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그러면 과거 남자들만이 책임지고 떠받들어야 햇던 "가정을 꾸려나가기 위해 나가서 직장 다니면서 돈이란걸 벌어와라" 라는 그런 의무,책임을...

 

꼭! 뭐 여자들이 가사일 반반 나누자! 라는 말처럼 꼭 돈을 반반? 까지 벌어오자는 아니더라도...

제가 말씀드렷듯이 최소한 7:3 아니 아무리 못해도 8:2라도 경제적인 의무를 조금은 같이 부담해주는게 도리가 아닐까 라고 생각한다는 겁니다

 

근데 보면 소위 사람들이 보...라고 시작하는 단어로 욕하는 여자들 혹은 페미니스트 여성우월주의적 사상이 강한 여성들을 보면...

 

"여성들의 의무, 여성들이 해야 한다고 생각햇던 책임같은 것들은 시대가 과거 우리 조상님 시절과 아주 많이 바뀌었으니까 당연히 줄이거나 없애야 한다" 라고 말하면서...

남성들의 의무에 대해서는 한다는 말이 "여성들과 달리 남성들의 의무(경제적 책임 등)는 옛날 우리 조상님들 시대에 그랫던 것처럼 남자들이 돈 다 벌어오고 경제적 부양 책임 다 지고 해라" 라고 얘기합니다

 

이렇게 페미니스트들의 이기주의적이고 이중적인 논리와 잣대를 편다는 것이 심히 유감스러울 뿐입니다

 

한쪽의 의무를 줄여주엇다면 뭐 꼭! 똑! 같! 이! 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상대방의 의무도 줄여주면서 얘기하면 더 사회적으로 호응과 공감을 얻지 않을까요?

 

가사일이나 육아, 명절일이라는 여자들의 의무는 같이 해야 한다면서도 남자들의 의무인 돈 벌어와서 가정을 책임지는 의무는 원래 전통적으로 남자들이 다 해 왓으니까 그대로 해와라~ 라고 말하는 여자분들!

 

한쪽의 의무만 힘들다고 덜려고 하지 마시고 다른 쪽의 입장도 생각해서 같이 덜어주는게 인간의 기본 도리에 이치에 맞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 자기들(여성)이 힘들떄는 "과거에야 우리(여자)들이 이래왓엇지만 지금은 시대가 바뀌엇지 않느냐~ 그러니까 이제 서로 같이 해야 한다" 라는 참! 아주 좋고 개념있는 소릴 하면서도~

 

또 상대방(남성)들이 불리하거나 힘들때는 "야 너네(남자)들은 과거에도 원래 그래왓지 않느냐~ 그러니까 그냥 니들이 하던대로 니들의 그 의무 혼자 다 떠안아" 이런 이기적인 소리들을 하시는거죠?

 

저희 남자들이 왜 오늘날 한국 여성들에게 열받고 하는지 아십니까?

 

바로 저렇게 생각하는, 즉 속된 말로 이기적이고 4/가지가 없는 마인드때문에 그걸 드러내니까 더 열받는 겁니다~

 

그리고 남자들이 무조건 여자한테 돈 써야만 되고~ 남자들이 무조건 여자에게 다 잘해주는게 당연하다! 라고 말하시는 여성들에게 한마디 조언 드려볼까요?

 

솔직하게 말해서 그런 생각 하시는 여성분들이 진짜로 만약에 우리나라의 남자들한테 본인이 공주 대접 받기를 원한다면 꼭 그걸 굳이 페미니스트적 여성 우월주의적 사상을 앞세워서 "남자니까 여자한테 무조건 떠받들고 대접해줘야 하는거 아니야?" 라는 생각을 은근히든 대놓고든 남자들한테 어필 안하고 그냥 알아서 가만 잇어도 소위 말하는 개념잇는 여자가 된다면 스스로 자발적으로 남자들이 알아서 챙겨주려고 더 안달나고 사다줄려고 혹은 뭔가를 더 양보해주려고 해줍니다

 

왜냐면 한국의 남자들은 기본적으로 서양에서 비롯된 "레이디 퍼스트" 라는 사상, 흔히 말하는 숙녀 먼저~ 여자 먼저~ 라는 양보의식이 밑바탕에 깔려 잇고 또 가정교육을 그렇게 받고 인식이 그렇게 박힌 채로 자라왓거든요

 

근데 꼭! 굳이! "여자니까 공주대접은 아주 당연히 받아야 되는거야" 라는 마인드를 대놓고 보여주면~

솔직하게 말씀드려서 좀 잘해드릴려다가도 어쩔땐 좀 해주고 싶은 마음이 줄어드는 경우도 있는게 사실입니다

 

솔직히 남녀문제를 떠나서도~ 만약에 이 글을 보고 계시는 분께서 그쪽이 친구분에게 평소에 그래도 대접해주겟다고 그 사람에 대한 것들을 잘 챙겨주고 사주기도 많이 하고 그랫는데...

 

그 잘해줌을 받는 상대방 친구 마인드가 전혀 고맙다~ 감사하다~ 이런 마인드가 거의 없이

"뭐 쟤가 나한테 잘해주는거? 그거? 지가 당연히 나한테 잘해줘야 되는게 마땅한거 아냐?" 라는 식의

당연하다! 라는 마인드를 드러내어 당신에게 보여준다면...

 

과연 그 친구한테 계속 잘해줄 마음이 남을까요? 아니면 뭔가를 더 해줄려다가도 속된 말로 정나미가 떨어질까요?

 

이겁니다 바로 이게 문제라는거죠

 

저 일하는데 여성분들 잇습니다 근데 제가 일하는 여성분들은 흔히 말하는 비판듣는 여자들과는 일단 다릅니다

 

막말로 일하면서 어떤 무거운 박스나 물건이 잇습니다

그러면 제가 일하는 곳의 여성분들께서는 일단 본인이 먼저 한번 들어는 보고 뭔가 그래도 다 들지는 못하더라도 시도는 해봅니다 막말로 해보지도 않고 여자라고 한없이 약한 척 하는게 아니구요

 

그러면 저같은 경우엔 그걸 보고는 잽싸게 가서 "뭐 문제 잇나요?" 라고 물어본 다음 "아~ 이거 저기까지만 들어드리면 되는건가요?" 라고 해주죠

 

그리고 손 툭툭 털고 전 더 제가 들어준 것에 대해서는 이후로 더 기억하지 않고 돌아섭니다

 

여기서 그 여성분같은 경우도 뭐 막말로 아주 고맙다고 뭐 절까지는? 안하더라도...

그냥 지나가는 빈말로라도 "아 고마워요~ 힘들엇는데.." 라고는 얘기합니다

 

그리고 저도 "뭘요 남잔데 뭐 이정도는 들어 드리는거죠" 라고 얘기하면서 훈훈하게 마무리됩니다

 

여기서 여성분 같은 경우 "힘들고 무거운걸 남자가 무조건 당연히 알아서 들어줘야 되는거 아니냐?" 라는 그런 소위 말하는 "호의를 당연한 권리로 아는" 자세가 아니엇기 때문에...

 

남자인 제가 꼭 굳이 여자분이 들어주세요! 부탁드려요~ 까지 안가도 눈치봐서 들어드리고~

또 남자인 저도 마찬가지로 거기에 대해 뭐 여자분께 그거 하나 좀 들어줫다고 고맙지 않느냐? 라고 크게 생색내거나 막말로 뭐 티내거나 하지도 않고~

 

그러니까 훈훈하게 남녀사이의 분위기가 흘러갈 수 있는 것이죠

 

흔히 말하는 연인들간의 더치페이 얘기도 그렇습니다

 

지금 저도 여친이 잇는데 이 여친과의 흔히 말하는 더치페이 데이트 비용문제도 그랫엇습니다

 

제 여친은 그나마? 소위 말하는 보/슬은 아니라서 그나마... "여자가 무조건 얻어먹기만 한다거나 남자가 무조건 여자한테 돈을 팍팍 써야만 하는 호구남이 되어야만 한다!" 라는 마인드가 없는 여자엿죠

(요새는 찾아보기 힘들다는 개념녀?? 근데 그래도 조금은 잇긴 잇던데;;)

 

그래서 과거의 제 여친도 제가 어느정도 데이트에서 사주고 쏘고 하면 굳이 꼭 뭐 말 안해도 "오빠가 사회생활 하면서 편하게 앉아서 돈버는 것도 아니고 오빠만 너무 산다면 좀 그렇잖아? 오빠가 이거이거~는 사줫으니 요번엔 내가 이거 사줄게" 라고 합니다

 

그럼 저도 바로 냉큼 "어 그래?" 하면서 당장에 "야 사다 내놔봐라" 라는 오만하고 뻔뻔하게 받으려는 자세가 아니라..

 

"그래? 아냐 됫어... 뭘 부담스럽게" 라고 얘기하고 여친은 "아냐~ 너무 부담갖지 마 누구 눈치보는거 아니고 그냥 내가 사고 싶어서 사준다는 거니까~ 라고 말하면서 사주기도 햇습니다

 

여기서 만약에 흔히 말하는 "남자한테 기대고 받아먹기만 하는게 당연한 권리이고 좀 호의를 베풀어주면 그걸 너무 당연한 권리?"로 뻔뻔하게 받아들이는 여자엿다면...

 

그런 마인드를 보엿다면 남자인 제가 잘해주기도 싫엇을 뿐더러.. 설사 뭐 그래도 좋다! 라고 생각하면서 사주고 잘해줫다고 치더라도.. 과연 속마음은 편햇을까요? 내가 사주고 싶고 잘 대접해 주고 싶다~ 라는 생각이 자발적으로 들면서 사줫을까요? 아니면 그냥 뭔가 마지못해 사주는 쪽이엇을까요?

 

하지만 그렇지 않앗기에 오히려 저도 그 여친에게 더 고마웟엇던 거고 상대방도 호의라고 하는것을 무조건 당연히 받아야만 하는 '권리' 라고 당연시 하게 "어 당연히 쟤가 나한테 다 사주고 공주처럼 대접해 줘야 마땅한거 아냐?" 라는 뻔뻔한 마인드가 없엇기 때문에 오히려 반사적으로 더 그럴수록 잘해주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그러다 보니 나중에는 알아서 제가 그 전보다는 그래도 더 조금이라도 좋고 근사한 곳에 데려가고 싶엇고~ 굳이 여친이 먼저 "야 니가 나한테 고가의 뭐 비싼 선물이나 이벤트 좀 챙겨줘봐라~ 남자라면 뭐 당연히 니 여친을 공주처럼 떠받들어야지!" 라고 하는 그런 호의를 권리로 아는 뻔뻔함이 없으니까 오히려 더 맛나고 비싼 것을 꼭 언젠가 돈 모이거나 많이 벌면 해줘야겟다! 라고 알아서 굳이 여자가 안 원하더라도 더 잘 대해줘야지~ 라는 마음이 들엇습니다

 

여자들 잘 들으세요~ 어차피 여성분들이 남자들이 더 많이 사주거나~ 더 떠받들어 주는 공주대접이

뭐 당연히 그래야 되는거 아냐? 잘해주는게 당연한거 아냐? 라는 뻔뻔한 마인드만 버리더라도~

 

어차피 굳이 여자들이 먼저 "여자니까 남자들이 저한테 더 잘해주세요~" 꼭 이말 안해도

남자들은 그런 여자들한테는 알아서 먼저 말 안해도 달려가서 이것저것 해주고 싶어합니다

 

남자들이 원하는 여자가 바로 그런 여자죠 호의나 대접을 잘해주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막말로 꼭 아주 고맙지까진 않더라도 빈말로라도 고맙다 감사하다는 것을 상대방 남자에게 표출해주면

 

남자들이 알아서 더 지가 자발적으로 잘해주고 싶어하고 더 잘 대접해주고 싶어합니다

그걸 아셔야 됩니다 근데 소위 요새 사람들이 뭐라 하는 개념이 좀 없다는 여성들의 행태가...

 

그런게 아니고 당연히 여자니까 혹은 여친이니까 니(남자)들이 우리들한테 비싼 명품 해다 쳐 바쳐야만 되고~ 니(남자)들이 당연히 우릴(여자) 만나려면 그럴듯한 스펙에~ 그럴듯한 차, 집, 재산이라도 잇으면서 우리한테 사귀자느니 결혼하자니 소릴 해야 되고~

남자니까 무조건 여자한테는 돈 다 써 줘야만 하는게 당연한 의무이고~

 

라는 식의 뭔가 감사함? 아주 조금이라도 고마움 이런 감정이나 개념같은것들이 아예 보이지가 않고

"니는 당연히 나한테 잘해줘야지 그게 당연한거잖아?" 라는 식의 당연히 알고 고마움을 전혀 모르는 그런 자세나 반응들이 더 사람들에게 반감과 증오를 불러일으키는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뭐 대단한걸 바라는게 아닙니다 막말로 뭐 그거 좀 남자들이 여자들한테 그거 하나 좀 도와주고 사주고 잘해줫다고 뭐 여자들에게 감사함을 잘 표현하기 위해서 무릎꿇고 절이라도 하랍니까?

아니면 남자가 여자한테 좀 잘해줘놓고 "야 고맙지 않아? 야 안고맙냐?" 라고 속된 말로 티내거나 생색을 크게 낸다고 얘기합니까? 아니잖아요?

 

그저 뭔가 남자가 여자한테 더 잘해주고~ 더 힘들고 무거운걸 들어준다던지.. 아니면 데이트시 돈을 더 쓴다던지~ 선물을 해준다거나 하면~ 거기에 대해서 큰 고마움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인간으로써 기본 도리상, 예의상 가져줘야 할 고마움을 호의나 돈을 써줫을때 생각해 줫으면~ 하는 바램인겁니다

 

근데 제가 주변에서 폭로하는 얘기들을 들어보니까...

 

어떤 몇 이상한 여자들은 그 고마움 이라는 감정을 아예 잃어버린건지...

 

"남자라면 당연히 우리 여자들에게 비싼 명품, 고가 선물을 해다 바쳐야 되는게 당연한거 아냐?" 라는 마인드

 

혹은 "남자라면 당연히 여자한테 이런건 더 해주고 도와줘야 되는게 당연한 거 아니야? 그게 뭐가 고맙고 대단한건데? 라는 그런 흔히 말할 수 있는 뻔뻔스러움을 그것도 아주 당당하게! 소신잇게 잘 표현하시고 계시는 분들이 계셔서 괜히 다른 사람들까지 싸잡혀서 욕먹는다고 하더라고요~

 

어차피 뭐 요새는 사회적 분위기나 네티즌, 대중들의 여론이 된장녀라든지 소위 말하는 그 보... 뭐시기들은 누가 까지 말라고 해도 알아서 까이는 분위기로 가긴 하지만 혹여나 아직도 계시다면 과연 계속 그런 호의를 당연한 권리로 알고 비싼 대접을 받는것이 당연한 줄로 아시는 분들은 과연 계속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으면...

 

차후에 그러다가 어떻게 될지를 한번쯤 생각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