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입담 이간질녀 1

ㅍhㄱlLㅕ2012.10.23
조회182

판녀 판남들 ㅎㅇ안녕저는 항상 판눈팅하던 흔녀임ㅇㅇ

편하게 얘기하기위해 음슴체를 쓰겟음

나는 중학교 1학년 때 엄청나게 힘든 인생을 살았음.

중2되서 조금 가라앉긴함..

지금마찬가지로 중2임부끄

 

본격적으로 얘기에 들어가겠음

주인공은 제목에서 본 그대로 이간질녀 임ㅇㅇ 줄여서 간질녀 라고하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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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들어오고 초반이였을때였음.

난 간질녀와 1학년때 친한친구엿기에 매일매일 간질녀반에 들락날락거리며

간질녀와 히히덕거리며 놀았음

그때까지만 해도 그 간질녀가 이기적인애일줄은 몰랏음

 

더군다나 

 

(관계가없는 이야기긴하지만 앞으로 필요한이야기이기에 얘기하겟음)

 

2학년 초반엔 간질녀,다람쥐,장발녀 그리고나 이렇게 넷이다녓엇음

근데 반에친구가 없엇는데 친구가생김ㅇㅇ걔가 까망이고 걔친구인 기린이

까망이와 기린이랑 같이 다녔던 송아지와 조개랑 같이 다니게 되었음.

 

그렇게 지내니까 7명ㅋㅋㅋㅋㅋㅋㅋ인원도많고 서로 잘알지못햇던 사이라

어색하기도 했었음.

 

근데 어느순간부터인가 장발녀가 날 조카 만만하게 보고 나한테 막 대하는거임.(까망이한테도)

그런데 난 참았음 걔한테 대들용기가 진짜 전혀없엇음ㅋㅋㅋㅋㅋㅋㅋ

 

더불어 장발녀가 너무무서웠음

 

몇달지내다보니 매일당하니까 너무 억울하고 화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대충 아무이유없이 때린다거나 억지로 뭘시킨다거나

까망이와 둘이놀고잇으면 굳이 자기도끼겟다거나 등등)

 

난그걸 내친구 간질녀에게말함 ^^*. 우리시대의 일진★간질녀는 바로 장발녀를 떨굼.

근데장발녀는 3학년에 친한언니가 잇어서 그언니한테 욕좀 들어먹음ㅇㅇ그래도

나랑까망이를 괴롭히는사람도 없어서 편햇음

 

그리고 2학기가 됨.

 

나는 그냥 아ㅇㅇ? 라고하면 알정도로 그런애들이랑 친해짐ㅇㅇ

그중에 은방울이라고잇는데 걔랑나랑 얘기를하고잇엇음

(꼭둘이 아니더라도 애들끼리 얘기하고잇으면)

 

간질녀는

"뭔데? 무슨일인데?" 이러면서 꼽사리를 낌. 항상.

좀 짜증났지만 친구인데그럴수잇지ㅇㅇ하면서 넘김

 

근데 간질녀의 행동이 점점 더 심해지는거임.

또 우리끼리 말하고 있으면 꼽사리 껴서 "뭔데? 무슨 얘기하는데?" 이러고(항상뒷북침)

애들이 "아무것도 아니야" 이러면서 간질녀를 떼어놓으려고 하면,

간질녀는 나한테와서 개 정색을 빠시면서 "무슨 얘기 중이였는데." 이런패턴이엿음.

 

난 그 순간부터 좀 어이가 없었음.

그래도 그냥 넘어갔음.

그렇게 이상하다고는 생각안했기 때문에. 그런거 하나하나에 신경쓰기 싫엇음^^

 

그리고 나서 몇일이 흘렀음. 갑자기 간질녀가 우리가 밥을 먹으려고 줄을 서있는데

어떤 애 한명을 데리고 오는거임.

 

자세히 보니까 내가 학교에서 현장학습 갔었을 때 같이 다니던 애였던거임.

나는 반가워서 일단은 인사를 햇심.

 

그 애를 롯데녀로 하겠음.

 

그리고 간질녀는 롯데녀를 우리앞에 세워놓고 "롯데녀가 같이 다니던 애가 자길 보는 눈빛이 맘에안든다고 얘 조카 왕따시키더라. 그래서 오늘부터 우리랑 같이 다니려고"

 

이렇게 말하는거임.

 

솔직히 좀 어이가 없었음. 들어오는건 괜찮은데 우리한테 어떤 한마디도 안하고 상의도 없이 지 멋대로 결정한다는 것에 대해서 좀 그랬지만 난 바로 또 다시 신경껏음. 난롯데녀가 싫지도 좋지도 않앗기때문에 ㅇㅇ

 

그리고 나서 롯데녀는 우리랑 같이 밥을 먹었음.

근데 홀수 인지라 나는 혼자 다니고 애들은 다 짝을 짓고 다니었음.

간혹가다 애들이 날 챙겨주었지만, 나랑1학년때부터 친햇던 간질녀는?

 

ㅋ전혀 날 찾지도 않고 롯데녀or다른애들만 데리고가, 밥을 쳐드셨음 아주맛잇게ㅠㅠ..

 

거기까지는 참을만 하였음.

근데 어느순간부터 간질녀가 계속해서 같이 다니던 무리에서 떨궈진? 그런 애들을

우리무리로 끌어들이는거임.

아무리그래도 인원수는 넘쳐나서 8명이나 되는데 더 끌어들이는거임.

우리가무슨 애들챙겨주는 탁아소도아니고

 

그때부터 간질녀가 슬슬 짜증나기 시작함ㅋ

 

근.데.

 

원래 간질녀는 반에서 잘 나오지 않았음.

근데 언제부터 계속해서 반에서 반애들 한명 씩 끌고 나와 우리반 잠깐 왔다가

은방울네로 가는거임.

 

그게 매일 반복되었음.

 

솔직히 밥은 우리랑 먹고 간질녀가 찾아가는데는 은방울네였음.

계속 간질녀가 그렇게 나오니까 우리도 점점 짜증나기 시작했음.

 

그러다가 기린이와 다람쥐는 은방울네랑 같이 다니게 되었고(1학년때도 기린이는 은방울네로 갓엇음)우리 인원수는 줄어들게 되엇음.

 

그래도 난 기린이와 다람쥐랑 인사하고 서로 얘기하며 친하게 지냈음.

원래는 기린이와 다람쥐에게 좀 어이가없고 화가 났지만 지금은 그런 맘 따위 없음.

 

쨋든, 계속해서 간질녀는 그런 행동을 반복했음.

결국 폭발한 우리는 간질녀를 우리에게서 띄어놓기 위해 간질녀보고 우리는 밥을 안먹겠다고

뻥을 쳤음.

 

그러지 않고 우리가 아예 대놓고 똥꼬녀보고 너 이런이런 행동이 맘에 안들어서

우리는 더이상 너랑 못다니겠다고 말하면 분명 간질녀는

이름 좀 알아주는 애들을 분명 끌여들어서 우리한테 뭐라할게 분명함ㅋ

(근데사실 걔네도 간질녀싫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쉽게 간질녀에게 뭐라할 처지가 못되었음. 

그리고 그게 우리가 생각해낸 최고의 선택이었음.

우린 간질녀가 다 먹고 그제서야 밥을 먹었음.

 

하지만 까망이와 나는 밥을 먹지 않고 조개와 송아지만 밥을 먹었음.

그리고 그렇게 우리가 간질녀를 피해다닌지 이튿날인가 쨋든 그랬었던것 같음.

우린 송아지와 조개의 반에서 수다를 떨고 있었음.

 

그때 까망이는 아픈관계로 병원을 갔었엇음.

우리는 재밌게 수다를 떨면서 웃고 있었는데 갑자기 앞문이 조카 세게 열리는거임.

 

열려서 보이는 사람은 이름 좀 날리는 일진이였음.(분명 별명쓰면알아챔)

일진이는 우리를 무표정으로 쳐다보았음.

 

나는 아무렇지도 않게 일진이한테 "오? 하이?" 이렇게 인사를 했음.

근데 일진이는 나의 인사를 받아주지 않았음.

 

그리고 일진이는 문에 기대서 조카 띠껍다는 표정으로 우리를 보면서

짝다리 짓고 우리에게 말했음.

 

 

 

*지금부터 대화식*

 

"야. 니네 간질녀 싫어?"

 

"응? 무슨소리야?"

 

"니네 간질녀 싫냐고ㅋ"

 

"그게 무슨.."

 

"근데 왜 얘 빼먹고 니네들끼리 밥을 쳐드셔요ㅋ"

 

"아니 우리는 그냥 밥먹기 싫어서 안먹은건데..그리고 우리 밥먹은적 없어.."

 

"간질가 니네 밥먹고 있는거 봤다는데?ㅋ" 

 

"조개랑 나랑 같이 밥먹었어. 어떤일 때문에 좀 밥먹기 싫엇는데 너무 배고파서

어쩔수 없이 애들보고 밥먹으러가자했는데 까망이랑 글쓴이는 먹기 싫다해서

우리만 먹었는데.." -송아지

 

"신발ㅋ"

 

그러다가 갑자기간질녀등장. 와우^^

 

"야. 김일진. 시발년아 왜그래. 하지마~" -간질녀

 

"아. 신발 놔바." - 일진이

 

"아 진짜 미친년아 하지말라니까~?" -간질녀

 

"아 놔보라고. 내가 제일 싫어하는 년들이 친구가지고 노는 년들이야ㅋ" -일진이

(일진이답게쎗음 나는thㅔ다)

 

"아 진짜 미친년아~왜그래~" -간질녀

 

"아 조카 짜증나." -일진이

 

그렇게 간질녀가 일진이를 말리면서 데리고 갔고, 일진이는 문을 조카 세게 닫고 나갔음.

우리는 심장이 벌렁벌렁 하였음.

무슨 쓰나미가 왔다간것 처럼 오싹하고 무서웠었음.

 

그리고서 난 점심시간이 끝나기 전 쯤에 우리반으로 왔음.

근데 갑자기 간질녀가 롯데녀의 손을 잡고 우리반으로 들어오는거임.

난 '또 뭐라할려고 왔나..' 라고 생각하고 긴장타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나한테 와서 어이없다는 눈으로 "아 일진이 그 미친년 ~ 미안해. 그냥

난 서운해서 걔한테 말한건데~" 라고 말하면서 주절주절 떠들어대는거임.

그걸왜말함..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미 내 귀에는 변명으로밖에 들리지 않았음.

서운하면 우리한테 직접말하던가 왜 하필 일진이한테 말해서 우리가 잘못한것처럼

우리가 욕을 먹어야하는지 몰랐었음.

 

그러다가 얼마전에 우린 수학여행을 갔었심.

솔직히 간질녀는 우리랑 같이 다니기 때문에 우리에게 올 줄 알았음.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에게 오기는 개뿔 ㅋ 그냥 지나가다 인사 잠깐 하고 그냥 가버리고 ㅋㅋ

은방울네한테 조카 들러붙는거임.

그래서 까망이랑 나는 어이가없어서 간질녀 뭐냐고 뭐라뭐라 뒷담을 깜.

 

결국 간질녀는 우리 숙소에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고, 내가 간혹가다 은방울네 숙소를 지나치게 되엇는데

거기에서 조카 웃어제끼면서 수다를 떨고 있었음.

(근데은방울네는 간질녀 싫다고함ㅇㅇ..걍달라붙는거라고)

 

그때부터 난 화가 끝까지 나기 시작했음.

그래서 두고 보자는 식으로 쭉 간질녀를 지켜봤엇음.

 

 

그리고 수학여행이 끝나고 주말이 되었음.

근데 갑자기 간질녀한테 대화가 온거임.

갑자기 자기 어디좀 가야한다면서 내가 수학여행 첫째날인가 둘째날에

입었던 옷을 빌려달라는거임.

 

솔직히 어이가 없었음.

 

누구나 새로 산 옷 아끼고 빌려주기 싫어하잖음.

근데 그걸 알면서도 빌려달라고 함.

 

게다가 그년은 옷 빌려입고 한달후에 줌ㅋ

 

근데 누가 빌려주고 싶겠음? 그래서 난 조카 둘러댐.

겨우 위기를 이겨냄.

 

그리고 월요일은 개교기념일이라 쉬었고, 난 옷을 빌려달라는 그 순간부터

간질녀를 무시하고 좀 피했음.

 

 

그리고 화요일이 되었음.

 

그때 난 까망이랑 놀고 있었음

원래 일진이는 학ㄱ를 잘안나옴ㅇㅇ 은방울네랑 싸웟기때문에

근데 화요일날나옴ㅋㅋㅋㅋㅋㅋ그래서 간질녀는 일진이에게 달라붙기시작함 ㅠㅠ..

게다가 간질녀는 갑자기나에게와서

 

야ㅋ후드티내놔

 

이러고 은방울네로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를 원래 일진이랑친햇지만 싸운(현재도) 꼬맹이에게 말함

꼬맹이는 은방울네랑 다니는데 꼬맹이도 간질녀가 너무싫다함

 

 

근데 그날 나랑까망이는 밥을 안먹겟다하고 반에잇엇음ㅇㅇ

좀잇다보니 송아지랑 조개가 막달려오는거임; 그래서 뭐야 이랫는데

간질녀가 밥먹으러가자~ 하고 갈려하는데 옆에 일진이를 붙잡고

일진아! 밥먹으러안가?ㅎㅎ 이래서 안먹겟다하고 달려왓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간질녀의 일진이챙기기란☆★..또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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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 쓰겟음

앞으로도 많은 에피소드가 생길듯함 자주자주 찾아뵙겟음ㅁ7ㅁ8..

만나서 반가웟음!!!!!!! 그럼다음에봐용안녕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