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씨가 '신기전'이라는 영화를 찍었죠. 그런데 이유리씨가 촬영을 하면서 자꾸 어깨가 아프더래요. 어깨도 무겁고 병원을 찾아가도 허술한 진술뿐 정확히 어디가 문제인지 나오지도않고... 그야말로 아무문제 없는데 아픈것이였죠... 그러던 어느 날 매니저를 통해 점집까지 가보게되었답니다. 처음 반신반의하면서 갔는데 무당이 보자마자 "어깨에 누가 올라가있네..." 그러더래요. 그래서 이유리씨가 누구냐고 묻자 하는말이... "정.다.빈" 故정다빈씨가 고인이 되시기전에 '신기전'이라는 영화를 맡기로 했었는데 영화를 찍기전에 주연이 고인이 되어버렸으니 그걸 이유리씨가 대신 맡기로 되어있었고 이유리씨가 너무 아프다보니(어깨가무겁고) 한은정으로 또 바뀌었다고 하더군요. 31
어깨
이유리씨가 '신기전'이라는 영화를 찍었죠.
그런데 이유리씨가 촬영을 하면서 자꾸 어깨가 아프더래요.
어깨도 무겁고 병원을 찾아가도 허술한 진술뿐
정확히 어디가 문제인지 나오지도않고...
그야말로 아무문제 없는데 아픈것이였죠...
그러던 어느 날 매니저를 통해 점집까지 가보게되었답니다.
처음 반신반의하면서 갔는데 무당이 보자마자
"어깨에 누가 올라가있네..."
그러더래요.
그래서 이유리씨가 누구냐고 묻자 하는말이...
"정.다.빈"
故정다빈씨가 고인이 되시기전에
'신기전'이라는 영화를 맡기로 했었는데
영화를 찍기전에 주연이 고인이 되어버렸으니
그걸 이유리씨가 대신 맡기로 되어있었고
이유리씨가 너무 아프다보니(어깨가무겁고)
한은정으로 또 바뀌었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