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기준이있다. 잘난사람 보통인사람 못난사람 인구가 100이면 잘난사람은 10 보통인사람은 70 나머지 못난사람은 20이라 생각한다 100이 전부 잘난사람 혹은 보통인사람이 될 수 없다. 100이면 분명히 앞에 기준처럼 3분류로 나뉜다. 서점에 가면 수 많은 책들중에 배스트셀러는 자기위로 자기개발 청춘에세이 같은 부류의 책들이다. 그책들에서는 보통인사람과 못난사람 그중에서도 못난사람을 응원해주고 격려해준다. 하지만 그위로가 우리들에게 진정성으로 해주는 말일까?? 아니 그말이 진정성이 있다고 해도 그것이 정말 위로인가??? 책뒤에는 가격이 붙여있다 11000원 이라는 가격표가.. 책을 만드는데 얼마가 드는지는 잘모르고 그 속내정도 잘 모르지만 정말 그것이 위로라면 11000원 비싸돈이 아닌가?? 결국 그사람은 못난사람을 위로해줌으로서 명성 돈 지위가 올라간다.. 결국은 잘난사람이 못난사람의 심리를 이용해 돈을 벌고 명예를 획득하는것이 아닐까??? 물론 나도 군대에 있으면서 이러한 책들을 읽고 희망에 다짐을 했었다.. 힘들일이 있을때마다 이건분명히 나를 위한 것일 거야 이경험은 내 미래를 밝게 해줄거야 라는 생각을 책을 읽고 위로 받고 힘을 내었었다.. 근데 정말 그런데 달라지는 것이 없었다 뭐라할까 그냥 지금 현실에대한 만족 자신에 돈 명예 지위를 낮추고 내자신에 만족해야 된다는.. 결국 인정 하라는 것이다 나는 못난사람인것을 그리고 받아들어야 한다는 것을... 그렇다 좋다 받아드리겠다 치자 그럼 원래 부터 태어날때부터 잘난사람들과 태어날때부터 못난사람의 결정은 누가하는거지??? 내 선택으로 가능했던 것이였던가?? 여기서 한 종교는 말한다 과거에 죄때문에 라고 그럼 그 과거는 내가 지금 기억하는가????? 또다른 종교는 말한다 원죄가 있었기 때문에 그럼 그죄는 내가 내 자신이 저질른 죄인가??? 누군 쉽고 누군 어려운게 내 선택으로 되지 않았다면 그냥 현실을 인정하라는 의미는 너무 이기적이지 않은가?? 도전... 그래 이글을 누가 읽고 비판한다면 너 자신은 그럼 노력을 해봣냐??? 죽을만큼 노력을 해봤냐 라고 할 수 도 있겟다.. 근데 그말도 나는 이기적이라 생각한다. 노력이 그렇게 공평한 거라면 누구나 똑같은 1에서 같은 노력으로 결과가 달라져야 공평한게 아닌가?? 근데 왜 누구는 50에서 시작하고 누구는 1에서 시작하게 된다면 근데 그 1인사람은 노력할수도 없이 만들어진 유전자라면.... 지금당장 TV를 틀어도 성공한 연예인 성공한 사람들이 나온다.. 그리고 우리는 그 사람들을 보고 자위한다.. 나대신에 저런일들을 해주고 멋있으니깐 그리고 공경한다...... 못난사람에 자위,... 그리고 도피한다 게임 도박 음주... 그리고 더더욱더 망가진다 앞에말한 못난사람 20이 잘난사람이 되기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을해도 모두 잘난사람이 될 수 없다... 지금 내주위 환경을 봐도 그렇다 20중에 한 1이 될라나??? 나머지 19는 그냥 그냥 마지못해 살아가는 것이다.. 아무리봐도 무조건적으로 실패하는 사람은 그사람 잘못이 아닌것이다... 그 환경 이사회가 잘못된 것이다 라고 말해주는게.. 그나마 아주 그나마 위로가 아닐까???? 유명한 이야기가 있다... 낭떠러지가 있었다 누군가 계속 나를 압박하고 뒷걸음질 칠 수 밖에 없다.. 나는 기도했다 제발 제발 제발 더이상 뒷걸음질 치지 않게 해달라고.. 하지만 응답하지 않았다.. 나는 그대로 떨어지게 되었고.. 더더욱 기도했다 제가 날 수 있게 해주세요..... 하지만 결국 그는 떨어져 죽었다.. 나는 그 이야기를 이렇게 말하고 싶다. 꿈과 현실은 다르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은 꿈이 아니라 현실이다. 힘들다면.. 힘들다고.... 세상이 성기같으면 성기같다고 말하는게 이상한게 아니라고 세상에게 말하고 싶다...
너무 힘들다... 이런글로 자위하는 나도... 힘들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힘듬
세상에는 기준이있다.
잘난사람 보통인사람 못난사람
인구가 100이면 잘난사람은 10 보통인사람은 70 나머지 못난사람은 20이라 생각한다
100이 전부 잘난사람 혹은 보통인사람이 될 수 없다. 100이면 분명히 앞에 기준처럼 3분류로 나뉜다.
서점에 가면 수 많은 책들중에 배스트셀러는 자기위로 자기개발 청춘에세이 같은 부류의 책들이다.
그책들에서는 보통인사람과 못난사람 그중에서도 못난사람을 응원해주고 격려해준다.
하지만 그위로가 우리들에게 진정성으로 해주는 말일까?? 아니 그말이 진정성이 있다고 해도
그것이 정말 위로인가??? 책뒤에는 가격이 붙여있다 11000원 이라는 가격표가.. 책을 만드는데
얼마가 드는지는 잘모르고 그 속내정도 잘 모르지만 정말 그것이 위로라면 11000원 비싸돈이 아닌가??
결국 그사람은 못난사람을 위로해줌으로서 명성 돈 지위가 올라간다.. 결국은 잘난사람이 못난사람의
심리를 이용해 돈을 벌고 명예를 획득하는것이 아닐까???
물론 나도 군대에 있으면서 이러한 책들을 읽고 희망에 다짐을 했었다.. 힘들일이 있을때마다
이건분명히 나를 위한 것일 거야 이경험은 내 미래를 밝게 해줄거야 라는 생각을 책을 읽고 위로 받고
힘을 내었었다.. 근데 정말 그런데 달라지는 것이 없었다 뭐라할까 그냥 지금 현실에대한 만족
자신에 돈 명예 지위를 낮추고 내자신에 만족해야 된다는.. 결국 인정 하라는 것이다 나는 못난사람인것을
그리고 받아들어야 한다는 것을... 그렇다 좋다 받아드리겠다 치자 그럼 원래 부터 태어날때부터
잘난사람들과 태어날때부터 못난사람의 결정은 누가하는거지??? 내 선택으로 가능했던 것이였던가??
여기서 한 종교는 말한다 과거에 죄때문에 라고 그럼 그 과거는 내가 지금 기억하는가?????
또다른 종교는 말한다 원죄가 있었기 때문에 그럼 그죄는 내가 내 자신이 저질른 죄인가???
누군 쉽고 누군 어려운게 내 선택으로 되지 않았다면 그냥 현실을 인정하라는 의미는 너무 이기적이지
않은가??
도전... 그래 이글을 누가 읽고 비판한다면 너 자신은 그럼 노력을 해봣냐??? 죽을만큼 노력을 해봤냐
라고 할 수 도 있겟다.. 근데 그말도 나는 이기적이라 생각한다. 노력이 그렇게 공평한 거라면
누구나 똑같은 1에서 같은 노력으로 결과가 달라져야 공평한게 아닌가?? 근데 왜 누구는 50에서 시작하고
누구는 1에서 시작하게 된다면 근데 그 1인사람은 노력할수도 없이 만들어진 유전자라면....
지금당장 TV를 틀어도 성공한 연예인 성공한 사람들이 나온다.. 그리고 우리는 그 사람들을 보고
자위한다.. 나대신에 저런일들을 해주고 멋있으니깐 그리고 공경한다...... 못난사람에 자위,...
그리고 도피한다 게임 도박 음주... 그리고 더더욱더 망가진다 앞에말한 못난사람 20이 잘난사람이
되기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을해도 모두 잘난사람이 될 수 없다... 지금 내주위 환경을 봐도 그렇다
20중에 한 1이 될라나??? 나머지 19는 그냥 그냥 마지못해 살아가는 것이다..
아무리봐도 무조건적으로 실패하는 사람은 그사람 잘못이 아닌것이다... 그 환경 이사회가 잘못된 것이다
라고 말해주는게.. 그나마 아주 그나마 위로가 아닐까????
유명한 이야기가 있다...
낭떠러지가 있었다 누군가 계속 나를 압박하고 뒷걸음질 칠 수 밖에 없다..
나는 기도했다 제발 제발 제발 더이상 뒷걸음질 치지 않게 해달라고..
하지만 응답하지 않았다.. 나는 그대로 떨어지게 되었고.. 더더욱 기도했다
제가 날 수 있게 해주세요..... 하지만 결국 그는 떨어져 죽었다..
나는 그 이야기를 이렇게 말하고 싶다. 꿈과 현실은 다르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은 꿈이 아니라 현실이다. 힘들다면.. 힘들다고.... 세상이 성기같으면 성기같다고
말하는게 이상한게 아니라고 세상에게 말하고 싶다...
너무 힘들다... 이런글로 자위하는 나도... 힘들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