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이런글 쓸라니까 좀 쪽팔린당.... 안녕하세요 여러분 하루종일 애니팡과 드래곤플라이트를 하다가 도저히 이건아니다 싶어서.. 내일이 시험인데 머리에 들어오는거도없고 여러분들께 짧게나마 우리 커플의 240일동안의 많고 많고 많고 많은 일들중에 특별히 생각나는 몇가지 이야기를 써볼려고합니당 원레 말이 무뚝뚝하고 또빡또빡 쓰는 스타일이라서..........지루할지도몰라요.. 일단 첫번째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반응이 좋아야 신이나서 또쓰고 또쓰고 할텐데..할수있을지../ 모르겟다 시작!! 제목 우리 이렇게 만났어요.. 소개 전 20살 대학생이구 제 여자친구는 이제 곧 수능시험을 치뤄야하는 고3 수험생입니당 사듬이는 제가 고3때 학교에서 지어진 별명이구..기동이는 이름에 기동이 들어가서..☆ 우리가 지금까지 서로 사랑했는지는 오늘로 정확히 240일째 되었구요. 그러니까.. 제가 막 수능치구 졸업하고, 여자친구는 고3 시작무렵에 서로 사귀기시작햇지용.. 내용 이제 막 저는 수능을 치고 알바의 세계로 뛰어들 때였습니당 수시로 대학교도 멋지게 합격하구, 아르바이트로 척척 잘구하여 생각보다 괜찬은 스타트를 하고있는것 같앗습니당. 제 주위에 친구들도 여러 업종으루 아르바이트에 도전햇는데 그중에 한 친구가 편의점에 아르바이트를 하였습니당. 여러분도 편의점 대충아시죠 알바생 한명이 그 넓디넓은 편의점안을 외롭고 쓸쓸히 혼자 6~7시간을 지키고 있어야 한다는것을.. 그래서 그 친구가 자주 종종 친구들의 편의점에 소환해서 같이 놀고 밥도먹고 했었습니당 그중 한명이 저엿구, 또 다른 한명이 울 기동이랍니다.......... 대충 스토리가 눈에보이시죠? 그래요. 우린 서로 편의점에 놀러와서 놀다가..몇번씩 둘다 겹쳐져서 놀러오는경우두잇고 그 한 공간안에 같이 오래있다보니 저절로 관심도 생기고.. 그래요.. 그렇게 어찌어찌하여 몇번 마주치다보니 서로 인사 정도 할수있는 사이가 되었고.. 서로 조금씩 호감을 보이는것 같았고, 말도 조금조금씩 트키 시작했습니당. 그러던 어느날, 우리 갓 고3이 된 뜨끈한 우리 기동이가 겨울방학동안 수원으로 기숙학원을 다녀온다고 합니다.. 이제 서로 관심도좀 보이고 알아가려고 하는찰라에.. 이미 예정된 일이였다네요.. 하.. 어덯게 됬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이거 뭐.. 쓰고싶은건 많은데 어덯게 써야할지 모르겟당.. 일단 진짜 내일 시험인관계로.. 공부를 좀 해봐야겠습니다ㅜㅜ 안녕여러분.. 다시볼수 있었으면 좋겟네요.. 5
20사듬이와 19기동이의 살벌한 사랑이야기 1
남자가 이런글 쓸라니까 좀 쪽팔린당....
안녕하세요 여러분
하루종일 애니팡과 드래곤플라이트를 하다가 도저히 이건아니다 싶어서..
내일이 시험인데 머리에 들어오는거도없고 여러분들께 짧게나마
우리 커플의 240일동안의 많고 많고 많고 많은 일들중에
특별히 생각나는 몇가지 이야기를 써볼려고합니당
원레 말이 무뚝뚝하고 또빡또빡 쓰는 스타일이라서..........지루할지도몰라요..
일단 첫번째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반응이 좋아야
신이나서 또쓰고 또쓰고 할텐데..할수있을지../
모르겟다 시작!!
제목 우리 이렇게 만났어요..
소개 전 20살 대학생이구 제 여자친구는 이제 곧 수능시험을 치뤄야하는 고3 수험생입니당
사듬이는 제가 고3때 학교에서 지어진 별명이구..기동이는 이름에 기동이 들어가서..☆
우리가 지금까지 서로 사랑했는지는 오늘로 정확히 240일째 되었구요.
그러니까.. 제가 막 수능치구 졸업하고, 여자친구는 고3 시작무렵에 서로 사귀기시작햇지용..
내용 이제 막 저는 수능을 치고 알바의 세계로 뛰어들 때였습니당
수시로 대학교도 멋지게 합격하구, 아르바이트로 척척 잘구하여 생각보다 괜찬은 스타트를
하고있는것 같앗습니당.
제 주위에 친구들도 여러 업종으루 아르바이트에 도전햇는데 그중에 한 친구가 편의점에
아르바이트를 하였습니당. 여러분도 편의점 대충아시죠 알바생 한명이 그 넓디넓은 편의점안을
외롭고 쓸쓸히 혼자 6~7시간을 지키고 있어야 한다는것을..
그래서 그 친구가 자주 종종 친구들의 편의점에 소환해서 같이 놀고 밥도먹고 했었습니당
그중 한명이 저엿구, 또 다른 한명이 울 기동이랍니다..........
대충 스토리가 눈에보이시죠?
그래요. 우린 서로 편의점에 놀러와서 놀다가..몇번씩 둘다 겹쳐져서 놀러오는경우두잇고
그 한 공간안에 같이 오래있다보니 저절로 관심도 생기고.. 그래요..
그렇게 어찌어찌하여 몇번 마주치다보니 서로 인사 정도 할수있는 사이가 되었고..
서로 조금씩 호감을 보이는것 같았고, 말도 조금조금씩 트키 시작했습니당.
그러던 어느날,
우리 갓 고3이 된 뜨끈한 우리 기동이가 겨울방학동안 수원으로 기숙학원을 다녀온다고 합니다..
이제 서로 관심도좀 보이고 알아가려고 하는찰라에.. 이미 예정된 일이였다네요..
하.. 어덯게 됬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이거 뭐..
쓰고싶은건 많은데 어덯게 써야할지 모르겟당..
일단 진짜 내일 시험인관계로.. 공부를 좀 해봐야겠습니다ㅜㅜ
안녕여러분.. 다시볼수 있었으면 좋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