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면 성폭행 관련해서 도망친 일부 여성들만 보고 그것이 전부인냥 매도하고 도와주면 안된다고 하시는 분들에 많은데...

남자인게죄지2012.10.24
조회267

밑에 제가 적은글을 제대로 보지도 않으시고 까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저는 자기보호를 하는 여성은 그만큼 보호받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사람은 짐승이 아니므로, 양육강식을 목적으로 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봅니다.
하지만 요즘은 워낙 자기 보호를 하려는 여성들이 없죠.
예를 들어 봅시다. 밤 11시가 넘은 시각에 남자들과 술을 한잔 걸치고 짧은 치마에 하이힐 차림으로 거리를 반 꽐라가 된 상태로 활보하다가
산으로 끌려가 강간을 당하려는 여자를 보았다고 칩시다. 과연 도와줄 가치가 있을까요? 이러한 일은 얼마나 자주 빈번하게 일어날까요?
11시 늦은 시각입니다. 저도 솔직히 야밤에 거리를 걷는 것은 무섭습니다. 11시면 충분히 무서운 시각입니다. 술까지 걸쳤죠. 술먹고 당하는 사람들
왠만큼 사정 딱하지 않으면 싸다고 생각합니다. 대딩같으면 참 잘했다라는 말밖에 안나오죠. 자기 관리 안한 탓입니다. 짧은 치마에 하이힐로 다닌다고
욕정이 일어서 덮치는건 문제가 있으나, 그렇게 만드는것은 사실입니다. 스스로 무덤을 팠죠. 네 여자들은 말합니다. 너 보여줄거 아니라고 나 좋아서 입는다고
뭐 그건 맞습니다만, 그것이 가져오는 위험성을 알면서도 자초하는 것은 적어도 타인이 대신 희생해줘야 하는 근거에서 벗어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이 여자는 자기 보호 본능이 없습니다. 거기에 고급백까지 들고 다닌다면 이건 할 말이 없죠. 빨리 간다고 퀭하고 어두운 골목길에 들어섰다면 뭐 사실은
그런 경험을 무의식중에 바라는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여자 구해줄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확률적으로도 문제 일어나기 훨씬 쉽습니다.
여자 자신에게 엄청나게 문제가 많음을 스스로도 아니까 도망가는 것도 있겠죠. 물론 그런데 남자라고 기웃거리는건 좋은게 아니라고 봅니다만.
또 다른 이유는 스스로 완전 무용지물에 범죄대항력이 없는 것을 알기 때문에도 그럴 것입니다. 물론 드라마에 나오는 독녀라면야 하이힐 벗어 던지고
팬티 보이던 말던 도와서 하이킥을 날릴지도 모르지만요.
반대로 오후 6시입니다. 대로켠에서 약간 후미진 골목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집으로 가려면 어쩔수 없는 필수입니다.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오느라 대신에 무거운 책가방을 메고 있습니다. 하이힐 대신에 운동화신었고, 가벼운 청바지 차림입니다.
가다가 미친개를 만났습니다. 남자가 밥먹고 한게임하러 나오다가 우연히 이 장면을 발견했습니다. 이럴 때도 그냥 가시는건 자유지만, 훨씬 위의 경우보다
상황이 좋습니다. 일단 여자가 도망을 가도 수월케 끝나고요.(영화도 아니고 청바지에 운동화 신은 여자가 도망갈 정도의 시간은 하이힐이나 맨발의 여자가
도망갈 시간하고 차원이 다르죠. 시간도 빨라서 주변의 도움이 올 가능성도 높습니다. 여자스스로도 이건 누가봐도 미친개이므로 훨씬 수치심을 느끼고 증언을
기피할 확률도 적습니다. 또 스스로 수치심이나 꺼리끼는 것이 없으므로 훨씬 도와줄 가능성도 높습니다. 여러모로 앞과는 상황이 많이 다르죠.
증언도 나올 확률이 훨씬 높고, 여자가 리턴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그러니 이는 훨씬 도와주어도 위험성이 덜하죠.
무엇보다 적어도 그녀로써는 최선을 다한거니까, 저는 도와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하지만 사실 우리나라에서 저런 여자는 문제를 당하기가 힘든게 사실이죠...
꼭 야밤에 따라가서, 밤늦게 무서운곳에서... 범죄자도 싸이코는 아니니까 할 때 아닐 때 가리겠죠.
그게 문제인거죠.

사실 남성분들 딱 보면 이년은 글렀구나 하는거 보이지 않습니까?

그냥 보고 판단하시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굽만 보면 대충 바로 알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자기만족 또는 남자 꼬셔서 어떻게 해볼려는 년인지 아닌지는요...

일단 뭐 시간대부터겠지만...

그러면 댓가도 감수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