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우선생님이 차리신 부페. 살인적인 영국 물가에 비하면 정말 믿을 수 없는 가격 5.5파운드. 단돈 만원으로 신나게 차이니스 부페를... 서양인 입맛도 나랑 맞는지 중국에서 내가 좋아했던 탕추리지(토마토케첩과 식초를 더 많이 넣은 탕수육), 칭쟈우챠오뉴러우(소고기피망볶음)에다... 양키를 고려한 치킨커리랑 감자튀김까지. 진짜 미치도록 먹었음...
런던 차이나타운 '미스터 우(MR wu)'
우선생님이 차리신 부페.
살인적인 영국 물가에 비하면 정말 믿을 수 없는 가격 5.5파운드.
단돈 만원으로 신나게 차이니스 부페를...
서양인 입맛도 나랑 맞는지 중국에서 내가 좋아했던 탕추리지(토마토케첩과 식초를 더 많이 넣은 탕수육), 칭쟈우챠오뉴러우(소고기피망볶음)에다...
양키를 고려한 치킨커리랑 감자튀김까지.
진짜 미치도록 먹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