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지마 범죄, 치안에 대한 방안

송경호201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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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거주하는 25세 피끊는 무술인 청년입니다.

요즘 싸이코페스 같은 범죄가 많이 일어남으로 경찰에선 방범 비상사태를 내려도 그건 순간일 뿐 결코 완전하게 없어지지 않을 겁니다. 사회가 발전할수록 빈부격차도 커지며 그렇다면 사기나 강도, 보복심리의 범죄 또한 증가할 것입니다. 사회가 발전과 범죄는 비례할 정도로 증가합니다. 남 일인줄 알았던 저도 여의도 칼부림사건에 계셨던 이각수교수님의 제자구요. 저 또한 소메치기를 잡은 적이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이 그런 사건에 휘말리게 되면 당황하게 되고 겁도 나기 때문에 당하는건 시간문제입니다. 우리가 필요한 것은 경찰의 되도 안돼는 그런 방안이나 정책 말고 좀 더 그럴뜻한 방책입니다. 주제 넘는 말인거 알지만 제 답답한 마음과 생각을 말씀 드려볼까 합니다.

저는 무술을 배우는 학생입니다. 무술을 배우는 목적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자신수양과 체력단련, 자신을 방어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배우는 사람이 대다수 일껍니다. 수련을 오래동안 한 사람일수록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위해 그런 위험한 상황에 맞서 대처할 것이라 생각 됩니다. 저 또한 그럴 생각이고 그렇게 해 왔습니다. 무술인은 누군가를 위협하거나 상해를 입혔을 때 그 법은 두배 세배로 추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누군가를 때려 상해를 입혔을 때 상대가 합의를 하지 않고 형사처벌이 2년간 감옥살이를 해야한다면 단증이 있는 경우 4년으로 늘어나고 벌금 또한 배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당하다고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무술인 즉 인류가 탄생함과 동시에 적으로부터 자신과 동료, 가족을 지키기 위해 생겨났습니다. 이런 무술인들에게 자신이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을 지킬 수 있는 방안대책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무술인들에게 범죄사건에 개입할 수 있는 자격증이나 증표를 주고 그것 또한 시험이나 면접 등을 치르게 해 발급하는 겁니다. 교육도 하고 시간을 다 이수하면서 악용이 되면 안되니 엄격한 심사도 괜찮을것습니다. 그런 분들이 사건현장에 있었고 인명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범죄자를 제압했다면 그 만큼의 후한 보상도 해주는 겁니다. 자격증이 주어진 무술인이라면 보상이 아니더라도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두팔 걷고 나설 겁니다. 범죄유형과 사건사고, 범죄가 많이 일어나는 지역등의 정보를 문자나 신문으로 배부하는겁니다.

나라마다 군대를 양성하고 전투기술을 배우는 이유는 자신과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이 조국에 속해있고 지켜야할 것이 있으니 순수히 자원입대도 하고 군필자로써 그렇게 교육을 받아 왔습니다. 우리나라 군대가 적에 도발에 올바른 대처를 할지 안할지는 잘 모르지만 크고 작은 북한의 도발에 대한민국 군인은 잘 대처하고 있는것 같지만 우리나라 치안과 범죄에선 쥐약이란건 어린아이도 다 아는 사실이 겁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 써 보호받아야 할 권리도 있고 안전해야할 이유도 충분히 있으니 세금을 내는 것 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방안보다 더 좋은 의견이 있으면 댓글도 달아주시고 더 좋은 방안도 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민들을 위해 더 고민해 주시고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지루한 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