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박철환201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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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바라보니...

 

무엇을 생각하니...

 

 

눈빛이 슬퍼보였어..."

 

하지만 눈물이 흐르지 않아...

 

 

나의 생각은

 

언제나 독백이 되어버릴 뿐이니까...

 

 

언젠가

 

너를 만날꺼야..."

 

 

그때는 너의 눈물도

 

내가 닦아줄께...

 

그때는 너의 독백도

 

내가 들어줄께...

 

 

지금 나의 독백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