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한명이 세어져서 친구들이 봤는데 이휘재 옆에 귀신 한명이 그 10명을 보고 있었다고..
11.신지
신지가 코요테 활동 할때 지방 공연을 내려 간 적이 있었어요. 공연을 다 끝내고 나니까 시간도 늦고 피곤하기도 하고 해서 거기 근처에서 방을 잡고 하룻 밤 자고 다음 날 서울로 올라가기로 했는데, 신지는 코디언니랑 같은 방을 쓰게 됬데요. 거기 방 구조가 어떻게 되어있냐면.
----화장대---- 침 의 침 자
대 대 ---- ---- (↑요렇게)
신지랑 코디언니가 각자 따로 침대에 누워서 잠이 들었는데,
왜 자던 도중에 갑자기 눈이 그냥 확 떠질 때 있잖아요.
그 것처럼 신지가 그 날 새벽에 갑자기 눈을 뜨게됐는데,
침대 옆에 있는 화장대 의자에 어떤 남자가 등받이에 엉덩이를 대고,
두 발을 의자위에 올리고 앉아선 신지를
가만히 내려다 보고 있더래요.
신지가 너무 놀라서 크게 소리를 질르면서 코디언니를 깨웠어요.
언니 일어나 보라고. 일어나 보라고. 코디언니가 왜 그러냐면서 일어나니깐 나 귀신 본 것 같다고... 나 지금 너무 무서우니까 빨리 자기 쪽으로 와달라고. 그러니까 언니가 알았다면서 신지 침대로 온거에요.
신지는 코디언니도 옆에 있겠다. 언니가 안심하고
자라며 신지의 등을 토닥여줘서 다시 금방 잠이 들었는데,
아니... 자는데 언니 숨소리가 너무 거친거에요. 이상하게 생각하고 눈을 뜨고 옆을 보니, 아까 의자에 앉아서 자기를 내려다 보고있던 남자가 옆에 누워서 신지를 토닥토닥 거리고 있었대요.
그냥 무서운 이야기 (31) -연예인 괴담 (2)
7.지석진
지석진의 친구분이 겪으신 일이라는데요
지방에 촬영이 잇어 내려갔다가 서울로올라오는길에 어떤여자가 춤을 막 추더래요.
그래서 무슨 좋은 일이 있나보다 라고 그냥 생각하고 서울로 올라 왔데요.
시간이 또 흐르고 그 지방으로 또 갈일이 있었데요.
그래서 일을 끝내고 다시 올라오는데 그길을 또 가야되잔아요.
그래서 그길을 지나갔는데 그여자가 또 춤을 추고 있었데요.
왜 계속 춤을 추나 궁금해서 내려서 봤는데,
알고보니, 그여자는 춤을 추는것이아니라 목을 매고 자살을 했는데 바람때문에 몸이 흔들려
춤추는것으로 보였다는거에요. 근데 그걸 춤추는것이라고 생각한것...
8.이휘재
이휘재가 친구들과 노래방을 가서 놀았데요
근데 A이 뭔가 기분이 이상하다고 사람이 더 많아진것 같다고 해서,
다른 친구가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 말라고 여기는 10명밖에없다고 말해,
그 A도 좀 그래서 숫자를 세어 봤데요
근데 10명이 맞았데요
그래서 그냥 다시 즐겁게 놀았데요.
근데 또 A가 기분이 이상하다고 또 많아진것 같다고 해서 다시 세어봤는데
11한명이 세어져서 친구들이 봤는데 이휘재 옆에 귀신 한명이 그 10명을 보고 있었다고..
11.신지
신지가 코요테 활동 할때 지방 공연을 내려 간 적이 있었어요.
공연을 다 끝내고 나니까 시간도 늦고 피곤하기도 하고 해서
거기 근처에서 방을 잡고 하룻 밤 자고 다음 날 서울로 올라가기로 했는데,
신지는 코디언니랑 같은 방을 쓰게 됬데요.
거기 방 구조가 어떻게 되어있냐면.
----화장대----
침 의 침
자
대 대
---- ----
(↑요렇게)
신지랑 코디언니가 각자 따로 침대에 누워서 잠이 들었는데,
왜 자던 도중에 갑자기 눈이 그냥 확 떠질 때 있잖아요.
그 것처럼 신지가 그 날 새벽에 갑자기 눈을 뜨게됐는데,
침대 옆에 있는 화장대 의자에 어떤 남자가 등받이에 엉덩이를 대고,
두 발을 의자위에 올리고 앉아선 신지를
가만히 내려다 보고 있더래요.
신지가 너무 놀라서 크게 소리를 질르면서 코디언니를 깨웠어요.
언니 일어나 보라고. 일어나 보라고. 코디언니가 왜 그러냐면서 일어나니깐
나 귀신 본 것 같다고... 나 지금 너무 무서우니까 빨리 자기 쪽으로 와달라고.
그러니까 언니가 알았다면서 신지 침대로 온거에요.
신지는 코디언니도 옆에 있겠다. 언니가 안심하고
자라며 신지의 등을 토닥여줘서 다시 금방 잠이 들었는데,
아니... 자는데 언니 숨소리가 너무 거친거에요.
이상하게 생각하고 눈을 뜨고 옆을 보니,
아까 의자에 앉아서 자기를 내려다 보고있던 남자가
옆에 누워서 신지를 토닥토닥 거리고 있었대요.
다음날 김종민이 어떤 남자가 신지 방으로 들어가는 것을 봤다고 말했데요.
아침에 거기 일하는 사람한테 물어보니까 귀신이라고..매년마다 보는사람있다고 그렀다네요.
12.홍진겅
정선희, 홍진경, 최진실, 이영자
이4분이 친하기로 유명하잖아요
4명이서 기차를 타고 놀러가기로 했데요
그래서 기차에 정선희 홍진경 / 통로 / 최진실 이영자
이렇게 앉았데요
다시말하면 정선희씨가 창가에 앉은셈이죠
그날 유난히 비도 많이오고 날도 어두워서 다들 타자마자 잠이 들었나봐요
근데 갑자기 자고있는데 정선희씨가 옆자리에 홍진경씨를 깨우더래요
(정선희씨가 귀신 자주보기로 쫌 소문이있죠)
"야,야, 일어나서 저것봐바"
"아왜.. 자고있는데 왜깨워.."
"저것좀 보라고."
정선희씨는 창문밖을 가리키고있었고 홍진경씨는 잠결에 비몽사몽한채로
창밖을 쳐다봤데요. 근데 창밖엔 그냥 아까처럼 비만내릴뿐이었데요
"아뭐야.. 아무것도없잖아 뭘보라는거아.."
"그게아니야 다시봐바 잘봐"
그래서 홍진경씨가 눈을 비비고 다시 창밖을 봤는데
한 엄마와 아이가 기차가 달리는걸 나란히 서서 바라보고있더래요
근데 자세히 보니까 놀랍게도
기차의 속력이 무지빠른데도 불구하고 그 아이와 엄마가
전혀 움직임이 없고 가만히 서있는 상태에서 기차와 같이 가고있었죠
발의 움직임은 전혀없었구요
전혀 기차와 멀어지지도 않고 그렇게요.
홍진경씨는 너무 무서워서
".. 언니 저거뭐야 무서워.."
하면서 정선희씨를 바로 쳐다보았는데
정선희씨는 자고있는중이었답니다.
그럼 홍진경씨에게 말걸었던 사람은 누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