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훈훈한 판을 보고 훈훈한판을 판보시는분들과 나누고싶기에 판을 쓰는
3년째 미국에서 유학중인 이제 곧 고등학교를 졸업할 고3(한국고삼분들 힘내요!!! 수능대박)
항상 아침을 판을 읽으며... 밤을 판을 읽으며 잠드는 그런 판에 푹빠진 여고생이예요.
너두 모두 글로벌하게 음슴체로
오늘도 어김없이 맛없는 멕시칸음식을 점심으로 카페테리아에서 꾸역 꾸역 먹으며..판을 보고있었음
그러다 톡커들의선택에서 20대중반의 결혼을 앞두신 언니의 훈훈한판을 보았음
그 언니의 아버님과 하신 문자와 얘기 였는데 너무나도 마음에 와닿고 마음이 훈훈 해지며
눈물이 그렁그렁 해지는 훈훈한 판이였음!
그판을 보는 내내 우리 아버지 생각이 가시질 않았음, 판을 다읽고 나는 바로 우리 아버지의 페이스북으로 직핵직행!
그리고 판의 주소를 남기고 너무나도 보고싶은 우리 아버지에게 글을 쓰기 시작했음
아버지가 쓴 댓글 보고 눈물을 멈출수가 없었음
댓글에도 있다 시피 나와아빠는 어릴때 눈오는날 기차타고 승마역인가? 무슨 역인데 기억이...
역근처에 폐기차를 이용해 만든 카페를 가곤했었음
아마도 내가 초등학교 1학년떄 일꺼임 그걸 아직도 기억하는 아버지가 너무나도 감사했음
(아 브랜든은 우리 오라버니의 이름임)
요즘 나는 미국에서 살면서 하루하루를 배워가고있음
남들과 다르게 미국을 도피유학으로 온 나는 정말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음
한국에서 항상 소위말하는 일진들과 다니고 사고치고 그런 나라 부모님에게 꼭 나의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싶었음
그래서 부모님에게 사정사정해서 내가 유학을 보내달라고 했음 더이상 일진들과 다니면서
배달계의 꿈나무가 되고싶지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은 나를 매우 컨츄리컨츄리 소가 뛰어다니고..... 말도 뛰어다니고...........
밤에 가끔 늑대도 보고.....안녕
그런곳으로 보내셨음 처음왔을때는 아모야 놀게하나도 없어 항상 투정뿐이였음
그러나 요즘은 하루하루 감사하며 지내고있음 유학하는 생활이 힘들기도 하지만
나는 우리 부모님을 위해 열심히 하고있음 이렇게 공부할수 있는것도 다한때라고 생각하고 이것에 감사하며 지내고 있음ㅎㅎ
다시 아버지의 댓글로 돌아가서! 우리 가족을 소개하자면
거의 일주일에 한번 볼까말까한 아버지임...너무 바쁘심 (마치 요즘 싸이씨 같이 ㅜㅜㅜ강남스타일 완전유명해짐 미국에서)
어머니도 항상 바쁘심..김여사
나는 어릴때부터 혼자 모든걸 해왔기 떄문에 부모님과 교류할 시간조차 없었음
우리아버지는 옛날에 내 나이가 몇살인지 모르실때도 있었음.
그러나 유학을 오고 서로를 이해하면서 많이 많이 가까워 졌음!!!!
제가 이판을 통해서 하고 싶은말은
늦기전에 부모님에게 표현하라는것임!
예전에 우리어머님 김여사씨 께서 나와 전화를 하면서 울으셨음, 내가 너무 보고싶다고 하시면서 울었음 ㅜㅜㅜㅜ엄마
훈훈한 판 보고 훈훈한 판쓰기!!!!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훈훈한 판을 보고 훈훈한판을 판보시는분들과 나누고싶기에 판을 쓰는3년째 미국에서 유학중인 이제 곧 고등학교를 졸업할 고3(한국고삼분들 힘내요!!!
너두 모두 글로벌하게 음슴체로
오늘도 어김없이 맛없는 멕시칸음식을 점심으로 카페테리아에서 꾸역 꾸역 먹으며..판을 보고있었음 그러다 톡커들의선택에서 20대중반의 결혼을 앞두신 언니의 훈훈한판을 보았음 그 언니의 아버님과 하신 문자와 얘기 였는데 너무나도 마음에 와닿고 마음이 훈훈 해지며 눈물이 그렁그렁
그판을 보는 내내 우리 아버지 생각이 가시질 않았음, 판을 다읽고 나는 바로 우리 아버지의 페이스북으로 직핵직행!
그리고 판의 주소를 남기고 너무나도 보고싶은 우리 아버지에게 글을 쓰기 시작했음
아버지가 쓴 댓글 보고 눈물을 멈출수가 없었음
댓글에도 있다 시피 나와아빠는 어릴때 눈오는날 기차타고 승마역인가? 무슨 역인데 기억이...
역근처에 폐기차를 이용해 만든 카페를 가곤했었음
아마도 내가 초등학교 1학년떄 일꺼임 그걸 아직도 기억하는 아버지가 너무나도 감사했음
(아 브랜든은 우리 오라버니의 이름임)
요즘 나는 미국에서 살면서 하루하루를 배워가고있음
남들과 다르게 미국을 도피유학으로 온 나는 정말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음
한국에서 항상 소위말하는 일진들과 다니고 사고치고 그런 나라 부모님에게 꼭 나의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싶었음
그래서 부모님에게 사정사정해서 내가 유학을 보내달라고 했음 더이상 일진들과 다니면서
배달계의 꿈나무가 되고싶지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은 나를 매우 컨츄리컨츄리 소가 뛰어다니고..... 말도 뛰어다니고...........
밤에 가끔 늑대도 보고.....
안녕
그런곳으로 보내셨음 처음왔을때는 아모야 놀게하나도 없어 항상 투정뿐이였음
그러나 요즘은 하루하루 감사하며 지내고있음 유학하는 생활이 힘들기도 하지만
나는 우리 부모님을 위해 열심히 하고있음 이렇게 공부할수 있는것도 다한때라고 생각하고 이것에 감사하며 지내고 있음ㅎㅎ
다시 아버지의 댓글로 돌아가서! 우리 가족을 소개하자면
거의 일주일에 한번 볼까말까한 아버지임...너무 바쁘심 (마치 요즘 싸이씨 같이 ㅜㅜㅜ강남스타일 완전유명해짐 미국에서)
어머니도 항상 바쁘심..김여사
나는 어릴때부터 혼자 모든걸 해왔기 떄문에 부모님과 교류할 시간조차 없었음
우리아버지는 옛날에 내 나이가 몇살인지 모르실때도 있었음.
그러나 유학을 오고 서로를 이해하면서 많이 많이 가까워 졌음!!!!
제가 이판을 통해서 하고 싶은말은
늦기전에 부모님에게 표현하라는것임!
예전에 우리어머님 김여사씨 께서 나와 전화를 하면서 울으셨음, 내가 너무 보고싶다고 하시면서 울었음 ㅜㅜㅜㅜ엄마
그때 내가 느낀것은 우리 엄마도 누구에게서 사랑받고 존경받고 한여자인데
나는 엄마가 엄마라는 생각으로 왜 엄마는 항상 강하다고 생각했을까 생각했음!
어머니들도 한여자이며 약할때가 있는것인데 ㅜㅜㅜㅜ
그때부터 나의어마마를 보살피고 자주자주 표현하고있음!!!!
어떻게 마무리하지.... 무튼!! 모든분들도 오늘 하루쯤은
1분이라도 시간내서 부모님에게 안부나 마음을 표현하는 시간을
보내는것도 좋을듯함!
정말로 오늘 그 훈훈한 판을 본덕분에 내마음도 훈훈 ~
다른분들 마음도 훈훈~
그런 판들만 판에 가득 차있기를 바라면서...
분위기 좋으면 더훈훈한 판2로 돌아올께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