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죠?저보고 어쩌라구요? 내리라구요? 아님 지하철 타지 말라구요?지하철은 대중교통이고, 남녀 같이쓰고 있고 남자끼리도 부딫히고 그럽니다.대중교통은 당연히 몸이 닿고 부딫히고 하는 시설 아닌가요?도데체 제가 왜 안좋은 시선을 받아야 하는거죠?그렇게 매번 탈때마다 그러는거라면 그냥 택시타고 가시든가,아니면 차 사서 직접 끌고 다니시든가.
2. 남녀친구 모두가 모여서 기분좋게 한잔 하는 자리에서 여자들끼리 모여서 능력없는 남자 욕하는 여성분들.
1 曰 : 내가 저번에 소개팅에 나갔는데 싼 커피숍에서 보자는거야. 그것도 좀 그랬는데 차도 없더라구...너희 알지? 나 차없으면 귀찮아서 남자 안만나는거~ 확 짜증나드라. 분명이 oo가 나한테 차 있는 남자라고 소개시켜준거거든~ 2 曰 : 내 남자친구는 차는 있긴한데...월급이 너무 적어~ 요즘 간간히 나한테 결혼하자는 간접적인 의사를 표현하고는 있는데...알지? 요즘 나한테 어떤남자가 대쉬해오는거~ 그 남자 능력좋잖아~ 솔직히 결혼 생각하니까 그 남자가 요즘 상당히 끌리긴 하더라... 홧김에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그 남자한테 가버릴까? ㅋㅋㅋㅋㅋ 3 曰 : 나는 요세 어떤남자가 나 좋다고 자꾸 만나자고 하고 연락하고 그러는데...아 난 정말 싫더라... 사람이 성격 좋은 건 알겠는데...너무 아저씨 같은 스타일이라서...내가 아무리 나이가 좀 들었어도 그런남자까지는 아직은 아니잖아?
1번 직업 150만원 받는 사무직, 2번 직업 백수, 3번 직업 백수.........외모는 셋다 보통이거나 못생겼음ㅋ 뭐지요? 어쩌자는거지요?자신은 능력 쥐꼬리만큼도 없으면서 남자에게는 이것저것 바라는게 왜이렇게 많지요?마치 여성 자신은 인생 대충살아도 되지만 남자만큼은 인생 똑바로 살아야 한다고 강조하는것처럼,남자가 인생 똑바로 살아서 여자 먹여살리는게 사랑인거고 당연한 것 처럼 말하는게정말 이빨 다 뽑아버리고 싶더라구요.
3. 친구끼리 다 같이 모여서 먹고 계산할 때 사라지고 그 자리에 있는 애들끼리 계산 끝나자마자 나타나는 여자분들. 이 분들은 개념 사라진겁니까?친구끼리 모여서 먹었는데도 돈없다고 돈 안내거나 돈을 훨씬 적게 냅니다.그리고 이게 당연한 건 줄 알고있으며, 돈을 더 내라고 하면 나쁜놈, 치사한놈으로 몰아재낍니다.죽여도 될까요? 토성인입니까?여기까지는 그나마 쓰래기들중에 양반입니다.진정한 한타는 바로'야 다음 2차는 어디로 갈래? ㅋㅋㅋ' 라고 연타를 때려버리는 여자들이죠.헐.......헐.......!!!!!! 헐!!!!!!!!!!!!!!!!!!!!!!!!!!!!!!!!!!!!!!!!!!!!!!!!!!!!죽일까? 살릴까?
4. '남자라면~' '남자가 여자한테 이 정도는 해줘야~' 라는 말을 남발하는 여자분들 이 분들도 참 답없는 분들입니다.물도 남자가 떠다줘야되고, 서빙도 남자가 해줘야 되고, 의자도 남자가 빼줘야 되고,차 문도 남자가 열어줘야되고, 남자가 데이트 비용의 10중 8~9할은 부담해야하고,여자가 화내도 웃으며 받아줘야되고, 진심 쓰래기같은 말을 해도 남자가 받아줘야되고,지가 잘못했는데도 남자가 미안해해줘야 하고....무슨 애깁니까? 3살먹은 애들인가? 키워줘야되나?이런 여자들 도데체 무슨생각을 가지고 사는건지 모르겠습니다.
5. 버스정류장 같은곳에서 서있다가 어떤 남자와 몇번 눈 마주치면 상당히 기분나쁘다는 표정으로 갑자기 변하면서 고개를 획 돌리는 여자분들.
뭐하자는 건가요? 싸우자는 건가요?설마 내가 당신을 관심있어서 쳐다봤다는 겁니까?잘 생각해 볼까요?누가 당신과 두번이상 눈이 마주쳤다면그게 당신에게 관심있어서 쳐다본 걸로 아십니까?진짜 관심이 있다면 10번이상은 쳐다봤겠죠.2번? 어쩌다가 마주칠 수 있는 횟수 아닙니까?아니 그리고 마주쳤으면 친거지 왜 기분나빠하나?나도 내가 그닥 잘생긴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여자들 여러에게 고백도 받고 다니고중학교때부터 여자친구 없었던 날이 없었을 정도로 여자와의 관계에서 부끄러울것이 없는 사람인데...내가 당신에게 이딴 취급을 받아야 하나?죽여불라...꼭 이상하게 못생긴 사람들이 더 이런반응을 저질러요.문제는 이런 사람들이 자기자신은 그래도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한다는거...ㅋ
나만 이해 못하나요 이런 여성분들을?아...성질뻗칩니다 정말.이런상황이 안올수도 없고...어쩝니까 정말.모든여성분들이 다 이렇다는 건 아니구요.이런 여자들이 분명히 있기에 말씀드리는겁니다.
이럴때 여자들 진짜 이해가 안됩니다.
뭐죠?저보고 어쩌라구요? 내리라구요? 아님 지하철 타지 말라구요?지하철은 대중교통이고, 남녀 같이쓰고 있고 남자끼리도 부딫히고 그럽니다.대중교통은 당연히 몸이 닿고 부딫히고 하는 시설 아닌가요?도데체 제가 왜 안좋은 시선을 받아야 하는거죠?그렇게 매번 탈때마다 그러는거라면 그냥 택시타고 가시든가,아니면 차 사서 직접 끌고 다니시든가.
2. 남녀친구 모두가 모여서 기분좋게 한잔 하는 자리에서 여자들끼리 모여서 능력없는 남자 욕하는 여성분들.
1 曰 : 내가 저번에 소개팅에 나갔는데 싼 커피숍에서 보자는거야. 그것도 좀 그랬는데 차도 없더라구...너희 알지? 나 차없으면 귀찮아서 남자 안만나는거~ 확 짜증나드라. 분명이 oo가 나한테 차 있는 남자라고 소개시켜준거거든~
2 曰 : 내 남자친구는 차는 있긴한데...월급이 너무 적어~ 요즘 간간히 나한테 결혼하자는 간접적인 의사를 표현하고는 있는데...알지? 요즘 나한테 어떤남자가 대쉬해오는거~ 그 남자 능력좋잖아~ 솔직히 결혼 생각하니까 그 남자가 요즘 상당히 끌리긴 하더라... 홧김에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그 남자한테 가버릴까? ㅋㅋㅋㅋㅋ
3 曰 : 나는 요세 어떤남자가 나 좋다고 자꾸 만나자고 하고 연락하고 그러는데...아 난 정말 싫더라... 사람이 성격 좋은 건 알겠는데...너무 아저씨 같은 스타일이라서...내가 아무리 나이가 좀 들었어도 그런남자까지는 아직은 아니잖아?
1번 직업 150만원 받는 사무직, 2번 직업 백수, 3번 직업 백수.........외모는 셋다 보통이거나 못생겼음ㅋ
뭐지요? 어쩌자는거지요?자신은 능력 쥐꼬리만큼도 없으면서 남자에게는 이것저것 바라는게 왜이렇게 많지요?마치 여성 자신은 인생 대충살아도 되지만 남자만큼은 인생 똑바로 살아야 한다고 강조하는것처럼,남자가 인생 똑바로 살아서 여자 먹여살리는게 사랑인거고 당연한 것 처럼 말하는게정말 이빨 다 뽑아버리고 싶더라구요.
3. 친구끼리 다 같이 모여서 먹고 계산할 때 사라지고 그 자리에 있는 애들끼리 계산 끝나자마자 나타나는 여자분들.
이 분들은 개념 사라진겁니까?친구끼리 모여서 먹었는데도 돈없다고 돈 안내거나 돈을 훨씬 적게 냅니다.그리고 이게 당연한 건 줄 알고있으며, 돈을 더 내라고 하면 나쁜놈, 치사한놈으로 몰아재낍니다.죽여도 될까요? 토성인입니까?여기까지는 그나마 쓰래기들중에 양반입니다.진정한 한타는 바로'야 다음 2차는 어디로 갈래? ㅋㅋㅋ' 라고 연타를 때려버리는 여자들이죠.헐.......헐.......!!!!!! 헐!!!!!!!!!!!!!!!!!!!!!!!!!!!!!!!!!!!!!!!!!!!!!!!!!!!!죽일까? 살릴까?
4. '남자라면~' '남자가 여자한테 이 정도는 해줘야~' 라는 말을 남발하는 여자분들
이 분들도 참 답없는 분들입니다.물도 남자가 떠다줘야되고, 서빙도 남자가 해줘야 되고, 의자도 남자가 빼줘야 되고,차 문도 남자가 열어줘야되고, 남자가 데이트 비용의 10중 8~9할은 부담해야하고,여자가 화내도 웃으며 받아줘야되고, 진심 쓰래기같은 말을 해도 남자가 받아줘야되고,지가 잘못했는데도 남자가 미안해해줘야 하고....무슨 애깁니까? 3살먹은 애들인가? 키워줘야되나?이런 여자들 도데체 무슨생각을 가지고 사는건지 모르겠습니다.
5. 버스정류장 같은곳에서 서있다가 어떤 남자와 몇번 눈 마주치면 상당히 기분나쁘다는 표정으로 갑자기 변하면서 고개를 획 돌리는 여자분들.
뭐하자는 건가요? 싸우자는 건가요?설마 내가 당신을 관심있어서 쳐다봤다는 겁니까?잘 생각해 볼까요?누가 당신과 두번이상 눈이 마주쳤다면그게 당신에게 관심있어서 쳐다본 걸로 아십니까?진짜 관심이 있다면 10번이상은 쳐다봤겠죠.2번? 어쩌다가 마주칠 수 있는 횟수 아닙니까?아니 그리고 마주쳤으면 친거지 왜 기분나빠하나?나도 내가 그닥 잘생긴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여자들 여러에게 고백도 받고 다니고중학교때부터 여자친구 없었던 날이 없었을 정도로 여자와의 관계에서 부끄러울것이 없는 사람인데...내가 당신에게 이딴 취급을 받아야 하나?죽여불라...꼭 이상하게 못생긴 사람들이 더 이런반응을 저질러요.문제는 이런 사람들이 자기자신은 그래도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한다는거...ㅋ
나만 이해 못하나요 이런 여성분들을?아...성질뻗칩니다 정말.이런상황이 안올수도 없고...어쩝니까 정말.모든여성분들이 다 이렇다는 건 아니구요.이런 여자들이 분명히 있기에 말씀드리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