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가지의 표정의 소유자!!아들자랑하구시퍼왔어용ㅎ^^ㅎ

이소정2012.10.24
조회4,856

 

 

 

 

안녕하세요ㅎㅎㅎ21살 어린엄마가 제눈에는 마냥이쁜

우리아들 김.시.원 자랑하구시퍼왔네용ㅎㅎㅎ

오늘로서 엄마 뱃속에 있다가 나온지 딱 40일!!

남들은 뱃속에 있을때가 편하다던데 전 태어나서 같이 지내는게

훨~~씬더 편하네요 몸두 가뿐하구^^여튼 제 아들사진좀 보실래요?

 

 

 

태어나고 2~3시간후 사진이에요ㅋㅋㅋㅋㅋ이때만해도읭?

입체촘파볼땐 정말 이쀼리햇는대 웅??양수에뿔어서 그른가?

엄마 골반에 오랜시간 껴있어서 머리도 꼬깔콘이 되어서 나왓다눙ㅠㅠㅠ

못난이만두;;....같지만!!!!!!!!!!!!

그래도 제가 낳았다구 너무 이뻐보엿어용ㅎㅎㅎ기엽구잠만자던시원이!!!

 

 

태어난지 이틀째!!수유실에서 맘마먹고 모닝셀카찰칵ㅋ.ㅋ

 

 

 

집에돌아와 이때가한 20일쯤?ㅋㅋㅋㅋㅋㅋ맘마먹고 자고있는데

꿈속에서 뭐가불만인지 인상을 팍ㅡㅡ^쓰고자는...크크킄ㅋㅋㅋㅋ

 

 

바운서에 뉩혀놨는데 혼자 끙끙팔을 오도방정으로 흔들더니 지쳐서 잠들었는데

살며시 가있더니 손가락하나를 머리옆에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기엽죠? 이쁜생각하면서 꿀잠자긩s2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엄마,나쫌 이뻥ㅎ3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졸린데...눈이가길랑말랑....자고싶은데...ㅠ...zzZ"

 

 

 

우리 시원이는 윙크쟁이 기분좋은지 신나셧음ㅎㅎㅎㅎ

몸보다 훨씬 큰 내복을 입꾸 손을 휘릭휘릭ㅋㅋㅋㅋㅋㅋ

 

 

 

 

"하~~~암ㅠㅠㅠ0ㅠㅠㅠ놀만큼놀앗어 사진그만고 이제 자자ㅡ,.ㅡ"

 

 

 

 

" 옙 붸베~~나능 디제잉~~~"

옆에 핸펀 자장자 틀어줬더니 저러고 놀고있어요ㅎㅎㅎㅋㅋㅋ

 

 

 

 

대세를따를줄 아는남자ㅋㅋㅋㅋㅋㅋㅋ핫한 강남스타일을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빤 강남 스퇄~~~~~"

 

 

"엄마는 사진을 찍으세요~~저는 딴곳을 보렴니당~.~;"

 

 

새벽에 맘마먹구 기여운 베넷짓중ㅎㅎㅎㅎㅎ

 

 

너므너므기욥지 않아용>_<?ㅎㅎㅎㅎㅎ

너무다양한표정을 하고있어서 혼자보기 아까워서 올려봐요ㅎㅎㅎ

마......무....리는 어케하긔?;;;;;......

봐주셔서 감사하므니당^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