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생일파티(사진有)

dh2012.10.24
조회5,322

안녕하세요~평소에 판을 즐겨보던 15살 중딩흔녀임ㅎㅎ

눈팅만하다가 처음올리는 글이에요ㅎㅎ

길어도 읽어주세요~~~^^

나는 남친이 없음으로 음슴체로 쓰겠음...^^;(이거 음슴체맞나...?ㅋㅋㅋ)

 

 

어제는 사랑하는 우리 엄마의 생일이었음ㅎ(말 놓을게요^^;;)

생일파티 준비하려면 시간이 걸려서 걱정했는데,다행히 이날은 엄마가 출장을 가심^0^♬야호

근데 지금 이러고 있을때가 아니였음...

나는 얼른 나가서 준비물을 샀음...

케이크를 사는데 아저씨가 초를 안주시는거임ㅡㅡ;그래서 초도 돈내고 사야하나 생각했는데...

아무말도 안하셨음...그래서 결국 I LOVE YOU라는 모양의 초를 샀음....ㅜ.

꽤 비쌌어요,,

풍선은 뭘 살까 고민하다 헬륨풍선을 샀음...

!!!!!!!!!!

헬륨풍선을 입으로 불었는데 잘 안불어졌다는....ㅠㅠㅠ

결국 교환하기 위해 나는 다시 외출을 했음...ㅠ

여유롭게 갈려고 했었으나...엄마에게 전화가 옴....

"딸아 엄마 기차타고 집에 가고 있다^ㅡ^"그러는거임....

나는 더 서둘렀음....

중앙상가에서 교환을 했는데 우리집에서 상가까지는 왕복10~20분정도됨..

 

 

풍선을 고르고 있었는데 엄마가 오심....ㅠ

결국 나와 엄마는 집에 같이 들어옴...

서프라이즈는 못하게 되어버림...

 

 

 

나는 엄마를 안방에 가두었음....

 

 

이제부터 사진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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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맨 처음 준비한거!!!

 

 

 

 

 

뙇!!!!케이크추가!

 

 

 

 

이것들을 준비한뒤에 엄마를 방에 가뒀음...

 

 

 

으잌ㅋㅋㅋㅋㅋ 어설프게 만든 창작하트임...엄마가 이미 집에 오셔서

인터넷을  뒤져가며 풍선아트를 배울시간이 없었음....ㅠ

 

엄마를 방에 가둬놓고 파티를 준비중임....

 초에 불 붙이시려는 할머니!!(뒤에는 우리집 강아지 짤!!ㅋㅋㅋㅋ커튼을 물어뜯으려는....ㅋㅋㅋ귀엽♡)

 

 

할아버지가 거절하실줄알았는데 의외로 꼬깔모자를 쓰셨음!ㅎㅎ

 

 

할아버지 할머니의 얼굴은 초상권을 위해 모자이크 처리함!

 

 

 

드디어 케이크에 불을 붙이고  노래를 불렀음^^

 

 

 

 

풍선은 풍선길을 만들었었으나 사진을 확보하지못함...ㅇ.ㅇ;;

 

 

 

 

마지막으로 ...ㅎ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ㅎ

처음 올린글인데 베톡되고싶어요^^ㅎㅎ

비슷한 이벤트 톡이 많이 올라왔었는데...학생이라 완벽하게 준비하지 못해서 아쉽다는...ㅠ

 

 

추천좀 해주세요...ㅠ

무플은 민망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