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월재 출사이야기 1탄

박균2012.10.24
조회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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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출발해서 산으로 오르기 시작한 시간엔 카메라 꺼낼 정신도 없었기에 ㅋㅋ 느닷없이 간월재에서부터

 

사진이 시작합니다 ㅎㅎ

 

풍경 촬영에 심취하신 명주누나 입니다 ㅎㅎ

창수형님도 열심히 촬영삼매경

현기는 대수형님의 70-300을 갈취하여 촬영중입니다

오늘의 포토제닉 창수옹 ㅋㅋㅋ

사진정리하다보니 형님 사진왤케 많은지 ㅋㅋㅋ

뭐가 그리 즐거우신지 ㅋㅋㅋ 클짱님

해돋이는 놓쳤지만 운해는 놓치지 않았습니다 하하

길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지금와서 보니 아쉬움이 남네요 담에 또 가보고싶습니다

생각외로 탠트가져오셔서 비박하신분들이 꽤 많았습니다 새벽에 올바엔 이렇게 오는것도 나쁘진 않을듯..

 

 

 

마치 거대한 절벽과같은 바위들..

폼 잡지만 안멋진 두사람..

억새와 노송과 운해..

 

이상한 아저씨..

 

 

누님 얼굴좀 보여주세요...

 

자 형님 거기서 쩜프~~

역쉬 사진은 아이폰이 잘나온다더군요...

이분은... 완전군장을 매시고 오셨네요

사람이 개미만해요..

영남의 알프스 같나요?? ㅎㅎ

마마님 명주누님 창수형님 횬기

 

가을 같은 느낌

근데 이사람들 왜 아까부터 자꾸 같이 다니지...

멀리도 갔지만 정말 가을을 만끽하고온 간월재였습니다

뒷태가 멋진남자.. ㅎㅎ

이제 내려갑니다

 

내려가는길도 온통 가을의 색깔에 파뭍혔네요

 

간월재에서의 사진들은 여기까지구요

 

바로 청도 프로방스에서 찍은 사진들 로 2탄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