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10월19일 금요일 롯데와 sk의 경기가 사직구장에서 열리는날 서울에서 부산에 놀러갔던 저희는 야구응원을 하러 갔습니다. 경기끝나고 기념사진을찍고 싶어서, 롯데자이언츠 정문옆에 용품을 팔고있던 한여인네에게 사진을 부탁했죠, 사진을 찍어주던 그녀, 얼굴도 흐릿하게 기억나고, 아무런 정보도 없지만 첫눈에 반했습니다. 이렇게 누군가 보고싶었던 적이 생에 얼마나 될지 손에 꼽히네요. 어찌됫건 살면서 다시한번 스칠것 같은 느낌이 오네요. 혹시나 정보아시는분 댓글좀 달아주세요. 너무 궁금하네요..ㅠㅠ 1
사직구장에서 사진찍어주신 여자분 찾습니다.
때는 10월19일 금요일
롯데와 sk의 경기가 사직구장에서 열리는날
서울에서 부산에 놀러갔던 저희는 야구응원을 하러 갔습니다.
경기끝나고 기념사진을찍고 싶어서, 롯데자이언츠 정문옆에 용품을 팔고있던
한여인네에게 사진을 부탁했죠,
사진을 찍어주던 그녀, 얼굴도 흐릿하게 기억나고, 아무런 정보도 없지만
첫눈에 반했습니다. 이렇게 누군가 보고싶었던 적이 생에 얼마나 될지 손에 꼽히네요.
어찌됫건 살면서 다시한번 스칠것 같은 느낌이 오네요.
혹시나 정보아시는분 댓글좀 달아주세요. 너무 궁금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