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사는 20대 중반 건장한 청년 입니다 ㅎㅎ 곧 빼빼로데이도 다가오고 너무 외롭달까요? 한번 용기내서 맘에드는 여자분 있으면 정중하게 말 걸어서 번호 한번 따보고 싶어서요 ㅠㅠ 그래서 질문입니다! 길에서나 지하철에서나 갑자기 남자가 "저기요..." 하면서 다가오면요. 여자분들은 보통 어떤 생각들 가지시나요? 그 순간에! "혹시 번호 딸려구?" 아니면 "뭐지 이남자?" 머 이런 생각들 하시는건가요 ^^; 번호를 따본 적이 한번도 없어서요 ㅠㅠ 저는 이런 멘트를 생각 하고있어요. "저기요..죄송한데요. 제가 너무 그쪽이 맘에 들고 이상형이라 그러는데 실례가 아니라면 연락처 좀 받을 수 있을까요?" 뭐 대충 이런식의 뻔하고 재미없는 맨트로 해볼까 하는데요 ㅜㅜ 괜찮으려나요?? 근데 그 후가 참....두려워요 ㅋㅋㅋㅋ "죄송합니다" "남자친구 있어서 죄송해요" 이런 말 듣고 자신감 팍 죽을까봐 그럽니다 ㅜㅜㅜ 괜히 이런 식의 번호따기 많이 한 남자처럼 보일것만 같고.......하아...너무 생각이 많은걸까요 제가 ㅋ;; 여자분들은 길이나 지하철에서 남자가 이런 식으로 말 걸어주면 어떤가요??? 진지합니다 꼭 답변 부탁드려요 ㅠㅠ 3
여자분들 길이나 지하철에서 남자가 말 걸면...
안녕하세요. 서울 사는 20대 중반 건장한 청년 입니다 ㅎㅎ
곧 빼빼로데이도 다가오고 너무 외롭달까요?
한번 용기내서 맘에드는 여자분 있으면 정중하게 말 걸어서 번호 한번 따보고 싶어서요 ㅠㅠ
그래서 질문입니다!
길에서나 지하철에서나 갑자기 남자가 "저기요..." 하면서 다가오면요.
여자분들은 보통 어떤 생각들 가지시나요? 그 순간에!
"혹시 번호 딸려구?" 아니면 "뭐지 이남자?" 머 이런 생각들 하시는건가요 ^^;
번호를 따본 적이 한번도 없어서요 ㅠㅠ
저는 이런 멘트를 생각 하고있어요.
"저기요..죄송한데요. 제가 너무 그쪽이 맘에 들고 이상형이라 그러는데 실례가 아니라면 연락처 좀
받을 수 있을까요?"
뭐 대충 이런식의 뻔하고 재미없는 맨트로 해볼까 하는데요 ㅜㅜ 괜찮으려나요??
근데 그 후가 참....두려워요 ㅋㅋㅋㅋ "죄송합니다" "남자친구 있어서 죄송해요"
이런 말 듣고 자신감 팍 죽을까봐 그럽니다 ㅜㅜㅜ
괜히 이런 식의 번호따기 많이 한 남자처럼 보일것만 같고.......하아...너무 생각이 많은걸까요 제가 ㅋ;;
여자분들은 길이나 지하철에서 남자가 이런 식으로 말 걸어주면 어떤가요???
진지합니다 꼭 답변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