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장에서고소를당했습니다

억울하네?2012.10.24
조회89

 

한달전이야기를 몇일전에 알았다는어이없음가없네요

 

글쓰는게 허접해도 끝까지보고 어떻게해야 할지 같이 의논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 저는23살인 청년입니다

 

한달전 이야기를 하려고합니다

 

제목 그대로 전직장?전에하던 알바라고 하죠..

 

무튼 전에 하던 편의점에서 저를고소했다는 사실을 전 불과 3일전에 알고말았습니다;;

 

참 당황스럽죠..;;

 

고소를 한이유를 들어봤더니

 

이유는 이러합니다..

 

제가 3달전에 아는사장이 운영하는 편의점 야간알바가 도망을 가서

 

할사람이없다고 부탁을 하도 해서 저는 하는일이있는데도 평일 야간알바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3달정도하다보니 정말 잠도 못자고 죽을꺼같이 힘들더군여

 

그래서 편의점을시작한지 3달만에 접기로하고

 

사장에게 더이상은 힘들어서 하지못할꺼같다고 얘기를하고 그만두었습니다

 

근데 그다음날 갑작스럽게 문자가왔더군여

 

담배에 손을댓다는겁니다? 먼개소리를하나했습니다

 

근데생각해보니까 편의점알바분들은다아실껍니다

 

물건이들어오면 검수라는것을해야된다는것을

 

근데전 가끔귀찬으면 검수를 하지안고 물건을 창고에 물건을 불꽃스트라이크로 꽂아버리곤했죠

 

거기서 몇개가 비는건줄알았습니다 뭐 비어봤자 많아야 한보루정도겟지 하고 월급에서까고

 

나머지를 통장으로 보내달라고하였습니다

 

근데 제생각과는전혀 맞지가안더군여

 

담배가 무려 180갑이 빈다는겁니다..

 

말이댑니까 3달하면서 물건이 비어봤자 삼각김밥 이나 우유하나만 비면서 3달을버텻는데

 

제가 그만두던날이 편의점 본사에서 제고조사를 나오기로한날이였답니다

 

만약에 제가 담배를 손댓다고합시다 그럼 제가 피는담배만 180갑이 비어야되는건데

(참고로저는모히또를핍니다,,,,)

 

제가 무슨소리냐고 화를내었더니 cctv에 다찍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다음날 바로 찾아가 cctv 보자고 cctv에 찍혀있다면서요 라고말하니

 

이핑계저핑계를대면서 저를 피하더군여

 

아 정말화가납니다

 

고소를했다면경찰이찾아올텐데

 

찾아오는건 문제가 되지안아요 근데 어머니가 놀래실까봐 그게 걱정입니다

 

이 엿같은 사장을 엿먹을방법은방법은 없을까요..

 

그리고 이사태를어떻게 처리해야좋을지 톡커분들의 조언을듣고싶네여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