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너무보고싶어..

2012.10.25
조회719
헤어진지 열흘쯤..됫으려나..
니가 미친듯이 밉다가
또 니가 미친듯이 보구싶다가...
내가 미쳐버린것만 같더라, 정말 니말대로 정신이 나간것같아..
니가 그랬지, 내가 미친듯 매달리고 우니까 싸이코 같다고, 좀 가라고...
그렇게 매정하게 하고 계속 돌아왔었잖아..
이제 정말 내가 질렷겠지.. 너무 질려서 좋은 추억마져 다 묻어버렷겠지..
난 이제 그게 두려워서 너 못잡겟다,

우리가 함께햇던 그 행복했던 순간들.. 다 없어질까봐 더이상 너한테 더럽게 못매달리겠어..
그런데..니가 너무 보구싶네.. 한번만 꼭 안겨서 한없이 울엇음 좋겟네...
너한테 연락하기가 왜이리 힘든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