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추가*추가*개념없는 애엄마. 그리고 흡연자 비흡연자 쳐봐라

ㅋㅋㅋㅋㅋ2012.10.25
조회14,168

톡된기념 싸이오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진짜해보고싶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거아닌글에 콜로세움 열렸네ㅋㅋㅋㅋㅋㅋㅋ내가 지금 일끝나고 들어와서 댓글하나하나 읽어봤는데

공감하는 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는데

 

금연이 아닌구역에서 흡연자가 비흡연자를위해 담배를 피면 안되는게

맞는거라고? 어디서 그런 발상이 나오는건데

존내 좇같은 발상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의범절 , 도덕성의 문제는 법으로 정해저 있지 않은이상

내 양심의 문제인거지

내가 꼭 제 3자를 위해서 지켜야 할 이유는 없는거거든?

미친년들이 누군가가 나를위해서 배려 , 또는 배풀어야 하는게 당연한줄 알고있네

 

식당 , 흡연할수 있는 공공장소인데

내가 니들 쌍판때기도 모르는데 눈치보면서 담배를 쳐 빨아야대냐

죤나 공손하게 " 담배 연기가 매운데 식사할동안만 담배좀 꺼주시겠어요?"

라고 말하면 기분좋게 꺼줄수도 있는문제 아니냐?

 

근데 니들문제가 뭔지 알아?

ㅋㅋ "저기요 담배좀 꺼주세요"

밥쳐먹지말고 그냥 쳐 나가라 시발것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충분히 서로 윈윈할수 있는문제인데

당연히, 당연한줄알고, 씨부린다는거지

 

그리고 흡연자 욕하기전에 니들 매너부터 가방에 챙겨놓고 욕하던가

시부럴것들아

 

마지막으로 흡연자 십색기들아

너네도 공손하게 담배좀 꺼달라그러면 좀 꺼줘라

서로 인상 찌푸리지 않고

밥좀 쳐먹던지

시발

 

나도 흡연하는데 담배 연기는 좇같긴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이해하면서 살아갑세다

 

 

 

 

 

 

 

*** 븅신같은 댓글때문에 추가좀 하는데

금연구역이 아니더라도 공공장소에서는 금연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랄은 니 엄마앞에서 하시구요

금연구역이 아닌 공공장소에서 특히나 예전에 버스정류장. 금연구역 아니었을때

왜 흡연자들이 버스정류장에서 담배피는 흡연자를 욕했는지 아냐?

굳이 금연구역이 아닌데도 흡연자를 깐건 한정된 공간에 매너라는게 있는거야 조까튼 색기야

미성년 , 임산부, 노약자. 어린이 등등 이 있는 곳에서는 자기 양심에 따라 피느냐 안피느냐

나뉘게 되는거지 굳이 흡연자가 그걸 지킬 필요는 없는거거든? 그건 내 양심이니까

그리고 요즘 식당 금연식당 조카 많거든? 근데 굳이 거길 가지 않고 흡연할수 있는 식당에 와서

밥을 쳐먹겟다는건 어느정도 감안하고 니새기가 밥쳐먹겟다는거 아니야 도라이새기야?

어째서 금연구역이 아닌곳에서 니가 담배를 피지 않는 다는 이유로 내가 죄인이 되어야 하는거지?

공공장소의 대한 예절은 법으로 정해져 있지 않은 이상 나의 양심의 문제인거야.

알겠냐?대가리 체르노빌 원전터진 색기야? 가서 엄마한테

인터넷 해지하고 앞으로 공부만 존내 열심히 하겠다고 말씀드려 형이 너 불쌍해서 하는말이야

그리고 흡연자 분들도 비흡연자 분들을 위해 시발 조까타서 못쓰겟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서로 인상쓰지말고 양심지키면서 삽시다 . 시발

 

 

 

 *****여성 흡연자 욕하는 나이드신 흡연자 분들 또는 비흡연자분들

남의집 딸래미들 손가락질 하고 욕하지 마세요. 여성분들도 뭐가 되었든 선택의 권리가 있는거에요

밖에서 딴집여자 삿대질 하지 마시고요 댁네 마누라, 딸래미 ,아들래미 간수나 하세요

종종 판보면 여자는 담배피면 안되냐는 글 올라오는데 펴도 됩니다.

안될게 뭐가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몸이고 님돈 들여서 핀다는데

아무리 세상이 변했어도 여자가 담배피는건 보기 좀 그렇다는 분들

님들이 그따구 조선시대 눈빛으로 보는 시선이 더 후져보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요하지 맙시다 . 니몸 아니잔아요 십새들아~ 왜 니가 관리를 하려 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오지랖은 니들 집구석 가서 하세요~*****************

 

 

 

니 자식들이 무슨 죄길래

 

애까지 업고서 술집에 오냐..이 빌어먹을 년아

술집이 술쳐먹고 담배쳐먹는 장소지

니 자식 이유식 쳐맥이는 장소냐

 

미쳐도 수백번은 쳐 돌은년아

...너거들이 애 업고 담배안피는 식당가서

밥을 쳐 잡숫던 니 자식 모유수유를

하시던 내알바 아닌데

 

술집와서 담배좀 꺼달라는 패기는 어디서 나오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부럴년아

니 자식이 불쌍해서 담배는 꺼줬다만

내가 한마디 했지

 

내가 아줌마 자식이 불쌍해서 담배는 꺼줬는데

아줌마 자식 대리고 저으기~ 금연식당가서

모유수유 하시라고

 

아~~~~ 도대체가

애가 뭔죄냐고 이년아

술은 쳐먹어야겠고 , 애도 봐야겠고

하나만해 이년아

 

니 자식위해서 그깟 술집 대수냐??

집에서 쳐 잡숫던가..

 

ㅉㅉㅉ 악플달릴거 알지만

조카 정신좀 차려라 10달동안 애 생각해서

태교하고 맛난거 챙겨 잡숫고

 

그랬던거 기억 안나시는가?

 

그리고 금연식당도 아닌데

담배를 너무 많이 피셔서

식사를 못하겠다고

하시던 여자 세분.

 

어쩌라고요

내가 내돈주고 술먹는 식당에서 금연도 아닌 장소에서

니가 밥먹는게 불편해서

담배를 꺼줘야 겠냐?

 

미친년들이 "내가 밥먹는데 불편하니까 가서 지랄점 해줘야겠어 푸힝"

이런 마인드인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까고있네

당연한줄알아

금연장소가 아닌곳에서는 니들이 이래라 저래라 할

입장은 아니잔아 ㅋㅋㅋㅋㅋ

 

그리고 담배피는 개새기들아

금연장소에서는 담배좀 피지마 십새기들아

길거리 쳐 돌아다니면서 역마살낀 망나니처럼

피지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네같은 새기들때매

흡연자들이 욕을 먹는거여

니돈주고 니가 피는거 뭐라 안하는데

금연장소에서는 개새기야 피지말라고 마지막으로..

 

술집에 애 업고 오시는 애기엄마들

조카 많이 봤습니다.

왜 데리고 오시는거죠?

집에 혼자둘수가 없어서?

그렇다면 집에 아가랑 같이 계세요.

굳이 술집까지 오실필요 없잔아요.

 

애엄마 술집와서 술먹지 마라는거 아닙니다.

애업고 오지말라고요.

하루정도 친정에 아가 봐달라고 할수도 있는거잖아요.

내 아가 내가 챙겨야지 누가 챙기겠어요

 

모두 좋은하루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격한 말투 ㅈㅅ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