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때와 상관없이 오늘도 지하철을 타고 출근을했다,, 지하철 환승을 해야하는 나로썬 하루하루가 참 번거로운 일이 아닐수가없다 .. 환승을 하기위해 금정에서 내렸고 지하철을 기다리는동안 어느 여성이 내뒤에 줄을섰다,,,, 그냥 핸드폰만 만지작 만지작 언제 지하철이 오나 초초해하고 있을무렵 전철이 도착했다,,, 아침출근시간 전철안 특성상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난항상 노약자석 구석에 자리를 잡는편이다.. 문제는 지금부터다,, 굳이 넓은자리를 두고 내옆으로 다가오는 내뒤에 줄서있던 여자,, 그냥 이분도 나같은 생각을 갖고 노약자석으로 오는구나라고 무덤덤하게 생각했다,, 출입문이 닫혔고 지하철은 출발했다 ,,, 근데 이상하게도 자꾸 내쪽으로 몸을 기대는게 느껴졌다,, 처음엔 지하철이 흔들리니깐 본의아니게 부딪치는구나라고 생각하면서도 가면갈수록 고의성의 향수가 짙어져만갔다,, 명학을지나 안양에 다다를 무렵 그 여자에 왼손등이 내오른손등에 닿았다,, 그상황에서 이건 누구 였더라도 고의성으로밖에 생각할수없는 느낌이였다,, 피하지않았다 ,, 궁금했다 이여자 도대체 왜이러는걸까,, 그렇게 7~8번에 손등터치가 있었고 내가 피하지않자 그녀는 조심스럽게 새끼 손가락을 걸었다 , 그여자에 얼굴이 너무 궁금했지만 볼수없었다 보게되면 너무 무안할까봐 그냥 그렇게 가만히 있었다 ,, 시간이 갈수록 전철안은 사람들로 가득 매웠고.. 그녀는 약지로 내 약지를 더세게 감싸기 시작했다,,, 내가 조금놀라 손을 뺄라고 하니깐 그럴수록 더 세게 새끼손가락을 감았다,, 이여자 정체가 너무나도 궁금했고 꽃뱀인가? 라고 생각이 들기까지했지만,, 몸이 그대로 굳어버렸다 ,,, 식은땀이 흘렀고 그 땀을 왼속으로 닦았다 내앞에 앉아있던 할머니는 내얼굴을 한번봣다 여자얼굴 한번봣다 의아한 눈빛으로 계속 쳐다보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내가봐도 솔직히 이상황이 너무웃기고 신기했다,,,, 어떻게 남자도 아니고 여자가 이런용기가 있을수 있는부분일까? 진짜 그 상태로 가산디지털단지까지 나는 그녀에게 그녀는 나에게 뭔갈 갈구하듯 지난날들 회상하며 약속하는 시간을 갖게 되버린것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산디지털단지에서 내가 아무런 액션이 없어선지 조심스럽게 새끼손가락을 풀기시작했다,, 그제야 내마음도 평온해지면서 얼굴을 보고싶었다 내가 아는건 마른체형에 단발머리라는 점밖에 모른다 구로에서 그녀는 내릴려고 문앞으로 다가선다 ,,,, 중요한건 나도 구로에서 내려야한다 ,, 엉겹결에 같이 내리게 되었는데,,, 뒤를 밟고싶을 정도로 너무나 궁금했지만 갈길이 달라그냥 포기했다,, 왜 그랬는지 ,,,,,,,,,,,, 그게 그녀만에 작업방법 이였을까 ? 하는 의구심을 마지막으로 내 이야길 마무리 지어본다,,, 1
지하철 작업녀(?)
어느때와 상관없이 오늘도 지하철을 타고 출근을했다,,
지하철 환승을 해야하는 나로썬 하루하루가 참 번거로운 일이 아닐수가없다 ..
환승을 하기위해 금정에서 내렸고 지하철을 기다리는동안 어느 여성이 내뒤에 줄을섰다,,,,
그냥 핸드폰만 만지작 만지작 언제 지하철이 오나 초초해하고 있을무렵
전철이 도착했다,,,
아침출근시간 전철안 특성상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난항상 노약자석 구석에 자리를 잡는편이다..
문제는 지금부터다,,
굳이 넓은자리를 두고 내옆으로 다가오는 내뒤에 줄서있던 여자,,
그냥 이분도 나같은 생각을 갖고 노약자석으로 오는구나라고 무덤덤하게 생각했다,,
출입문이 닫혔고 지하철은 출발했다 ,,,
근데 이상하게도 자꾸 내쪽으로 몸을 기대는게 느껴졌다,,
처음엔 지하철이 흔들리니깐 본의아니게 부딪치는구나라고 생각하면서도 가면갈수록 고의성의
향수가 짙어져만갔다,, 명학을지나 안양에 다다를 무렵 그 여자에 왼손등이 내오른손등에 닿았다,,
그상황에서 이건 누구 였더라도 고의성으로밖에 생각할수없는 느낌이였다,,
피하지않았다 ,, 궁금했다 이여자 도대체 왜이러는걸까,,
그렇게 7~8번에 손등터치가 있었고 내가 피하지않자 그녀는 조심스럽게
새끼 손가락을 걸었다 ,
그여자에 얼굴이 너무 궁금했지만 볼수없었다 보게되면 너무 무안할까봐 그냥 그렇게
가만히 있었다 ,, 시간이 갈수록 전철안은 사람들로 가득 매웠고..
그녀는 약지로 내 약지를 더세게 감싸기 시작했다,,,
내가 조금놀라 손을 뺄라고 하니깐 그럴수록 더 세게 새끼손가락을 감았다,,
이여자 정체가 너무나도 궁금했고 꽃뱀인가? 라고 생각이 들기까지했지만,,
몸이 그대로 굳어버렸다 ,,, 식은땀이 흘렀고 그 땀을 왼속으로 닦았다
내앞에 앉아있던 할머니는 내얼굴을 한번봣다 여자얼굴 한번봣다
의아한 눈빛으로 계속 쳐다보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내가봐도 솔직히 이상황이 너무웃기고 신기했다,,,,
어떻게 남자도 아니고 여자가 이런용기가 있을수 있는부분일까?
진짜 그 상태로 가산디지털단지까지 나는 그녀에게 그녀는 나에게 뭔갈 갈구하듯 지난날들 회상하며
약속하는 시간을 갖게 되버린것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산디지털단지에서 내가 아무런 액션이 없어선지 조심스럽게 새끼손가락을 풀기시작했다,,
그제야 내마음도 평온해지면서 얼굴을 보고싶었다
내가 아는건 마른체형에 단발머리라는 점밖에 모른다
구로에서 그녀는 내릴려고 문앞으로 다가선다 ,,,,
중요한건 나도 구로에서 내려야한다 ,,
엉겹결에 같이 내리게 되었는데,,, 뒤를 밟고싶을 정도로 너무나 궁금했지만 갈길이 달라그냥 포기했다,,
왜 그랬는지 ,,,,,,,,,,,,
그게 그녀만에 작업방법 이였을까 ? 하는 의구심을 마지막으로 내 이야길 마무리 지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