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때매 괴로워 죽을것 같습니다,,,,

휴,,,2012.10.25
조회263

안녕하세요 ...ㅠ

판만 보다가 이렇게 글을 쓰려니 먼가 어색하네여.ㅠ

글쓰는 솜씨도 서툴고 그러지만 저의 얘기좀 들어주세요..

부탁입니다,!!!,

 

저는 전문계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고3 흔녀 입니다.

다들 아실거예요 전문계라면 2학기때 실습이란걸 의무적으로 나가게 되어있죠.

저도 마찬가지로 학교에 오는 취업들을 알아보고알아보고 공채도 보러다니고 그랫죠..

공채에 합격됫지만 안좋은소문때문에 거길 가지않앗어요,

그리고 제가 선택한곳은 ,. 힘들다고 소문난 어느공장이엿죠./..

가기전까지만해도 먼가 기분이 좋고 설레고 그런데 막상가보고 일을 해보니 먼가 말도 안맞고

체계도 잘 잡혀 있지 않앗고.. 무지 힘들엇어요 제가 위가 않좋아 밥을잘먹지 못하고 날마다 아프기만했죠 그래서 결심하고 나왓어요 나와서 학교에 왓는데 담임선생님은 욕을 하면서 머라하셧죠

하지만 어쩌겟어요 아픈데...저도 무지 힘든데 옆에서 그런소리를 계속하니 스트레스도 받고. 무척 힘들엇어요. 과 아이들도 거의 나가버려서 몇있지않은 교실에 덩그러니 아무것도 하지 않는데 학교도 나오기싫엇지만 어쩌겟나요 , 출석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가족들은 빨리 취업을나가서 자리를 잡아야된다며 압박주시고 학교에선 혼자있을때가 많아 선생님들의 눈치를 봐야하고 담임성생님은 대기만 하고잇으라 하고 정말 답답해 죽을 지경입니다. 그래서 제가 어떤선생님의 소개로 사무직으로 알아봣어요 얼마나 행복하고 좋던지 말로 표현 못할만큼 혼자 잇는시간이많은 학교에서 벗어난다는 생각에 너무좋앗죠 눈치볼필요없이 욕들을 필요없으니깐요 ,,, 담임선생님계전화를 드렷어요 실습을 나갈려면 담임허락이 젤 중요하거든요 ! 하지만 담임선생님은 "대기하라고 햇자나 너 절대 안보내준다고 다 치워버린다며 저에게 듣기 힘든 욕을 하셧죠.. 옆에서는  취업담당선생님이라는 사람이있는데 그샘은 정말 지독해요 나이도 어리고 자기 꾸미는 거 좋아하고 학생들한테는 "신발 나오면 너희 죽여버린다" 이런식이였어요 맨날 이런식이였죠 막 껌짝짝 씹고 깔보는 눈빛으로 학생들을 대하고 자신이 왕인듯 학생을 때리기도 해요

그쌤은 저를 말로 표현할수없는 깔보는? 그런눈빛으로 쳐다보면서 비웃는거예요.

넌 안된다는 식으로 전 한번도 샘들한테 대든적도 없엇고 그냥 평범한 학생이고 두번이나 실습나왓던애들도 잇는데 그냥 조용하게 다보내주고 그랫는데,, 왜 저에게만 이런 고비가 오는지

학교에 잇어도 점심도 못먹고 매일 라면이나 김밥이나 빵이나 사먹으로 밖에 까지 나갓다와야해요

3학년들은 점심도 먹지말라네요 .... 정말 지긋지긋해요 담임선생님을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지

차별에 욕에 먼말만 하면 자퇴해라 이런식으로 대하고. ....

하............진짜 저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 학교도 다니고 싫고 미치겠어요..

이런걸로 신고도 할수없고 솔직히 무서워요 신고하는것도 잘못되면 어쩌나하고 어떻할까요 저 이대로 쭉 졸업할때까지 학교를 다녀야하나요 대학도 사정으로 못가는데... 정말 살기 싫네요 제가 왜사는지도 모르겟고 미쳐버릴거같아요..........

 

지금까지 읽어주신분들께 감사해요 ...

제가 글솜씨가 없어 앞뒤안맞는 말들이 있을텐데,, 그래도 너그럽게 한번 봐주세요.....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