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현역입니다 ^^ 사관학교에서 뽑는 인원이 적어서 그런지 사관학교에 관련된 글은 별로 없네요 우선 이번 2차까지는 기분 좋게 합격했습니다. 그런데 학교에서 담임선생님은 기뻐하시는데 왜 힘든 육사를 선택하냐 하시더군요.. 저가 육사에 적응하지 못 할거 같아서 그러는게 아닙니다. 나름 고 1 때부터 육사에 대해 생각해보고 있었어요 ~ 12여년간 한 두 번 빼고는 항상 학급 임원도 맡고 학생회 간부도 해보아서 리더십에는 나름 자부심을 갖고 있고 또 체력도 반에서 내노라 하는 축에 들기도 하구요 ㅋㅋ 학업 성적만 좀 떨어집니다.. ㅠㅠ 나름 대학생활에 대한 로망도 있고 한데 육사의 규정이 부담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정작 졸업 후 군인이 되어 임관 후 2~3년 마다 이사를 다녀야 하는 것도 좀 그렇구요 같은 동기들과 피말리는 경쟁을 해야하는 걱정도 있구요 밖에서 외부 사람들은 육사를 선망하긴 하지만 몇몇 사람들은 줘도 안간다고 말하는 분도 계십니다. 그만큼 외부에서는 육사에서의 삶이 감옥같다고 보시는 분들도 있으실거예요 근데 제가 물어보고픈 점은 현 사회생활을 하고 계신 분들 좋은 대학 나와도 정말 취직하기가 힘든가요 ? 또 일반대를 생각하시는 분들이 생각하시는 육사란 어떤 이미지인가요? 답변 부탁드려요 ^^
육군사관학교와 일반대학교 !!
안녕하세요 이번 현역입니다 ^^
사관학교에서 뽑는 인원이 적어서 그런지 사관학교에 관련된 글은 별로 없네요
우선 이번 2차까지는 기분 좋게 합격했습니다.
그런데 학교에서 담임선생님은 기뻐하시는데 왜 힘든 육사를 선택하냐 하시더군요..
저가 육사에 적응하지 못 할거 같아서 그러는게 아닙니다.
나름 고 1 때부터 육사에 대해 생각해보고 있었어요 ~
12여년간 한 두 번 빼고는 항상 학급 임원도 맡고 학생회 간부도 해보아서 리더십에는 나름 자부심을 갖고 있고
또 체력도 반에서 내노라 하는 축에 들기도 하구요 ㅋㅋ
학업 성적만 좀 떨어집니다.. ㅠㅠ
나름 대학생활에 대한 로망도 있고 한데 육사의 규정이 부담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정작 졸업 후 군인이 되어 임관 후 2~3년 마다 이사를 다녀야 하는 것도 좀 그렇구요
같은 동기들과 피말리는 경쟁을 해야하는 걱정도 있구요
밖에서 외부 사람들은 육사를 선망하긴 하지만 몇몇 사람들은 줘도 안간다고 말하는 분도 계십니다.
그만큼 외부에서는 육사에서의 삶이 감옥같다고 보시는 분들도 있으실거예요
근데 제가 물어보고픈 점은 현 사회생활을 하고 계신 분들 좋은 대학 나와도 정말 취직하기가 힘든가요 ?
또 일반대를 생각하시는 분들이 생각하시는 육사란 어떤 이미지인가요?
답변 부탁드려요 ^^